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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메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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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ㅇ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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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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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다음주 일정투자 일프로 리포트 ​ ​ 1. [긴급] 이번 주/다음 주 핵심 대응 (Action Zone: D-Day 14일 이내) ​ 1.1. ⚛️ 원전/방산: 美 협상팀 방한 및 대미투자특별법 (2월 말~3월 초) ​ 등급 및 산출: S등급 (92점) 투자 논리: 미국의 원전 공급망 붕괴는 한국 APR1400의 단순 수출을 넘어 미국 내 공급망 ‘강제 편입’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의 3,200억 원 규모 수주와 체코 원전 2기 추가 제안은 이 흐름이 일시적 테마가 아닌 실적의 하단(Floor)을 다지는 확정적 모멘텀임을 증명합니다. ​ 관련 종목: 두산에너빌리티(034020)(주기기), 한전기술(052690)(설계), 비에이치아이(083650)(보조기기/BOP). ​ 분석 및 전략: 시장은 주기기(Reactor)에 환호하지만, 진정한 알파 수익은 **보조기기(BOP)**에서 나옵니다. 주기기는 고도의 규제를 받지만, 복수기와 가열기 등 BOP는 규제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도 미국 그리드 통합에 필수적이라 마진 폭발(Margin Explosion)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특히 비에이치아이는 미국 웨스팅하우스 협력 레퍼런스를 보유해 수주 1순위입니다. 협상팀 방한 직후 뉴스 분출 시점이 단기 고점이 될 것이므로 선취매 후 분할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십시오. ​ 1.2. 🔋 2차전지: 인터배터리 2026 - 전고체/로봇용 (3/11~13) ​ 등급 및 산출: S등급 (90점) 투자 논리: 배터리는 이제 전기차(EV)를 넘어 ‘로봇의 심장’으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의 가동 시간과 무게 한계를 극복할 유일한 대안은 고에너지 밀도의 전고체 배터리뿐입니다. ​ 관련 종목: 삼성SDI(006400)(대장),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소재), 필에너지(378340)(장비). ​ 분석 및 전략: 전고체 배터리를 단순 EV용 소재로 보지 마십시오. 3월 중순 GTC 2026 로봇 일정과의 시너지를 고려할 때, 전고체 관련주는 배터리가 아닌 ‘로봇 부품주’로서 멀티플 리레이팅(Multiple Re-rating)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인터배터리에서 공개될 전고체 로드맵이 GTC의 ‘피지컬 AI’ 내러티브와 맞물리는 시점을 포착하십시오. ​ 1.3. 🎮 게임: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출시 (3/19) ​ 등급 및 산출: A등급 (85점) 투자 논리: 수년간의 기대감이 해소되는 전형적인 "Sell the News" 구간입니다. ​ 관련 종목: 펄어비스(263750). ​ 분석 및 전략: 월가 데스크의 엄격한 가이드를 적용하십시오. 메타크리틱 90점이 흥행의 임계치입니다. 출시 당일 오전, 초기 리뷰 점수가 85점 미만일 경우 보유 비중의 100%를 즉시 정리하는 기계적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점수가 90점 이상일 경우에만 잔량 홀딩을 고려하되, 뉴스 발표와 동시에 쏟아질 재료 소멸 매물을 경계하십시오. 2. [집중] 지금 사야 할 주도주 (Trading Zone: D-Day 14일~30일 남음) ​ 3월 중순부터 말까지 예정된 메가 이벤트들은 단순한 산업 트렌드를 넘어 글로벌 표준(Global Standard)을 재정의하는 성격을 띱니다. 원전과 게임에서 확보된 단기 수익금이 AI 하드웨어와 바이오의 핵심 기술로 이동하며 강력한 수급의 2차 랠리를 형성할 골든타임입니다. ​ 2.1. 🤖 AI/로봇: 엔비디아 GTC 2026 - '피지컬 AI' (3/16~19) ​ 등급 및 산출: S등급 (98점) 투자 논리: 젠슨 황이 선언할 '피지컬 AI'의 핵심은 로봇의 외형이 아니라 '정밀한 상호작용'입니다. 특히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Gen 3)**의 손가락 정밀도 혁신은 로봇이 단순 관절 기계에서 정밀 노동자로 진화했음을 의미합니다. ​ 관련 종목: 하이비젼시스템(126700)(비전/센서), 동운아나텍(094170)(햅틱/촉각),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플랫폼). ​ 분석 및 전략: 피지컬 AI 구현의 가장 큰 병목(Bottleneck)은 '시각'과 '촉각'입니다. 로봇이 물체의 질감을 느끼게 하는 **햅틱 IC(동운아나텍)**와 3D 센싱 검사 기술은 로봇 인프라의 핵심 부품입니다. 단순 테마주가 아닌, 글로벌 빅테크가 표준으로 채택할 수밖에 없는 독점적 부품주의 기술적 해자(Moat)에 집중하십시오. ​ 2.2. 🧬 바이오/항암: 유한양행 '렉라자' OS 데이터 발표 (3월 말) ​ 등급 및 산출: S등급 (95점) 투자 논리: ELCC 학회에서 발표될 전체 생존 기간(OS) 데이터는 한국 신약이 글로벌 '골드 스탠다드'로 등극할지 여부를 결정짓는 분수령입니다. ​ 관련 종목: 유한양행(000100)(대장), 오스코텍(039200)(원개발사). ​ 분석 및 전략: 데이터 검증은 섹터 전반에 ‘K-바이오 신뢰 프리미엄’을 부여하며 리레이팅을 유도할 것입니다. 학회 발표 1주일 전까지의 '기대감 플레이' 구간에서 비중을 극대화하되, 데이터 발표 직후 수익을 확정하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오스코텍의 마일스톤 수령 가능성은 하방을 지지하는 안전판 역할을 할 것입니다. ​ 2.3. 💾 HBM/반도체: HBM4 세계 최초 양산 본격화 (2월 중~3월 초) ​ 등급 및 산출: S등급 (96점) 투자 논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30조 원 시대 진입은 단순한 실적 회복이 아닌 HBM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의미합니다. 특히 구글의 HBM 참전은 엔비디아 독점을 깨고 고객사가 다변화됨을 뜻하며, 이는 HBM4 공정의 ‘맞춤형 장비’ 수요를 폭발시키는 기폭제입니다. ​ 관련 종목: 한미반도체(042700)(본딩), 파크시스템스(140860)(계측), 이오테크닉스(039030)(레이저). ​ 분석 및 전략: 16단 적층의 핵심 난제인 휨(Warpage)과 발열 해결이 수율의 키를 쥐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본딩과 초정밀 나노 계측 장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구글 TPU 등 고객사별 커스텀 대응이 가능한 장비주들은 소부장 섹터 내에서도 압도적인 밸류에이션 차별화를 지속할 것입니다. 3. [선점] 남들이 모를 때 모아갈 것 (Pre-load Zone: D-Day 30일 이상 남음) ​ 4월 이후의 시장은 WGBI 편입을 통한 패시브 자금 유입과 글로벌 정책 정상화가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구간입니다. 기술적 해자를 갖춘 기업들이 실적 가시성을 확보할 때, 시장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파급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 3.1. ☀️ 태양광/에너지: 中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 시행 (4/1~) ​ 등급 및 산출: S등급 (94점) 투자 논리: 중국의 13%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는 중국 기업의 원가 상승과 글로벌 판가(P) 바닥 확인을 강제합니다. 수년간 이어진 ‘기울어진 운동장’의 정상화는 비중국(Non-China) 업체들에게 즉각적인 반사이익을 안겨줍니다. ​ 관련 종목: 한화솔루션(009830)(Top Pick), OCI홀딩스(010060)(소재). ​ 분석 및 전략: 시장이 반신반의하는 지금이 구조적 턴어라운드를 선점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미국 시장 내 압도적 점유율을 가진 한화솔루션의 이익률 개선 폭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입니다. ​ 3.2. ⚡ 전력설비/AI: 미 FERC 전력망 심사 단축 완료 (4/30) ​ 등급 및 산출: S등급 (93점) 투자 논리: 행정 절차로 막혔던 전력망 대기열(Queue)이 해소되면 변압기와 전선 발주가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됩니다. ​ 관련 종목: HD현대일렉트릭(267260)(변압기), LS ELECTRIC(010120)(HVDC), 효성중공업(298040)(제어). ​ 분석 및 전략: 단순 수주를 넘어 송전 효율을 극대화하는 HVDC(초고압직류송전) 분야에서 2차 랠리가 시작될 것입니다. 2026년 하반기까지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섹터입니다. ​ 3.3. 🇰🇷 매크로/금융: WGBI 한국 국채 편입 및 자금 유입 (4월 중) ​ 등급 및 산출: A등급 (89점) 투자 논리: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은 원화 강세와 외국인 패시브 수급 유입을 동반합니다. ​ 관련 종목: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KB금융(105560). ​ 분석 및 전략: 환차익 매력 증대에 따라 ‘밸류업’ 섹터와 시총 상위주로의 수급 개선이 뚜렷해질 것입니다. 지수를 견인하는 하방 지지선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3.4. 🚀 우주항공: 스페이스X IPO 추진 모멘텀 (6월 전후) ​ 등급 및 산출: A등급 (88점) 투자 논리: 스페이스X의 밸류에이션 확립은 국내 우주 산업 재평가의 글로벌 벤치마크가 됩니다. ​ 관련 종목: 한국항공우주(047810), 인텔리안테크(189300), 쎄트렉아이(099320). ​ 분석 및 전략: 머스크의 상장 추진 소식은 국내 관련주들의 Target Multiple 상향으로 직결됩니다. 6월 모멘텀 발생 전 저점 매집이 유효합니다. <부록: 잠룡 리스트> 아래 리스트는 점수는 낮으나 상장 후 물량 부담 해소 및 정책 모멘텀에 따른 단기 변동성이 기대되는 종목들입니다. ​ [2/24 | 와이즈넛(096250)] 오버행 리스크(Overhang Risk): 보호예수 해제 당일 투매 발생 가능성. 단기 바닥 확인 후 진입 권장. [2/27 | 에임드바이오(0009K0)] 오버행 리스크: 보호예수 해제 이후 수급 변동성 주의. 바이오 투심 확인 구간. [3월 중 |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다날(064260)] 스테이블코인 법안 및 가상자산 2단계 입법 관련 정책 모멘텀. [4/1 | 명신산업(009900)/세아베스틸지주(001430)] 테슬라 사이버트럭 본격 양산에 따른 기가프레스/특수강 실적 가시화. [4/10 | 일동제약(249420)/에스티팜(237690)] FDA 경구용 비만약(오포글리프론) 승인 기대감 및 CDMO 수혜. [6/3 | 희림(037440)/현대건설(000720)] 제9회 지방선거 및 강북 대개조/GTX 지하화 관련 공약 모멘텀. ​
일프로 2026-02-22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2월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40원 안팎(2/19 종 1,451.9원)으로 고정 환율 구간이 아닌, 강달러/위안·엔 약세에 동조하는 ‘아시아 통화 블록’ 흐름이 명확하다. 위안/원 환율도 1위안당 약 210원 수준으로, 원화가 위안 대비 중립~소폭 약세를 보이는 전형적인 동조 국면이다. 이런 구간의 외국인 수급은 ‘한국 단독 베팅’보다 ‘아시아 팩터+반도체 트레이드’ 성격이 크다. 한국 증시는 2월 중 사상 최고치 경신 구간에 있고, 최근 랠리는 반도체·IT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위험자산 재배분의 일부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25~26년 외국인 흐름을 보면, 2025년 초까지 큰 폭 순유출(2020년 이후 최대) 이후, 2025년 하반기~2026년 초에는 채권 및 일부 주식에서 순유입으로 반전한 패턴이 확인된다. 다만 2024~25년 동안에도 보유 잔액은 평가이익으로 불어나는 가운데 순매도·차익실현이 반복됐다는 점에서, 현 시점 순유입을 ‘장기 로컬 베이스 재구축’이라기보다 ‘미국계 중심의 팩터 트레이딩 재가동’으로 보는 편이 보수적이다. 장기 연구 결과에서도 KRW·CNY·JPY 간 장기 균형관계와 상호 충격 전이가 통계적으로 확인된다. 여기에 2026년 아시아 FX 전망 리포트들이 ‘달러 강세/완만한 아시아 통화 약세’ 구조를 전제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원화 방향성은 국내 요인보다 CNH·JPY와 함께 움직이는 블록 트레이드 영향이 더 크다. 이 말은, 한국 주식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자금도 개별 국가 펀더멘털뿐 아니라 ‘아시아 위험자산 팩터+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뷰에서 비롯된다는 뜻이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상하이 프리미엄: SGE 일별 벤치마크 데이터를 보면, 2026년 초 상하이 금 가격은 달러 기준 환산 시 국제 가격 대비 10~20달러 수준의 프리미엄이 반복적으로 관찰되지만, 매일 30달러 이상 고정적으로 벌어진다는 식의 ‘극단적 괴리’는 확인되지 않는다. 과거 사례에서도 상하이-런던 괴리가 20~30달러까지 자주 벌어질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재 프리미엄은 ‘수급 타이트+중국 내 수요 강세’ 수준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GLD 괴리(ETF vs 중앙은행): 2026년 금 랠리는 전형적인 ‘ETF 피크아웃+중앙은행·공적 매입 주도’ 구조로 설명된다. 일부 리포트는 “금 가격의 마진을 과거의 보석·소비 수요가 아니라, 매크로 헤지 및 중앙은행 매입이 결정하는 새 국면”이라고 규정하며, 이는 ETF(서구 투자자) 자금이 정체되거나 일부 이탈해도 가격이 크게 꺾이지 않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위안화 연동: 중국의 금 수요는 위안 약세·자본통제·대외 긴장 고조 속 ‘제재 회피 가능한 준비자산’ 성격이 강화되어 왔다. 위안 약세에도 금 매수와 원자재 비축이 병행된다는 지적은 다수의 서방 분석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지만, 현재 데이터만으로 ‘단기 전면전 직전의 비상 매집’으로 과장하는 것은 과도하다. 지금 국면은 “장기 제재·디커플링 대비”라는 구조적 해석 쪽에 무게가 실린다. ​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금 비율은 2026년 1월 기준 2년래 최저 수준(약 18배대)까지 하락해, 금이 비트코인 대비 구조적으로 아웃퍼폼한 구간이 길었다. 분석 기사들은 이를 “크립토가 다시 자체 펀더멘털·규제·레버리지 사이클에 따라 움직이며, 금과 동일한 ‘위험 회피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동시에 비트코인의 나스닥/기술주와의 상관도도 과거 0.7~0.8에서 0.3~0.4대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오며, 일부 기간에는 역상관까지 관찰된다. 요약하면, 지금 비트코인은 금·나스닥 어느 쪽에도 완전히 커플링되지 않은 ‘독립 자산군’ 역할이 강화되는 중이고, 포트폴리오 레벨에서는 고위험·고유 사이클 베팅에 가깝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중국의 원유·가스·곡물·금속 비축 확대는 2022~24년 이후 일관된 추세다. 분석들은 이를 “대만 사태·러시아 사례를 교훈 삼아, 제재·공급 차단에 대비해 필수 자원을 미리 채워 넣는 장기 전략”으로 보는 경향이 우세하며, ‘내일모레 전쟁’보다 ‘10년짜리 대비책’에 가깝다는 평가를 낸다. 전쟁 전조로 볼 수 있는 고급 신호(푸젠성 대규모 병력 재배치, 혈액·의약품 비정상적 비축 급증, 전략물자 수입의 단기 폭증 등)에 대해, 2024~26년 공개 소스 기반 기사들은 “확실한 전면전 준비 증거는 없다”고 반복적으로 못 박는다. 일부 리포트는 중국의 재고 확대를 ‘위기·제재·공급망 충격 대비용 보험’으로만 보며, 당장의 군사 충돌 확률이 대폭 상승했다고 진단하지는 않는다. 원자재 시장 관점에서, 이 같은 장기 비축 강화는 특히 에너지·비철·곡물에서 가격 바닥 상향·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한다. TCW 등 주요 운용사 리포트는 ‘핵심 광물·에너지 경쟁’이 구조적 테마가 되었고, 지정학 긴장이 완화되더라도 공급망 분절화와 전략 비축 경쟁이 가격에 프리미엄을 붙이는 방향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본다. ​ → 2번(금)과 3번(전조 지표)을 종합하면, 지금은 “장기 전략적 대비 강화” 구간이지, 오늘 헤드라인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붙일 만큼 ‘단기 전쟁 임박’ 시그널은 아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19일 마감) 2월 19일(현지) 미국 증시는 S&P 500·나스닥이 모두 상승 마감했으며, 코멘트들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키워드는 “AI·반도체 주도, Breadth 축소”다. 특히 엔비디아는 대형 데이터센터·클라우드사의 대규모 칩 도입 소식에 힘입어 추가 상승하며, AI 인프라 관련주가 지수 상단을 견인했다. 오늘 밤(한국 시각 기준) 핵심 이벤트는 4분기 미국 GDP 속보치 및 코어 물가 지표(PCE 등)로, 경제 캘린더들은 4%대 중반 성장률과 완만한 물가 둔화를 예상치로 제시한다. 결과가 “성장 견조+물가 둔화” 조합이면 소프트랜딩·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성장주 랠리 연장이 가능하고, “성장 견조+물가 재가열”이면 장기금리 재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반될 수 있다. ​ 중국 (2026년 02월 19일 마감 기준, 02월 20일 개장 전) PBOC는 1월 1.1조 위안, 2월 중순 5,665억 위안 등 대규모 역레포를 집행하며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부채 디플레이션·부동산 침체에도 불구하고 금융 스트레스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지 않도록 완화적 환경을 유지하겠다는 신호다. 중국 및 홍콩 증시는 2026년 들어 정책 기대 속에 강세로 출발했고, 특히 상하이는 4,000선 돌파, 홍콩은 연초 강한 랠리를 기록했다. 다만 성장·부동산·지방재정 구조 문제가 여전히 존재해, A50 선물의 방향은 “정책/데이터 이벤트마다 베타 크게 작동하는 트레이딩 장세”에 가깝고, 아직 구조적 리레이팅 확정 구간으로 보기는 이르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특징 테마 5선 (2026년 02월 19일 마감) [AI 반도체/하드웨어 / 상승 / 엔비디아·데이터센터 수요, AI 인프라 투자 확대] Key Insight: 엔비디아 등 소수 AI 인프라 종목에 지수 기여도가 과도하게 집중되며, 지수는 강하지만 ‘좁은 Breadth’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커지는 국면이다. [메가캡 빅테크(플랫폼·클라우드) / 상승 / 금리 인하 기대, 광고·클라우드 성장 모멘텀] Key Insight: 실적·현금창출력·완화 기대가 겹치는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쏠리지만, 밸류에이션이 이미 상단 영역에 근접해 비(非)주도 섹터와의 괴리가 확대되는 중이다. [소형주·가치주 / 부진 / 성장 둔화·재무 레버리지 우려, 자금의 빅테크 회귀] Key Insight: 향후 실제 금리 인하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소형주 리플레이션/밸류 리레이팅은 계속 밀릴 수 있고, 이는 ‘양극화 장세’ 심화를 의미한다. [디펜시브 섹터(필수소비·헬스케어) / 혼조 / 변동성 헤지 수요 vs AI 모멘텀에 가려진 자금 배분] Key Insight: 지수 상단 레벨에서 변동성이 커질수록 다시 주목받을 수 있으나, 당장은 AI·성장 서사에 상대적으로 밀린 포지션이다. [에너지·소재 / 혼조 / 유가·원자재 수급과 중국 성장 우려가 혼재] Key Insight: 중국의 장기 비축·자립 전략은 구조적 바닥을 높이지만, 단기 수요 둔화 우려로 추세적 강세보다는 박스·로테이션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홍콩 특징 테마 5선 (2026년 02월 19일 마감) [정책 수혜 성장주(인터넷·플랫폼·테크) / 강세 / 규제 완화·정책 지원 기대] Key Insight: ‘정책 피벗+밸류 부담 해소’ 조합으로 리레이팅이 진행되지만, 정책 신뢰도 뉴스에 민감해 변동성 높은 트레이딩 테마 성격이 강하다. [부동산·건설 / 변동성 확대 / 구조조정·지원책 뉴스에 따른 단기 반등·재차 조정] Key Insight: 구조적 디레버리징·수요 축소 구간이라, 추세적 상승보다는 정책/뉴스 기반 단기 펌핑과 되돌림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원자재·자원 관련주 / 견조 / 중국 장기 비축·핵심 광물 경쟁 부각] Key Insight: 전쟁 베팅이 아니라 ‘디글로벌라이제이션+전략 비축’이라는 장기 테마로, 조정 시마다 중장기 매집 관점 자금이 대기하는 구조다. [내수 소비·관광 / 혼조 / 소득·신뢰 부족 vs 소비 진작 정책 기대] Key Insight: 정책 발표 전후 베타는 크지만, 가계 신뢰 회복 없이는 구조적 리레이팅이 어렵다는 점에서 아직은 뉴스·모멘텀 트레이드 영역이다. [금·귀금속 관련주 / 강세 또는 고가 박스 / 글로벌 금 강세, 중국 내 물리적 수요 결합] Key Insight: 중앙은행·공적 매입이 가격을 지지하는 구조라 ETF 수급만으로 버블을 단정하기 어렵고, 조정 구간에서도 매수 대기 수요가 두텁다. ​ ​ ​ 1. 토지 자산주 / 건설 (강북 대개조 16조) 핵심 재료: 강북 16조 투자 & 지상 철도 지하화 및 상업지역 용적률 1300% 투자 논리: 건설사의 단순 시공 마진보다, 해당 지역에 대규모 유휴 부지를 깔고 앉은 **'자산주'**의 장부가 재평가(Revaluation) 차익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타겟 종목: 대장주: 하림지주 (003380) (양재/강북 등 주요 노른자위 부지 자산 가치 부각) 자산주: BYC (001460) (과거 매입가로 잡힌 막대한 강북권 장부 토지 가치) 2. 원전 / 전력기기 (대미 투자 1호) 핵심 재료: 대미 투자 1호 유력 (원전/전력) & 한미 삼각 동맹 투자 논리: 미국 본토에 원전을 짓게 되면, 원자로(주기기)뿐만 아니라 열을 식히고 전기를 통제하는 주변 설비인 BOP(Balance of Plant) 기자재 업체가 실질적인 낙수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타겟 종목: 주도주: 비에이치아이 (083650) (원전 보조기기 및 열교환기 핵심 벤더) 유망주: 금양그린파워 (282720) (전력/원전 설비 EPC 및 보조기기 연계) 기자재: 일진파워 (094820) (원전 경상정비 및 보조기기) 3. 조선 기자재 (존스법 뚫기) 핵심 재료: 미 조선업 규제 완화 & 한국 조선사 현지 거점 확보 투자 논리: 미국 내 항구를 오가는 배는 미국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존스법(Jones Act)'을 우회하기 위해 한국 조선사가 미국 조선소를 인수합니다. 이로 인해 검증된 한국산 피팅(이음쇠)과 밸브가 미국 군함/상선 건조에 전량 투입되는 슈퍼 사이클이 열립니다. 타겟 종목: 대장주: 성광벤드 (014620) (조선/해양 플랜트용 피팅) 유망주: 태광 (023160) (산업용 관이음쇠 전문) 4. 에너지 강관 (알래스카 LNG) 핵심 재료: 알래스카 LNG 터미널 투자 & 관세 방어 투자 논리: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를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인프라 투자입니다. 영하 162도를 견뎌야 하는 극저온 환경 특성상 일반 철강이 아닌 STS(스테인리스) 특수 강관 수요가 폭발합니다. 타겟 종목: 주도주: 세아제강지주 (003030) (북미 강관 수출의 압도적 강자) 유망주: 휴스틸 (005010) (에너지 수송용 강관) ​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해운 / 유가 ​ (Geopolitical Hedge) 호르무즈 준전시 & 유가 6개월 최고치 ​ logic: 주말 확전 리스크 대비 헷지 수급 집중. 해협 봉쇄 시 선박 우회로 인한 운임(SCFI, BDI) 폭등 및 유가상승 동반 수혜. 추세 매수: 대한해운 (005880) ​ (벌크선/실적 기반 우상향) ​ 트레이딩: 흥구석유 (024060) ​ (석유 유통/시초가 갭상승 주도) ​ 관심: 흥아해운 (003280) 2 🏦 증권 / 은행 ​ (Policy Value-Up) 야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전면 확대 추진 ​ logic: 주식 수 감소로 인한 주당순이익(EPS) 기계적 상승. 대주주 지분 방어용 자사주를 쌓아둔 **'중소형 금융주'**의 가치 강제 재평가. 대장주: JB금융지주 (175330) ​ (지방은행/적극적 주주환원 기대) ​ 중소형: 상상인증권 (001290) ​ (자사주 보유/수혜 타겟) ​ 관심: SK증권 (001510) 3 🛡️ 방산 / 경협 ​ (Time Limit) 트럼프 '이란 열흘 시한' 통보 ​ logic: '열흘'이라는 명확한 타임테이블 제시로 해당 기간 방산주의 하방 경직성 확보. 북한 유화 제스처는 위장 평화 우려로 추격 매수 자제. 방산주: 한화오션 (042660) ​ (해양 방산/견조한 수급) ​ 방산주: 대성하이텍 (129920) ​ (방산 부품) ​ 경협주(코데즈컴바인 등) 관망 4 🗳️ 정치 / 정책 ​ (Extreme Volatility) 경기도지사 여론조사 초접전 & 교복 가격 단속 ​ logic: 오차범위 내 접전은 투기적 단타 수급 유발. 정부의 가격 단속은 기업 영업이익률(OPM)을 훼손하는 직접적 악재. 트레이딩: GH신소재 (130500) ​ (정치 테마/초단타 영역) ​ 매도/관망: 형지엘리트 (093240) ​ (교복 단속 악재/비중 축소)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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