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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메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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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ㅇ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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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미국 증시는 2월 24일(현지) AI·관세 우려로 전일 급락한 뒤, 당일에는 3대 지수가 모두 0.7~1.0% 반등하면서 변동성 장세 속 ‘리스크 재조정’ 국면에 있다. 전일 급락·금일 반등 조합을 감안하면, 미국·유럽계 패시브·롱온리 북이 완전 이탈이 아니라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포지션을 재조정하는 단계로 보는 게 타당하다. 최근 1개월 기준 S&P500 선물은 +0%대 중반, 연간으로는 +15% 이상 상승해 있는 반면, 변동성(VIX)과 관세·AI 관련 헤드라인이 빈번하다는 점에서, 한국·아시아 시장으로의 자금은 방향성 ‘롱 리스크’라기보다 이벤트·업종 로테이션 성격이 강한 흐름이다. 상시 데이터 기준 달러/원은 2월 내 1,440원 안팎의 고환율 구간에서 등락 중이며, 1년 전 대비로는 원화 약세가 아직 뚜렷하다. 달러/엔 역시 150엔대 중후반에 머물고 있어, 아시아 통화 전체가 구조적 약세 압력을 받는 가운데, 레인지 상단에서만 일시적으로 되돌림이 나오는 패턴이다. 달러/위안은 7위안대 상단을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은 역레포·LPR 동결로 통화·금융 완화를 은근하게 유지하고 있다. 요약하면 ‘달러 강세 + 아시아 통화 약세’ 레짐은 유지되고 있고, 그 안에서 원화는 과도한 디스카운트 영역에서 일부 정상화가 진행되는 정도라, 한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자금은 고환율·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활용한 단기·중기 로테이션 자금으로 해석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CEIC·상하이골드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2월 상하이 벤치마크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1,248.22위안/g) 기록 이후 조정을 거쳤으나,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다. World Gold Council·시장 데이터는 상하이 현물 가격이 국제 금 가격 대비 20~50달러 수준의 프리미엄을 수차례 기록했다고 보고한다. 이 정도 프리미엄은 단순 소비 수요를 넘어, 자본 통제와 내수 투자 수요가 맞물린 ‘구조적 상방 압력’으로 해석된다. GLD 측면에서는 공식 보유량이 장기적으로 정체·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는 반면, 금 가격은 2026년 초 고점 대비 일부 조정 후에도 여전히 역사적 고점권에 머물러 있다. 이는 ETF·서구 투자자보다는, 중앙은행·동아시아 및 신흥국 실물 수요가 마지널 바이어로 가격을 지지하는 구조를 시사한다. World Gold Council는 PBOC가 2024~2026년에도 금 보유량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 1월에도 금 매입을 지속했다고 보고한다. 위안화가 약세 압력에 놓인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꾸준히 금을 매입하는 패턴은, 단기 환율 방어 이상의 제재·신뢰 리스크 방어용 하드애셋 축적 성격이 짙다. Crypto Decoupling 측면에서, 비트코인은 2024~2025년 구간 나스닥100과의 상관계수가 0.5~0.7까지 상승했다는 리포트가 다수이며, 최근 분석에서도 ‘전통 위험자산(특히 성장주)’과의 동행성이 강화되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반면 금과의 상관은 대부분의 연구에서 낮거나 불안정한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어, 현재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이라기보다는 변동성 높은 레버리지드 위험자산으로 보는 것이 데이터와 더 부합한다. 인사이트: 상하이 프리미엄과 PBOC의 금 매입, ETF와의 괴리를 합쳐 보면, 중국·신흥국은 통화·제재 리스크 대비 차원에서 금 비중을 구조적으로 상향 중이다. 다만 이는 수년간 이어진 트렌드의 연장선으로, 최근 며칠 내 ‘급격한 추가 매집’이 포착된 상황은 아니어서, 전쟁 직전의 극단적인 재고 축적 단계라고 해석하기에는 이르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공개 자료·싱크탱크 리포트를 보면, 중국의 원자재·식량·에너지 비축 확대는 2020년 이후 경기·공급망·제재 리스크에 대응한 장기 전략으로 지속되는 중이다. 2024년 미국 의회 청문 보고 등도 중국의 광범위한 비축·동원 체계를 지적하지만, 2026년 1~2월에 한정된 ‘급격한 추가 증액’ 증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혈액 비축, 의료물자 동원과 같은 ‘전시 준비’ 신호는 일부 매체·유튜브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지만, 통계·정부 공식 수치로 교차 검증된 사례는 부족하다. 현재로서는 전쟁 가능성 자체를 배제할 수는 없지만, 정량 데이터상 즉각적인 개전 임박 시그널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푸젠성·해안 지역에서의 훈련·군사 활동은 2020년 이후 빈도가 높아졌지만, 2026년 초 추가적인 ‘질적 점프’(대규모 동원령, 전시 동원형 민간 선박 징발 등)를 보여주는 공개 증거는 제한적이다. 원자재 측면에서 중국은 비철금속·에너지·곡물 재고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국제기관은 이를 성장 둔화·공급망 리스크, 지정학 충돌 가능성에 대비한 복합적 전략으로 해석한다. 판단: ②(금)에서는 구조적 금 매집·상하이 프리미엄이 명확하지만 이는 수년간 이어진 구조적 흐름이다. ③(전조 지표) 영역에서는 ‘장기 비축·준비’ 시그널은 있으나, 최근 들어 별도로 폭발적으로 강화된 정황은 제한적이다. 따라서 오늘자 리포트에서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헤드라인으로 올릴 정도의 동시·급격 강화 신호는 아직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이 팩트에 부합한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증시 (2026년 02월 24일 마감) 2월 24일 미국에서 S&P500은 약 +0.77%, 나스닥은 +1.0%, 다우는 +0.76% 상승하며 전일 급락분을 일부 회복했다. AI가 일부 산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으나, 동시에 생산성·성장 기여 기대가 다시 부각되면서 ‘AI 공포’가 과도했다는 인식이 일부 되돌려진 모습이다. 전일자(2월 23일) 급락의 핵심 요인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불확실성과 AI가 고용·산업에 미칠 파급효과에 대한 우려였으며, 24일에는 관세 관련 추가 충격이 부재한 가운데, 기술·대형주 중심으로 반등이 나타났다. 프리마켓에서는 실적 및 가이던스에 따라 개별 종목의 등락이 엇갈리고 있으며, 특히 일부 성장주·소프트웨어·헬스케어 종목은 실적 서프라이즈/실망에 따라 큰 폭의 갭이 형성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미국의 주요 거시지표(물가·고용·내구재·PMI 등)가 예정되어 있어, 데이터 한 번에 인덱스·섹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이다. ​ 중국 / A50 & PBOC (2026년 02월 24일 마감) SGX FTSE China A50 선물과 본토 주요 지수는 1개월 기준으로 소폭 플러스 또는 보합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1년 전·과거 고점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레벨이다. 이는 정책 기대(부동산·플랫폼 지원, 완화 기조)와 구조적 성장 둔화·신뢰 훼손이 맞부딪히는 가운데, 지수 자체는 ‘정책 트레이딩 박스권’에서 방향성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PBOC는 2026년 1~2월에 1.1조 위안 규모의 역레포를 포함해, 수차례 대규모 역레포를 시행하며 은행 시스템 유동성을 충분히 유지하고 있다. 역레포 잔액·월간 통계를 보면, 이는 공격적 완화라기보다는 기존 만기 물량 롤오버·순소폭 공급 정도의 성격으로, 실물·증시에 강력한 추가 자극이라기보다 유동성 바닥 붕괴 방지용 안전판에 가깝다. 인사이트: 미국은 AI·관세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높지만, 하루 전 급락 → 다음날 반등 구도에서 알 수 있듯, 아직 구조적 베어장이라기보다는 ‘헤드라인 민감한 고가 박스’로 보는 것이 현재 데이터에 부합한다. 중국은 완화·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신뢰·성장 스토리의 회복이 늦어지면서 지수가 박스권에 묶인 상태다. 한국 개장 전, 미국의 기술주 반등과 중국의 박스권이 동시에 작용해 코스피에는 ‘성장주 단기 반등 + 정책/방어주 상대 강세’가 공존하는 혼합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2월 24일 마감) 테마 / 대표종목 등락률(지수/대표) 상승/하락 재료 인사이트 대형 기술·AI 리바운드 나스닥 +1.0% 전일 AI 공포 과도 인식, 실적·가이던스 양호 종목 중심 매수 전일 급락에 대한 테크니컬+심리적 반등 성격이 강함. 관세·규제 헤드라인 재출현 시 재차 변동성 확대 가능. S&P500 인덱스 반등 S&P500 +0.77% AI·경기 낙관론 일부 회복, 전일 과매도 인식 구조적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멀티플 부담이 커서 지수보다는 섹터·종목 선별 장세. 필수소비·디펜시브 섹터 소비재·방어 섹터 상대 강세 경기·관세 불확실성 속 안정적 현금흐름 선호 단기 반등이라기보다 포트 구조 재편(성장 → 방어)이라는 추세적 로테이션에 가깝다. 산업·에너지 일부 종목 에너지·산업 일부 종목 동반 상승 경기 회복 기대·원자재 가격 요인 혼재 정책·경기 민감 베타 플레이. 추세보다는 거시 지표·상품 가격에 따른 스윙 트레이딩 구간. 소형·테마성 성장주 일부 고변동 테마주 급등·급락 실적·M&A·규제 뉴스 개별 영향 뉴스 드리븐 단기 펌핑 비율 높음. 펀더멘털·밸류에이션 정교한 체크 필요. ​ 중국 및 중국 관련 (2026년 02월 24일 마감 기준) 테마 / 대표영역 등락 방향 재료 인사이트 중국 인터넷·플랫폼 박스권 내 혼조 규제 완화 기대 vs 성장 둔화, 소비 부진 정책 뉴스 때마다 단기 랠리가 나오지만, 실적·신뢰 회복이 뒤따르지 않아 추세 전환 부족. 인프라·원자재 연관 섹터 상대적 강세 유지 정부 인프라 투자·비축 전략 기대 중국 장기 전략과 정합성이 높아 구조적 테마 성격. 다만 경기·부동산 변수로 변동성 큼. 부동산·건설 지속적인 약세 디레버리징, 미완공 리스크, 신용 사건 우려 단기 정책 모멘텀 랠리는 나올 수 있으나 큰 틀에서는 하향 추세. ‘반등은 매도’ 관점 우위. 소비·리오프닝 관련 연초·연휴 반등 후 모멘텀 둔화 소득·자산가격 둔화, 소비심리 약화 이벤트성 반등 후 펀더멘털 현실로 회귀. 추세적 다이아웃보다 종목별 선택 장세. 금·귀금속 관련주 상하이 프리미엄·PBOC 매입 스토리 반영 구조적 금 수요·위안화 약세·제재 리스크 단기 변동성은 있지만, 국가·가계 차원의 하드애셋 선호라는 중장기 구조 테마로 볼 수 있음. ​ 1. 기업 거버넌스 혁명 (자사주 소각 의무화) 핵심 재료: 3차 상법 개정안 본회의 처리 임박. 자사주 취득 후 소각을 의무화하여 '주주 가치 제고'를 강제함. 관련 종목: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그룹 자사주 비중이 높고 밸류업 의지가 강한 대표 지주사. SK (034730): 방대한 자사주 보유량. 소각 의무화 시 EPS 상승폭이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되는 대형주. 미래에셋증권 (006800):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과 자사주 매입/소각 레퍼런스 보유. BYC (001460): 자산 가치 대비 극심한 저평가, 자사주 비중이 높은 자산주의 상징. ​ 2. 우크라이나 재건 & 부흥 (종전 내러티브) 핵심 재료: 젤렌스키 대통령의 "종전 진입" 발언. 4년 만에 찾아온 실질적 종전 기류로 인해 '디지털/에너지 인프라' 복구 수요 폭발 예고. 관련 종목: 한미글로벌 (053690): 국내 1위 PM(프로젝트 관리) 기업. 대규모 재건 사업 설계 및 관리 필수 주체. 우원개발 (046940): 도로/철도 지하화 및 모듈러 공법 관련 기술 보유. 에스와이 (109610): 재건 초기 가장 시급한 주거 시설용 샌드위치 패널 국내 1위. HD현대건설기계 (267270): 인프라 구축의 기본인 굴착기 등 건설 장비 공급. ​ 3. 방산 & 전자전 (이란-이스라엘 긴장) 핵심 재료: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정밀 타격' 및 '전자전(Electronic Warfare)' 중요성 부각. 관련 종목: LIG넥스원 (079550): 유도무기 및 전자전 체계의 절대 강자. 센서뷰 (320570): 고주파 안테나 및 방산용 특수 케이블 기술력 보유. 비텍 (065450): 전자전 시스템 및 유도무기용 구성품 납품. ​ 4. 디지털 자산 & STO (제도권 편입) 핵심 재료: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 및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추진. 관련 종목: 아이티센 (124500): 금/실물 자산 기반 STO(토큰증권) 플랫폼 선두주자. 케이옥션 (102370): 미술품 조각 투자 및 디지털 자산화 모멘텀. 갤럭시아머니트리 (094480): 결제 인프라와 STO 발행 기술 동시 보유. ​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데이터센터 / 전선 ​ (Energy Liberty)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전력 직접 거래 허용) ​ logic: 한전을 거치지 않는 직접 거래는 데이터센터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함. 전력 인프라가 '비용'이 아닌 '수익 자산'으로 변모. 대장주: 대원전선 (006340) ​ (초고압 케이블/정책 수혜) ​ 인프라: LS마린솔루션 (060370) ​ (해저 전력망/시공) ​ 소재: KBI메탈 (024840) 2 🚢 수소 / 조선 ​ (Defense Package) 현대차-한화오션 협력 (캐나다 수소 잠수함) ​ logic: 수소 잠수함을 마중물로 삼아 해당 국가의 수소 인프라 전체를 수주하는 '에너지-방산 패키지' 전략 가시화. 부품: 비나텍 (126340) ​ (MEA/연료전지 핵심소재) ​ 소재: 대주전자재료 (078600) ​ (음극재/수소차 연계) ​ 대장주: 한화오션 (042660) 3 💾 CXL / MLCC ​ (Next Standard) 메타-AMD 1천억 불 계약 (CXL 생태계 확장) ​ logic: 엔비디아 대항마들의 결집. HBM의 한계를 넘는 CXL 인터페이스와 이를 뒷받침할 고부가 MLCC 수요 폭증. 대장주: 네오셈 (153620) ​ (CXL 검사장비 세계 1위) ​ 부품: 삼성전기 (009150) ​ (AI 가속기용 특수 MLCC) ​ 검사: 엑시콘 (092870) 4 🔋 전고체 / 2차전지 ​ (SDI's All-in) 삼성SDI 11조 승부수 (전고체 양산 가속) ​ logic: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등을 통한 실탄 확보. 2027년 양산 로드맵이 '확정된 미래'로 인식되며 밸류에이션 점프. 장비: 씨아이에스 (222080) ​ (전고체 전해질 코팅 장비) ​ 소재: 한농화성 (011500) ​ (고체 전해질 핵심 기술) ​ 대장주: 삼성SDI (006400) 5 ⚛️ 원전 (SMR) ​ (Global Chain) 홀텍-인도 SMR 200기 추진 (K-기자재) ​ logic: 미국의 설계와 한국의 제조 능력이 결합된 SMR 삼각 동맹. 200기라는 압도적 물량의 낙수효과 기대. 기자재: 비에이치아이 (083650) ​ (SMR 보조기기/열교환기) ​ 제어: 우리기술 (032820) ​ (원전 제어시스템 국산화) ​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25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1.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외국인 자금 성격 재점검 올해 들어 외국인은 KOSPI에서 약 9.1조원(약 62억달러)을 순매도하며, 2025년 강세장 이후 차익 실현·리스크 관리 국면에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지난해 강하게 오른 반도체·2차전지·성장 섹터 비중 축소가 중심이라, ‘한국 이탈’이라기보다 고평가 성장섹터 익스포저 조정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공개 통계는 국가별 세부 흐름을 전부 보여주진 않지만, 최근 기사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비중이 여전히 약 32%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연기금·장기 자금(유럽계 포함 추정)은 한국 비중을 크게 줄이지 않았고, 미국계·헤지펀드가 KOSPI 고점·트럼프 재집권 이후 관세 불확실성 심화에 대응해 단기 베타를 줄이는 패턴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환율·아시아 통화 블록 최근 달러/원은 1,440원 안팎까지 올라 있으며, 이는 연초 대비 원화 약세·달러 강세 재강화를 의미합니다. 같은 기간 트럼프발 글로벌 관세 확대 우려로 위험자산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달러 인덱스 강세와 함께 원화·엔화·위안화 모두 압력을 받는 ‘아시아 통화 블록 약세’ 구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신규·추가 관세 협박과 AI·제조 리쇼어링 정책은 아시아 수출국 전반에 구조적 디스카운트를 주는 재료이고, 그 결과 KRW·JPY·CNY 모두가 개별 이슈를 넘어 미·중 패권·관세 리스크에 대한 공동 프록시처럼 움직이는 양상이 강화되는 중입니다. ​ 인사이트: 한국 입장에서 원화 약세는 단순 ‘한국 신용 리스크’라기보다, 트럼프 관세·달러 강세 레짐에서 아시아 제조·수출 블록 전체가 디스카운트 받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환율을 볼 때, USDKRW 단독이 아니라 USDJPY·USDCNH와 묶어서 “블록 단위 위험 프리미엄”으로 해석하는 게 타당한 구간입니다. ​ 2.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글로벌 금 가격은 5,000달러 근방에서 조정·재상승을 반복하는 국면이며, 상하이 금 가격은 구조적으로 서방 대비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금 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상하이 프리미엄은 통상 20~50달러 수준까지도 자주 확대되며, 이는 수입쿼터 통제·위안화 약세·내수 수요 복합 결과로 설명됩니다. 최근 값 자체는 실시간 사이트를 봐야 하지만, “20~50달러 프리미엄은 이미 뉴노멀화” 되어 있고, 중국 실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일반적 진단은 유효합니다. World Gold Council·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금 수요는 중앙은행·신흥국, 특히 중국·러시아 중심으로 견조했고, ETF는 구간별로 유입·유출이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올해 들어서는 GLD 등 서구 ETF에서도 순유입이 재개되는 모습이 관찰되며, “서구 ETF 매도 vs 중앙은행 매집”의 극단적 디커플링은 완화된 상태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위안화·자본 통제 측면에서 중국은 위안화 약세와 자본유출 우려 속에서, 금·원자재를 전략자산으로 꾸준히 비축하고, 금은 ‘달러 시스템 리스크·제재 리스크 헤지’ 성격이 강해, 전쟁과 무관하게도 구조적으로 매입할 유인이 있습니다. ​ 체크 포인트: “상하이 프리미엄 30달러 이상 = 전쟁 임박”처럼 단선적으로 보긴 어렵고, 현재는 위안화 약세·자본통제·내수 투자 대체 수단 부족이 결합된 구조적 수요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Crypto Decoupling 최근 미국 증시 급락 국면에서 비트코인은 ‘리스크 자산’ 성격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상향 발언 이후, S&P500·나스닥이 각각 약 1.0%, 1.1% 하락했고, 같은 날 비트코인도 선물·현물 모두에서 하락, 위험회피 국면에서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기 상관계수 분석에선, 비트코인은 여전히 고성장·나스닥과의 상관이 금보다 높고, 금은 관세 불확실성·AI 리스크를 이유로 다시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는 구간입니다. ​ 인사이트: 지금 시점 비트코인은 금과의 디커플링이 강화된 상태이며, “디지털 골드”라는 내러티브보다, 고베타 성장섹터와 동행하는 위험자산으로 보는 것이 실제 포지셔닝·플로우에 더 가깝습니다. ​ 3.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공개 자료 기준으로 중국은 지난 수년간 석유·곡물·금속을 적극 비축해 왔고, 최근에는 구리 전략 비축 확대 요구가 공식적으로 나온 상태입니다. 이는 대만 유사시·제재 리스크 대비, 공급망 충격·가격 급등 시 방어 능력 확보 목적이 혼합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혈액 비축·푸젠성 군사 움직임에 대해서는 서방 군사·정보분석 글들에서 “전쟁 준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 제기되지만, 실시간 수치·정부 공식 통계로 검증 가능한 수준은 아니며, 일부는 ‘과거 사례(2019~2023년)’와 위성사진·보도 등을 조합한 정성적 분석에 가깝습니다. ​ 금·전략물자·군사 움직임을 합쳐 보면: 금·원자재 비축은 분명히 위기 대비 수준으로 상향된 것으로 보이고, 그러나 ‘전쟁 개시가 임박했다’고 단정할 수 있는, 혈액 비축 급증·푸젠성 집결에 대한 구체적·검증된 실시간 데이터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오늘 리포트 기준으로는 중국의 대비 수준이 높다는 점은 인정하되, 2·3번 섹션에서 요구한 “금·전조지표 동시 강력 경보” 수준의 명확한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단하므로, 상단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 헤드라인을 부여하지 않는 것이 보수적·팩트 기반 대응에 더 가깝습니다. ​ 4.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인상 발언과 AI ‘스케어 트레이드’(AI로 대체될 기업에 대한 회피) 우려로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다우: -1.7% (약 -822~823pt) 48,804선 마감. S&P500: -1.0% 6,837.75 마감. 나스닥: -1.1% 22,627선 마감. ​ 섹터·테마 측면에서 관세 직격탄 우려가 있는 글로벌 공급망·제조·수출 기업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AI로 수익구조가 훼손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한 업종(전통 IT 서비스, 일부 미디어·광고 등)이 추가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 오늘 예정된 주요 지표로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지역 제조업지수 등 단기 경기 체감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관세 우려와 함께 경기 피크아웃 vs 연착륙 논쟁을 자극할 수 있는 스케줄입니다. ​ 중국 (2026년 02월 24일 개장 전) ​ FTSE China A50 선물은 현재 별다른 급격한 갭 없이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발표된 중국 경기지표·부동산 완화책·리스크 요인이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된 상태라는 신호입니다. PBOC는 7일물 역레포 금리를 1.8% 수준에서 유지하며, 필요 시 순공급·순회수를 오가며 유동성을 미세 조정하는 패턴을 지속 중입니다. 최근 발표 기준으로는 대규모 순회수보다는, 은행 간 유동성 경색을 막기 위한 완만한 순공급 기조, LPR·MLF 인하를 통한 중장기 금리 하향 유도라는 방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인사이트: 중국 증시는 정책 완화에도 성장 모멘텀이 부족하고, 외국인 수급·신뢰 회복이 더딘 만큼, A50 선물의 박스권은 장기 바닥 다지기 + 단기 정책 트레이딩 구간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5.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관세·AI 리스크 이슈가 동시에 부각된 날이라, ‘상승’보다 ‘상대적 방어·덜 빠진 업종’이 돋보인 장세였습니다. 아래 테마·등락률은 지수·섹터 흐름 기준 컨셉 요약입니다. 테마 / 예시 등락률(섹터·대표주 방향성) 상승/하락 원인(재료) Key Insight 미국 내수 방어주(필수소비·유틸리티) 상대적 강세, -0.3~-0.5% 수준 방어 관세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고, 배당·규제산업 특성으로 방어 심리 강화. 시장 전체가 -1% 이상 빠진 가운데 왼쪽변 방어 역할, 추세적 상승이라기보다 리스크 오프 구간의 피난처. 금·금광 관련주 금 가격 강세에 비해 상대적 방어·소폭 강세 관세·불확실성 확대로 금 가격이 안전자산으로 재부각. 금은 중기 추세 강세, 금광주는 베타가 높아 변동성 트레이딩 대상. 관세 민감 산업재·수출주 -2~-4%대 약세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인상 발언, 기존 관세 구조 재정비 가능성 부각. 관세 이슈가 지속되는 한 추세적 디스카운트 가능성, 단기 반등은 숏커버 성격이 강할 구간. AI ‘피해’ 우려 업종 -3% 내외 AI로 사업 모델 훼손 우려(백오피스·전통 IT서비스·일부 미디어 등). 구조적 리레이팅(멀티플 디스카운트) 위험이 있어, 일회성 펌핑보다 장기 구조 변화 체크가 핵심. 고베타 성장·테마주 지수 대비 과대 낙폭 위험회피 구간에서 레버리지·테마주 디레버리징. 기존 랠리가 과열이었던 만큼, 이번 조정은 사이클 상 정상화·마진콜 해소 국면에 가까움. ​ 중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 정확한 종목 레벨보다는, 정책·원자재·수출 구조를 바탕으로 한 테마 관찰입니다. 테마 / 예시 등락률(방향성) 상승/하락 원인(재료) Key Insight 비철금속·구리 관련 상대적 강세(+2~3% 구간) 중국 구리 전략 비축 확대 요구, 글로벌 공급 타이트 우려. 전략 비축이 반복되면 중기 추세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는 섹터. 글로벌 경기 둔화가 상단은 제약. 인프라·건설 소폭 강세 지방채 발행·인프라 투자 기대, 부동산 보완재 성격. 구조적 성장이라기보다 정책 트레이딩. 이벤트 없을 땐 힘 빠지는 패턴 반복. 신에너지차·배터리 혼조 보조금 축소 우려 vs 수출·신차 발표 등 상쇄. 이미 성숙기에 들어선 섹터로, 테마 랠리보다는 종목별 실적·기술력 위주 옥석 가리기. 인터넷·플랫폼 박스권 규제 완화 기대와 성장 모멘텀 둔화가 상쇄된 상태. 밸류는 싸지만 트리거 부족. 중장기 포지션은 “시간과의 싸움” 구간. 방산·안보 연관주 뉴스에 따라 단기 스파이크 대만해협·남중국해 관련 뉴스 헤드라인 때마다 단발성 매수. 아직은 뉴스·심리 의존 펌핑 영역, 추세적 멀티플 리레이팅은 확인 전. ​ 1. 밸류업 / 지주사 (자사주 소각 의무화) 핵심 재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사위 통과. 자사주가 '경영권 방어용'에서 '주주 가치 제고용'으로 강제 전환됨에 따라 주식 수 감소(EPS 상승)가 기계적으로 발생. 관련 종목: 티와이홀딩스 (363280): 자사주 비중이 높고 거버넌스 개선 의지가 강한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그룹 차원의 밸류업 정책 수혜 및 높은 자사주 보유량. 미래에셋생명 (085620): 대표적인 저PBR 금융주로서 자사주 소각 시 주당 가치 상승폭 극대화. ​ 2. 지정학적 리스크 / 해운·정유 (호르무즈 긴장) 핵심 재료: 이란-호르무즈 해협 전파 방해 및 긴장 고조. 에너지 병목 현상 우려로 유가 및 해운 운임의 즉각적인 상승 압력 발생. 관련 종목: 한국ANKOR유전 (152550): 유가 변동성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고베타 종목. SK이노베이션 (096770):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평가 이익 및 정제마진 개선. 한국카본 (017960):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LNG선 수요 및 안전 장비(보랭재) 가치 부각. ​ 3. 철강 / 업황 턴어라운드 (중국산 규제) 핵심 재료: 중국산 덤핑 철강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규제 논의. 국내 철강사들의 가격 결정권 회복 및 실적 턴어라운드 명분 확보. 관련 종목: 동국홀딩스 (001230): 지주사 전환 후 본업(철강) 경쟁력 강화 및 수입 규제 반사이익. 현대비앤지스틸 (004560): 특수강/판재류 시장에서의 중국산 대체 효과 및 실적 개선 기대. ​ 4. 남북경협 (정치적 센티멘트) 핵심 재료: 야권의 대화 재개 발언에 따른 바닥권 매수세 유입. 실체보다는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함. 관련 종목: 현대엘리베이터 (017800): 경협 테마의 상징적 종목이자 실적이 뒷받침되는 대형주. 아난티 (025980): 테마 형성 시 탄력성이 가장 좋은 관광/경협 관련주. ​ 1. 조선 및 기자재 (선별 수주의 마법) 핵심 재료: 6조 원 규모의 대형 수주 뉴스 + 고부가 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 저가 수주 물량 해소와 고가 물량 매출 인식 시점이 맞물리며 영업이익률(OPM)의 가파른 개선이 기대됨. 관련 종목: 하이록코리아 (013030): 고압/특수 연료 배관용 계장용 피팅 전문. 선별 수주 시대의 고마진 수혜주. 대창솔루션 (096350): 대형 엔진 및 에너지 설비용 주강품 공급. 기자재 섹터 내 높은 탄력성. 성광벤드 (014620) / 태광 (023160): 조선/해양 플랜트용 피팅 대장주.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 2. 전력설비 (확정된 슈퍼 사이클) 핵심 재료: 미국의 AI 데이터센터발 전력망 교체 수요 지속 + 역대급 수주 잔고(Backlog). 변압기 판가(ASP)가 정점인 상황에서 구리 가격 안정화로 인한 이익 스프레드 확대. 관련 종목: 일진전기 (103590): 초고압 변압기 및 전선 수주 잔고가 가장 탄탄한 실적주. 산일전기 (062040): 북미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공급 비중이 높은 고성장주. HD현대일렉트릭 (267270): 전력기기 섹터의 대장주로서 기관/외국인 수급의 핵심 타겟. ​ 3. 자동차·수소·로봇 (새만금 10조 거점) 핵심 재료: 현대차의 새만금 미래 모빌리티 허브 10조 원 투자 발표. 단순 생산 라인이 아닌 수소 물류 인프라와 로봇 생산의 결합으로 관련 부품사의 지위 격상. 관련 종목: 삼화전기 (009470): 전장 및 로봇용 특수 콘덴서(MLCC) 공급. 부품주 내 멀티플 리레이팅 타겟. 덕우전자 (263600): 로봇 및 자율주행용 카메라 모듈 부품. 신사업 모멘텀 보유. 오리엔트정공 (065060): 현대차 협력사로서 수소차 및 전기차 정밀 부품 공급사. ​ 4. 비만치료제 및 화장품 (K-생산의 힘) 핵심 재료: 코스맥스의 역대급 실적(K-OEM의 글로벌 장악) + 일라이 릴리의 주사기 혁신 등 비만치료제 편의성 개선 이슈. '제형(Delivery)' 기술력의 중요성 부각. 관련 종목: 코스맥스 (192820): 숫자로 증명된 글로벌 1위 화장품 OEM. 밸류에이션 저점 탈출. 펩트론 (087010) / 인벤티지랩 (357580):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보유. 비만치료제 제형 혁신의 수혜주. 동아에스티 (170900): 자회사 에스티팜을 통한 비만약 CDMO 및 자체 파이프라인 기대감.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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