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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어떤 스포츠 구기종목의 경우를 보더라도 어떤 포지션에서나 꼭 필요한 선수가 있기 마련입니다 주식으로 대입해 본다면 상승메카니즘을 알고 나서 무엇을 해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격투기 선수의 예를 들어봅니다 선수이니 시합에서의 승리가 목적입니다 선수가 필요한것은 기술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맵집이지요 이것을 주식시장으로 그대로 대입해 봅니다 주식시장에 참가한 사람의 목적은 수익내는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먼저 맵집을 길러야 하는것이지요 시합에 이기는 승리메카니즘을 선수가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는 주식시장에서 상승메카니즘을 알고서 참여하고 있는지의 문제와 비슷합니다 너무 화려한 기술 기법이 중요한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정확하게 상승메카니즘을 파악하고 숙달된 훈련을 반복해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주식시장에서 뿐만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모든면에서도 적용이 되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전쟁터에 들어가서 자신을 지킬 무기 예를들면 갑옷과 전투장비를 갖추고서 그곳에 뛰어들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 r3. 거래량에 대하여

    1. 심리
    2. 추세
    4. 갭
    5. 파동
    6. 맥점
    7. 볼벤
    8. 종베 원리
    9. 변곡점
    10.상승메카니즘

    주식에서 거래량이라 하면 기술적분석면에 있어서
    알파와 오메가의 의미를 지녔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한 포지션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그 해석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의 오류가 많음 또한
    인정을 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예를들어 본다면 화산 폭발(주가급등)을 예로 들어 본다면
    폭발(주가급등)하기전의 시그널(거래량분석법)이 중요한 것입니다
    거래량을 해석하는 보조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다른 9가지(1.심리 2. 추세 4. 갭 5. 파동 6. 맥점 7. 볼벤 8. 종베 원리
    9. 변곡점 10.상승메카니즘)의 요소가 상호 적용되는
    시스템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특정의 요소만을 적용한다면
    상승장에서는 그런대로 작동 할지는 몰라도
    하락장에서는 오류가 크게 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AI매매시스템에서 오류가 나는 가장 큰 원인중의 하나로 지적될 것입니다.
  • 주식은 전쟁과 같은 속성을 지니고 있다고 전에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그것도 춘추전국시대 쯤의 전쟁을 말합니다
    전쟁이 일어나는 요인중에서 가장 크게 자리잡고 있는것이
    명분이 됩니다
    어느 나라가 먼저 명분을 잡는지가 중요한 관건이 됩니다
    주식시장으로 돌아온다면 테마의 선점도 이에 해당합니다
    전쟁이나 주식종목이 상승을 하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급 즉 당연히 거래량이 되겠지요
    거래량은 아무 때나 늘어나는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늘어날 때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 타당한 이유가 다른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위한 일종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사전의 준비작업은 일종의 매집단계가 되겠지요
    이 단계에서 추천드렸던 16기 4호 추천종목을 잘 살펴보시면
    이해가 잘 되리라고 봅니다
  • 거래량은 주가의 그림자입니다
    주식의 차트에서 절대불변의 원칙이 될 수 있는 말은
    모든걸 다 속일 수 는 있을지 몰라도
    거래량 만큼은 속일수 없습니다
    거래량의 움직임을 모르고서는 세력의 움직임 자체를 알기란 대단히 대단히 어렵다고 봅니다
    세력은 실체가 있습니다
    다만 그 실체를 숨기고 있을 뿐이지요
    좀더 간결하게 말한다면
    세력의 움직임 자체가 아주 대단히 정교한 실력(일종의 컴퓨터 능력인가)으로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컴퓨터의 인공지능 수준의 비약적인 발전을 뛰어 넘는
    그 이상의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아주 아주 살짝 보여준것이 며루치가 쓰고 있는
    퀀텀매매 프로그램입니다
    그들이 쓰고 있는 원리나 그 깊은 속성의 자리에
    거래량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어설피 공부하는 사람들
    어설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돈을 어떻게 해야 불릴지가 아니라
    지켜야 할지를 고민 또 고민을 해야합니다
    어제 종장무렵 제시해드린 세력이 움직이고 있다고 도표를 제작하여 알려드렸지요
    뭐 세력이 움직인다고 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어설피 공부하는 사람들이지요
    어설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 돈을 어떻게 해야 불릴지가 아니라
    어떻게 지켜야 할지를 고민 또 고민을 해야합니다
    어제 종장 무렵에 세력이 움직이고 있다고 종목검색해서
    스크린에 올라온 종목입니다
    16기 2호 외인의 매수세가 매섭다 종목입니다
    어제 종가 무렵에 움직임이 살짝 보이더니
    오늘은 폭발하고 있네요...ㅋㅋㅋ
    이런것이 바로 상승메카니즘을 알아야 할 수 있는 말이 됩니다
    전에 잘못된 말이 있다고 했지요
    주식시장에서는 자신만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ㅋㅋㅋ
    그건 X나 줘야 할겁니다 ㅋㅋㅋ
    주식시장에서는 상승메카니즘을 알고 그에 맞는 자신만의 원칙을 정해 운영해야 합니다
    로 수정해야 합니다
    또다시 결론은 버킹검입니다 ㅋㅋㅋ
    정확한 주식차트 공부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이 됩니다
  • 거래량분석을 간결하게 말한다면 상승해야할 주식을 시스템적으로 잡아내는 일종의 기계적인 작업입니다
    이와같은 정확한 주식차트의 분석방법은 그 어떤것보다도 배워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결국 상승메카니즘을 알아야만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으며 원칙을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차트를 안다고 하는 사람들 과연 그 무엇을 알기나 알고 있는지 그것조차도 의심을 해볼 수도 있는것입니다
    수많은 연구끝에 얻은 결실입니다
  • 주식 또는 차트를 공부해야겠다고 마음을 먹는다면
    당일에 공부해야할 차트가 데이타로 나와야 합니다
    이것이 첫단추가 되는 것입니다
    강태공이 낚시할 때 아무데서나 낚시대를 드리우지 않은 이치입니다
    나오는 point 를 잡아서 그 길목에서 움직이고 있는것을 잡아야 합이다
    그것을 주식에서는 세력이 움직이고 있는 종목 정도로 해석하면 될 거로 봅니다
  • 거래량분석법의 2. 추세에 대하여
    거래량분석이라고 무조건 거래량만 보는 일은 결코 없겠지요
    추세는 일종의 밑바탕 그림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헤드앤 솔더 패턴을 예시로 들어 보겠습니다
    간결하게 말하자면
    상승추세대가 꺽이면(지지를 못하고 돌파당하면)
    강력한 저항대가 된다는 말이 됩니다
    반대의 경우 역 헤드앤숄더 패턴이 되겠지요
    일종의 똑같이 뒤집어 놓은 것이 됩니다 상승패턴이 됩니다
    거래량분석의 기본 밑바탕 그림이 되기에 언급해 드렸습니다
  • 거래량분석이 이제 완성단계이기 때문에 지난 1달전에 13연속 +10% 성공에 그쳤지만 개의치 않고 있습니다 거래량분석이 이제는 시스템적으로 작동을 하는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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