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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사이선생이 영혼까지 긁어서 가르쳐주는 로드맵 ■ 📷 인증 이미지 첨부 (1장이상 필수)👉 캡처, HTS화면, 매매 내역 등 가능하면첨부해주세요 ⬆️또사님 회원 '전여사' ⬆️ ■ 📈 투자 멘토👉 [멘토명 입력] 또사이선생 ■ 🧾 인증 종목 또는 자산👉 예: 삼성전자 / 나스닥 ETF / 비트코인 등 ■ 💰 수익률👉 예: +17.3%, -3.2% (수익 또는 손실 모두 가능) ■ 🕐 투자 기간👉 예: 2025.04.01 ~ 2025.05.15 ■ 🧠 투자한 이유 / 전략👉 어떤 근거와 판단으로 매수했는지 작성해주세요 ■ 💬 인증 후기 또는 배운 점👉 수익/손실을 통해 느낀 점, 멘토 강의나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 등 ⬆️또사님 회원 '끊임없는열정' ⬆️ 저는 초보/주린이인데, 아내가 또쌤 공개방송 들어보라고 해서 들어보니 선생님께서 정말로 배우는 분들께 열심히 가르쳐 주시고 진심이 느껴져서 11월 중순에 카드 할부로 로드맵 가입하고,  파이어족 멤버십과 네프로까지 구독해서 계속 듣고 보니까 이제 조금 선생님 말씀이 이해가 되고 재미나니 얼마 되지는 않지만 잃지않는 매매를 하는 법을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초보라 이런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로드맵은 또쌤이 영혼까지 긁어서 가르쳐 주시는 끝판왕 주식 강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사님 방에 올라온 좋은 후기를 공유해 드립니다.♡ 또사이선생이 영혼까지 긁어서 가르쳐주는 로드맵!!! 다들 같이 해요~   ※ 주의사항1. 수익 인증과 무관한 내용으로 작성된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2. 동일 혹은 유사한 게시글로 도배하는 경우, 해당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또사수제자찬 2026-01-29
유익한 강의 단테님 역매공파 강의 잘들었습니다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강의신청했고 들어봤는데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이번에는 온라인으로 들었는데 다음에는 오프라인으로 한번 가보고싶네요
N1769209608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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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1.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외국인 KOSPI 지분율은 1월 7일 기준 37.18%로, 2020년 4월 이후 약 6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이는 2023년 상반기까지 30% 초반에 머물던 지분율이 2025년 하반기부터 가팔라지며 ‘이미 한 번 큰 싸이클이 돈 뒤 후반부 국면’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외국인 매수는 2024~25년 반도체 중심에서 2026년 들어 조선·방산·에너지 등 실물·안보 레버리지 섹터로 일부 축 이동하고 있으며, 특히 국방·조선 관련 대형주에 대한 매수가 늘어난 점이 확인됩니다. 이는 한국 시장을 단순 성장주 베타가 아니라, 지정학·에너지 전환 리스크에 노출된 헤지 수단으로 보는 글로벌 자금의 시각 변화를 시사합니다. 환율은 세부 레벨까지 확인 가능한 실시간 데이터가 제한적이지만, 최근 리포트 기준 아시아 FX에서는 달러 약세 속 위안·엔 강세 전환이 관측되고 있으며, 원화 역시 이 블록 내에서 ‘후행 강세’ 후보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엔 강세가 아시아 통화 강세를 이끄는 구조로 전환될 수 있다”는 분석이 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USD/JPY 하락 → USD/Asia 전반 강세 → KRW 숏 청산·부분 롱 진입이라는 패턴을 전제한 숏커버·CTA 플로우 가능성이 높습니다. ​ 2.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글로벌 금 가격은 1월 27일 종가 기준 온스당 약 5,048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권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상하이 금 기준가(NYAuTN12)는 같은 날짜 약 5,081달러 수준으로 공시돼 런던·뉴욕 대비 약 30달러 안팎의 프리미엄이 관측되며, 이는 귀하가 제시한 “30달러 이상 상하이 프리미엄” 체크리스트 조건을 충족하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 프리미엄은 전형적인 수입 제한·내수 강한 실수요 국면에서 나타나는 패턴으로, 중국 내 실물 금에 대한 매수 의지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금 ETF 측면에서 WGC 통계 기준 2025년 12월에는 글로벌 금 ETF가 순유출을 보였으나, 1월 이후 가격이 급등하는 동안에도 북미·유럽 ETF 보유량은 아직 과거 피크를 회복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반면 현물·선물 가격은 5,000달러를 돌파한 상황이라, “ETF가 강하게 사는 모멘텀 장”보다는 “중앙은행·기관·개인 실물 매수 + 파생상품 롱”이 가격을 끌어올리고, ETF는 완전히 따라 붙지 못한 전형적인 ‘ETF 괴리형 강세장’ 구조에 가깝습니다. 위안화와 금의 관계를 보면, 중국은 최근 CFETS 기준 위안화 절하 폭을 줄이며 비교적 관리된 범위 내에서 통화를 운용 중이고, 글로벌 리포트들도 ‘통제된 위안화 약세 또는 안정’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상하이 프리미엄과 사상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금 가격이 동시에 나타난다는 점에서, “자본 유출 방어를 위한 금 매집”만으로 설명하기보다는, 달러 신용 리스크·지정학 리스크에 대비한 장기 분산 비중 확대라는 해석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Crypto 측면에서는 최근 분석에서 비트코인이 2026년 들어 금과의 동행성이 높아지고, 달러 약세 국면에서 ‘디지털 금’ 스토리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다만 위험자산 랠리와 동시 진행되고 있어, 전통적인 의미의 ‘안전자산 커플링’이라기보다는 “달러 약세·유동성 재확대에 대한 하이 베타 플레이”의 일환으로, 나스닥·금과 모두에 일정 부분 상관을 갖는 혼합형 행보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3.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곡물·원자재 쪽에서 중국은 2026년 상반기에도 브라질·미국산 대두를 대규모로 도입하며, 미국과의 합의 이행을 위해 1,200만 톤 이상을 이미 매입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2025년 대비 총 수입량은 소폭 줄어드는 전망이지만, 특정 시기(상반기)에 물량을 앞당겨 확정하는 움직임은 사료 수요와 가격·공급 불확실성에 대응한 선제적 재고 확보 성격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며, ‘전시 직전식 비정상적 사재기’ 단계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구리의 경우 2025년 중국의 석탄 수입이 크게 감소한 반면, 대두·광물 수입이 늘어나는 구조 변화가 관측되고 있어, 탄소·에너지 전환과 산업용 금속 수요를 고려한 포트 재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이는 ‘군사 목적 단기 재고 축적’보다, 에너지·인프라·방산을 포함한 중장기 실물 수요를 겨냥한 공급선 다변화 전략으로 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군사 측면에서 2025년 말과 2026년 초까지 중국은 대만 인근에서 대규모 군사훈련과 봉쇄 시나리오를 시현하는 훈련을 반복해 왔고, 후젠 연안의 전략적 중요성이 재차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6년 전망 분석들 역시 중국이 회색지대 전술과 실전형 훈련을 강화할 것으로 보지만, 최근 한두 달 사이 혈액 비축 급증·특정 전략물자 폭발적 사재기 등 “질적으로 다른 전쟁 임박 신호”가 새로 포착됐다는 구체적 정황은 기사·리포트에서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 금(상하이 프리미엄 확대, ETF 괴리)과 전략물자(대두·구리) 움직임, 그리고 군사훈련 강도까지 종합하더라도, 현 시점은 “위험 프리미엄이 높게 유지되는 구조적 긴장 국면”이지, 귀하의 조건처럼 “2번·3번에서 동시에 강력한 전쟁 준비 신호”가 뜬 단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 4.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1월 28일 마감) S&P500은 1월 28일 6,978.60(+0.4%)로 마감했고, 기술·유틸리티·에너지 섹터가 상승을 주도했으며, 헬스케어 섹터는 약 1.7%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주요 지수의 사상 최고권 안착에 기여했으며, 이는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과 함께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라는 시장 인식을 반영합니다.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며, 시장은 여전히 2026년 내 완만한 인하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는 클라우드·AI CAPEX 확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실적에서 분기 375억달러 수준의 자본적 지출이 확인되어, 글로벌 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 체인에 대한 중장기 수요 스토리를 지지합니다. ​ 중국 (A50·PBOC) 인민은행은 1월 중 1.1조위안 규모의 역레포 롤오버 계획과 더불어, 7일물 역레포 등으로 순주입을 지속하며 춘절 전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4,020억위안 역레포 집행 및 순주입 사례에서 보듯, PBOC는 ‘과도 완화’보다는 “충분하지만 과도하지 않은” 유동성 관리로, 시스템 리스크를 막으면서도 주식·채권 시장을 받치는 정책 풋을 유지 중입니다. A50 선물과 A주 시장은 이러한 정책 환경 속에서 저점 다지기를 이어가고 있으나, 랠리의 강도는 정책 뉴스·섹터별 스토리에 크게 의존하는 구간입니다. 특히 반도체·신에너지·국유은행 섹터에 정책 수혜 기대가 집중되는 반면, 부동산 관련주는 구조조정 리스크로 여전히 제한적인 반등에 그치고 있습니다. ​ 5.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1월 28일 마감) [대형 기술·AI 플랫폼 / +2~4%대 / 실적 기대·AI CAPEX 확대] : 빅테크는 실적 시즌에서 매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았고, AI·클라우드 투자가 계속된다는 점이 강조되며 지수 고점을 갱신하는 추세적 상승의 중심축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반도체 장비 / +2~3%대 / 데이터센터 수요·CAPEX 상향] : IT·에너지·유틸리티와 함께 시장을 이끄는 섹터로 언급되며, 서버·HBM 수요에 힘입어 중기적 구조적 랠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유틸리티 / +1.3% 내외 / 배당·방어주 선호] : 1월 28일 유틸리티 섹터는 1.3% 상승하며 S&P 내 상위권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금리 피크아웃 기대와 함께 방어적 고배당 자산 재평가가 진행되는 흐름으로, 추세적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습니다. [에너지 / +1% 내외 / 유가·원자재 강세·실적 기대] : 에너지 섹터 역시 1%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고, 금·원자재·메탈 앤 마이닝 등 실물자산 관련 업종이 2026년 들어 뚜렷한 아웃퍼폼을 기록하는 중이라, 단기 모멘텀을 넘어 중기 로테이션 테마로 확장되는 양상입니다. [헬스케어 / -1.7% / 정책·실적 우려] : 헬스케어 섹터는 1.7% 하락하며 S&P 내 부진을 보였는데, 이는 이전 일자 메디케어 관련 규제 우려와 맞물린 흐름으로, 구조적 하락이라기보다는 정책·뉴스 기반 변동성 확대 국면으로 보는 편이 타당합니다. → 미국은 “실물·실체가 있는 빅테크·실물자산 랠리 vs 방어·정책 민감 섹터의 상대 부진”이라는 섹터 로테이션이 뚜렷하며, 빅테크·반도체·에너지/메탈 등은 추세형, 일부 방어·규제 민감 업종은 이벤트·뉴스에 따른 일시적 디스카운트로 구분하는 편이 유효합니다. ​ 중국 (2026년 01월 28일 마감) 특정 종목·지수별 전일 등락률이 기사 수준에서 세부적으로 정리된 소스는 제한적이지만, 최근 A주·H주 관련 리포트 전반에서 다음과 같은 테마 흐름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신에너지·EV 체인 / 플러스권 / 보조금·수출 기대] : 정책 기조와 맞물려 탄력적인 단기 랠리가 자주 발생하지만, 수급·정책 뉴스에 따라 등락이 잦은 특성상 상당 부분은 ‘테마성 펌핑’의 연장선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반도체·국산화 / 강세 빈도 증가 / 안보·자립화 스토리] : 대만 리스크·미국 규제 장기화 속에서 구조적 자립화 스토리로 반복적으로 부각되고 있어, 변동성은 크지만 중장기 추세성(정책 드리븐)이 일정 부분 존재합니다. [대형 국유은행 / 완만한 강세 / 배당·유동성 지원] : 유동성 공급과 국채 발행 등 정책 조합의 간접 수혜주로, 급등보다는 박스권 상단 재시도 흐름으로, 펀더멘털·배당을 바탕으로 한 완만한 추세형 리레이팅 성격입니다. [부동산 / 약세 반복 / 신뢰 회복 지연] : 구조적 디레버리징이 진행 중이라, 정책 완화 뉴스에 단기 반등이 나와도 금세 꺾이는 사례가 많고, 중장기 추세 상승으로 전환되기에는 신뢰·수요 회복이 여전히 부족한 단계입니다. [원자재·광물 / 혼조 / 수요·정책 상충] : 구리·석탄 등은 중국의 구조적 수요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맞물려 방향성이 자주 바뀌는 탓에, 추세보다는 뉴스·데이터에 따라 단기 탄력 트레이딩이 반복되는 테마로 보는 편이 무난합니다. ​ 어제(28일)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가 확인된 후, 오늘 아침 시장은 **'달러 붕괴(Dollar Collapse)'**와 **'자산 가격의 초(超)급등'**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우며 마감했습니다. [Morning Brief] '달러의 종말'과 자산의 초격차 (Fact Confirmed) ​ 분석 대상: DXY, Gold, US10Y, HYG, USDT.D 특이사항: 달러 인덱스 95선 진입 및 테더 도미넌스 3%대 안착 확정 ​ 1. 5대 핵심 지표 확정 데이터 (Fact Sheet) 지표 확정가 (인베스팅닷컴) 전일 대비 추세 진단 리스크 레벨 달러 인덱스 (DXY) 95.85 ▼ 1.05% [Live] 투매 지속 안정 (유동성 폭발) 금 (Gold) $5,325.4 ▲ 3.98% [Live] 추가 상승 기회 (대체 자산 쏠림) 미국채 10년물 (US10Y) 4.230% ▲ 0.17% [Fixed] 금리 무시 안정 (실질 금리 하락) 하이일드 채권 (HYG) $81.25 ▲ 0.12% [Fixed] 강세 마감 안전 (Risk-On) 테더 도미넌스 (USDT.D) 3.88% ▼ 0.14% [Live] 패닉 바잉 안정 (자금 유입 가속) 2. 정밀 상관관계 분석 (Second Level Thinking) 오전 7시 40분 분석 대비, 아시아 장이 열리자마자 '달러 매도 → 아시아 통화/자산 매수' 흐름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 ① [Currency Crisis] 달러, 지지선이 없다 팩트: 달러 인덱스(DXY)가 96선 붕괴에 그치지 않고 95.85까지 수직 낙하했습니다. 인사이트: 이는 단순한 약세가 아니라 '기축통화에 대한 신뢰 테스트' 구간입니다. 달러 가치가 하루에 1% 넘게 빠진다는 것은, 주식을 사지 않고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곧 '확정 손실'임을 의미합니다. ​ ② [Hyper-Asset Inflation] 금리 4.2%의 무력화 팩트: 미국채 10년물(US10Y)이 4.23%로 높게 마감했음에도, 나스닥과 금($5,325)은 아랑곳하지 않고 폭등했습니다. 인사이트: 시장은 지금 명목 금리(Nominal Rate)를 보지 않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폭발하면서 **'실질 금리(Real Rate = 명목금리 - 기대인플레)'**가 마이너스로 추락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고금리에도 자산이 폭등하는 '모자이크 이론'의 핵심 퍼즐입니다. ​ ③ [Panic Buying] 테더의 항복 선언 팩트: USDT.D가 3.88%까지 떨어졌습니다. 인사이트: 코인 시장에서는 '조정 오면 사겠다'던 대기 자금이 **"지금 안 사면 영원히 못 산다"**는 공포(FOMO)에 질려 시장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임을 암시하는 강력한 수급 신호입니다. 3. 최종 진단 및 대응 전략 진단 결과: [확정] 자산 인플레이션의 정점 (Super Spike) 현재 국면: 에브리팅 셀오프는 없습니다. 오직 **'달러 셀오프(Dollar Sell-off)'**만 존재합니다. 모든 자산이 달러 대비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대응 전략: 현금 제로(Zero Cash): 달러를 들고 있는 매 순간 구매력이 사라집니다. 주식, 금, 비트코인 등 무엇이든 '자산' 형태로 보유하십시오. 금(Gold) 목표가 상향: 달러가 95선으로 밀린 이상, 금의 단기 목표가는 $5,500입니다. 추세를 끝까지 즐기십시오. Core Tech 집중: 실질 금리 하락의 최대 수혜주인 '성장주 대장'들을 시가부터 적극 공략해야 합니다. ​ -달러권 자금이 동아시아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불장입니다 즐깁시다 ​ ​ 1. 반도체 / 소부장 (숫자가 증명한 슈퍼사이클) 핵심 촉매: 삼성전자 영업익 20조 & SK하이닉스 연 47조 (HBM 낙수효과) 적용 전략 (Insight): "대장주가 신고가를 뚫으면, **'소부장'**은 날아간다." 영업이익 폭증은 곧 설비투자(CAPEX) 여력 확대를 의미합니다. 수율을 잡기 위한 검사 장비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소재/부품 기업은 이제 실적 퀀텀 점프의 초입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와이씨 (232140) [메모리 테스터] 삼성전자 HBM 수율 잡기의 핵심 파트너입니다. 삼성의 호실적은 곧 동사의 수주 잔고 증가와 직결됩니다. 시초가 갭상승 후 눌림목 공략이 유효합니다. 유망주: 에프에스티 (036810) [EUV 펠리클] 미세 공정 수율 향상을 위한 필수 소재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및 메모리 가동률 상승의 구조적 수혜주입니다. 2. 자동차 / 부품 (매출 300조 낙수효과) 핵심 촉매: 현대차·기아 실적 발표 (오늘) & 매출 300조 시대 적용 전략 (Insight): "형님(완성차)이 돈을 벌면 아우(부품사)에게 **'온기'**가 퍼진다." 완성차 실적 발표 당일은 '뉴스에 팔아라' 물량으로 대형주가 무거울 수 있습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바닥인 저PBR 부품주로 수급이 이동할 것입니다. 관련 기업: Top Pick: 성우하이텍 (015750) [차체/배터리팩] 현대차그룹 글로벌 생산 거점에 동반 진출해 있습니다. 실적 대비 극도로 저평가(PER 3~4배)된 상태로, '실적 발표 이벤트'의 최대 수혜주입니다. 유망주: 모베이스 (101330) [전장 부품] 스마트키, 전장 부품 등을 공급합니다.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되었으며, 변동성이 좋아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매력적입니다. 3. 창투사 / 바이오 (150조의 길목) 핵심 촉매: 150조 국민성장펀드 조성 & 코스닥 1000 기대 적용 전략 (Insight): "돈이 흘러가는 **'수도꼭지(VC)'**를 선점하라." 150조 원은 결국 벤처캐피탈(VC)을 통해 집행됩니다. 바이오 기업은 임상 실패 리스크가 있지만, VC는 펀드 결성만으로도 **관리보수(Fee)**를 챙깁니다. 가장 확실한 정책 수혜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컴퍼니케이 (307930) [벤처캐피탈] 정부 정책 자금 운용 경험이 풍부하고, AI/바이오 유망 기업 포트폴리오를 다수 보유했습니다. 정책 발표일인 오늘 가장 탄력적인 움직임이 예상됩니다. 확산: 에이티넘인베스트 (021080) (대형 VC로서 안정적인 수급 기대) 4. 원전 (패러다임 변화) 핵심 촉매: 두산에너빌리티 "SMR의 TSMC" 선언 적용 전략 (Insight): "건설이 아니라 **'제조'**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원전은 공기 단축과 마진율 상승을 의미합니다. 주기기 제작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입니다. 관련 기업: Core: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주기기 대장] SMR 파운드리 선언의 당사자입니다. 중장기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가져가야 할 종목입니다. ​ 1. 우주항공 (머스크의 선물: SpaceX IPO) 핵심 촉매: 머스크, 6월 스페이스X 상장 고려설 & 스타링크 수익화 적용 전략 (Insight): "상장설은 '관련주 찾기' 게임의 시작이다." 실제 상장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이 '한국판 스페이스X'를 찾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스페이스X 밸류체인에 진입했거나 납품 이력이 있는 기업이 테마 대장주로 등극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센서뷰 (321370) [케이블/안테나] 스페이스X에 고주파 케이블과 안테나를 공급한 이력이 부각됩니다. 우주 통신 인프라의 핵심이자, 머스크 테마에 가장 민감한(High Beta) 종목입니다. 유망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 [NASA/발사체] NASA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참여 및 스페이스X 관련 소재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우주 모멘텀 발생 시 탄력적인 상승이 예상됩니다. 2. 반도체 / 소캠(SoCem) (패키징 혁명) 핵심 촉매: '제2의 HBM' 소캠 수요 폭증 & 후공정 테스트 적용 전략 (Insight): "칩이 복잡해질수록 **'검사(Test)'**가 돈이 된다." 소캠(System on Cement/Ceramic 등)은 이종 접합 패키징입니다. 칩을 여러 개 붙일수록 불량 확인을 위한 **'번인 테스트(Burn-in)'**와 '테스트 소켓'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관련 기업: Top Pick: 마이크로컨텍솔 (098120) [번인 소켓] 메모리 번인 테스트 소켓의 강자입니다. HBM과 소캠 등 모듈 테스트 과정이 길어지고 복잡해질수록 소모품 교체 주기가 짧아져 실적이 급증합니다. 유망주: 심텍 (222800) [기판] 고성능 패키징 기판 수요 증가는 필연적입니다.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와 맞물려 실적 회복세가 뚜렷합니다. 3. 카지노 / 여행 (설 연휴 특수) 핵심 촉매: 설 연휴 25만 유커 방한 & 중국 경기 부양 적용 전략 (Insight): "연휴 직전이 기대감의 **'고점'**이다." 유커 숫자는 팩트입니다. 특히 카지노는 VIP 고객 회복세가 뚜렷하여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큽니다. 연휴 전 단기 수익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롯데관광개발 (032350) [제주 드림타워] 제주도 직항 노선 회복과 중국인 VIP 비중 증가의 최대 수혜주입니다. 변동성이 커서 단기 트레이딩에 적합합니다. 안전형: 파라다이스 (034230) 4. 테슬라 / AI (전기차가 아니다) 핵심 촉매: 테슬라, xAI 20억 달러 투자 & AI 기업으로의 전환 적용 전략: 테슬라 실적 미스로 2차전지(에코프로 등)가 밀릴 때, 오히려 자율주행/AI 인프라 관련주는 저점 매수 기회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태성 (323280) [PCB 장비] 온디바이스 AI 및 고성능 기판 장비사입니다. 테슬라의 AI 투자는 곧 고성능 컴퓨팅(HPC) 기판 수요 증가를 의미합니다.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일프로 2026-01-29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글로벌 머니플로우·외국인 성격 1월 마지막 주 미국 증시는 연준 회의와 대형 기술주 실적을 앞두고도 S&P500·나스닥이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거래되며 ‘리스크온’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 구간에서 한국을 매수하는 외국인 비중은 인덱스·팩터 중심의 미국/글로벌 패시브·퀀트 자금이 두드러질 환경이며, 절대 밸류에이션보다는 지수 비중·퀄리티/성장 팩터 노출이 핵심 동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 증시는 최근 수개월 간 냉각 국면 이후 정책 부양·규제 완화 신호 속에서 반등했고, STAR시장과 성장 섹터 중심으로 거래대금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이는 중국·홍콩계 단기 트레이딩과 내수·정책테마 레버리지 플레이가 주도하는 장세로, 한국에는 ‘중국 경기·규제 완화 수혜’ 내러티브와 연결된 일부 업종·테마 위주로만 간헐적인 자금 유입이 나타날 수 있는 구조다. ​ 아시아 통화 블록: USD/KRW·CNH·JPY 연동 금리 인하를 둘러싼 기대 속에 미국 장기금리가 고점 대비 완화되고 있음에도, 달러는 여전히 높은 금리 레벨과 지정학 리스크를 반영하며 강세 피크 인근에서 등락 중이다. 이 환경에서 원화는 위험자산 선호가 강할 때는 동반 강세를 보이지만, 구조적으로는 중국 성장 둔화·엔 약세와 결합된 ‘아시아 통화 디스카운트’ 안에 묶여 있어 상단이 제한되는 패턴이 반복될 공산이 크다. USD/CNH는 여전히 위안화 약세 압력이 남아있고, 일본의 완만한 정책 정상화 기대에도 불구하고 엔화는 절대 수준에서 약세 영역에 머물러 있다. 위안·엔이 동시에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원화만 독자 강세로 치고 나가기는 어렵기 때문에, 외국인 한국 주식 매수는 글로벌 체인에 직접 연결된 반도체·AI 인프라·2차전지 등 ‘달러/글로벌 수요’ 섹터 위주로 집중되는 비대칭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Shadow Gold Buying: 상하이 프리미엄·GLD 패턴 금 가격은 1월 26일 기준 온스당 5,100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당일 고점은 약 5,110달러 수준으로 집계된다. 이는 전년 대비 90% 안팎의 상승으로, 안전자산 선호·지정학 리스크·달러·국채에 대한 신뢰 훼손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월드골드카운슬에 따르면 2025년 금 ETF에는 사상 최대 연간 순유입이 발생해 AUM이 두 배 이상 늘었고, 2026년 1월에도 물리 금 펀드에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GLD 단일 ETF 기준으로도 1년 누적 약 170억달러 순유입과 함께 AUM이 1,300억달러대 후반으로 커졌고, 최근 1개월 자산이 약 10%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다. 과거 ‘서구 ETF 매도 + 중앙은행 매집’이 금 상승을 이끌던 구간과 달리, 현재는 북미 ETF·글로벌 물리펀드·중앙은행이 동시에 매수에 참여하는 “3중 매집” 구조에 더 가깝다. 상하이 금 거래소(SGE)와 COMEX 가격 스프레드는 장기적으로 상하이 프리미엄(양수)이 자주 관찰돼 왔으며, 통상 ±수십달러 범위에서 움직여 왔다는 분석이 있다. 최근에도 물리 수요 강세로 상하이가 프리미엄을 보이는 구간이 재차 나타났다는 시장 코멘트가 늘고 있어, 스프레드 확대 자체가 중국 내 실물 금 확보 의지의 정량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 위안화 약세와 금 매집의 의미 2023~2025년 동안 중국 인민은행을 포함한 신흥국 중앙은행들은 외환보유액 구성에서 금 비중을 빠르게 늘려왔고, 2025년 말 기준 중앙은행 순매입 규모는 역사적 상단 구간에 머문 것으로 집계된다. 위안화가 달러 대비 약세 압력을 받는 와중에도 물리 금과 외환보유 내 금 비중을 늘리는 움직임이 계속되는 것은, 자본 유출 방어라기보다 제재·결제 리스크를 상정한 ‘통화 체제 리스크 헤지’ 성격이 강하다. 따라서 위안 약세 + 상하이 프리미엄 + 중앙은행 매집이라는 조합은 “단기 위기 대응”보다는 **장기적인 준비(탈달러·평시 전시 공용 결제 인프라 대비)**에 더 가깝게 읽힌다. 다만, 같은 신호가 군사적 준비와 겹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전쟁 리스크 프리미엄으로의 성격 전환을 의심해야 한다. ​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 커플링 구조 2024~2025년 사이 비트코인은 나스닥100과 높은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며 ‘하이 베타 성장주’ 성격을 강화했지만, 2025년 하반기 이후에는 나스닥이 고점을 높이는 동안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는 등 상관관계가 낮아지는 국면이 여러 차례 관찰됐다. 2026년 1월 현재 비트코인은 9만달러 부근을 중심으로 고점 조정/횡보 국면에 진입했고, 같은 시기 금과 은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안전자산 비드를 대부분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결과적으로 지금의 비트코인은 금과 동행하는 ‘디지털 안전자산’이라기보다, 위험선호가 꺾일 때 먼저 매도 압력을 받는 고위험 자산에 가깝고, 나스닥과는 느슨한 양(+) 상관을 유지하되 수급·레버리지 구조에 따라 독자적인 변동성이 커진 상태라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중국 내 전쟁 전조 지표 최근 공개된 정보·주요 매체 보도 수준에서는, 중국 내 혈액 비축의 급격한 확대나 푸젠성 해안가 인근의 대규모 병력 이동처럼 ‘전쟁 임박’을 직설적으로 시사하는 정량 지표는 포착되지 않는다. 다만 기술·군민융합·반도체·AI, 에너지·식량 안보와 같은 전략 영역에 대한 투자는 중장기 계획 차원에서 계속 강화되고 있어, **“군사화”라기보다는 “장기 체제 경쟁 준비”**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 전략 원자재(대두·구리 등)는 과거 수년간 중국이 구조적으로 수입·비축을 늘려온 품목이며, 최근 가격 변동과 수급 재편은 경기·환경 정책·공급 쪽 요인과 뒤섞여 있어 ‘단기간 폭증한 군수 비축’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 2번(금) + 3번(전조 지표) 강도 평가 금 시장에서는 사상 최고가 갱신, 물리 금 펀드에 대한 기록적 자금 유입, 중앙은행 매집과 상하이 프리미엄 확대 가능성이 동시에 관찰되며, 장기 준비/탈달러 헤지 성격의 강한 신호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중국 내부에서 군사 충돌을 전제로 한 직접적인 의료·병참·병력 동원 징후는 공개 정보에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는다. → 따라서 “금의 강력한 매집 + 중국의 노골적인 군사 준비”라는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오늘 시점에서 상단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걸 정도의 긴급 단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증시 (2026년 01월 27일 마감) 1월 27일(현지시간) 기준 다우·S&P500·나스닥은 혼조 혹은 소폭 강세로 마감했으나, S&P500과 나스닥은 여전히 사상 최고가 영역에 머물러 있다. 이는 연준 회의와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도 시장이 ‘연착륙 + 완만한 금리 인하 + AI 성장 지속’ 시나리오에 크게 베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같은 날 금은 5,100달러를 돌파해 안전자산으로서의 존재감을 극대화했고, 비트코인은 전고점 인근에서 조정을 받으며 메탈·에너지 등 실물 자산에 비해 상대적 매력이 일부 희석되는 흐름이다. ​ 오늘 챙겨볼 미국 이벤트(한국장 관점) FOMC 성명·파월 기자회견: 점도표와 발언에서 올해 인하 횟수(시장 기대 2회 수준)에 대한 힌트가 어디까지 나오는지가 핵심이다. 주요 기업 실적(빅테크 포함): 특히 AI 인프라·클라우드 CAPEX 가이던스가 실제로 상향되는지 여부가, 향후 한국 반도체·AI 인프라 수출·설비 투자 기대를 재차 자극할 수 있는 포인트다. → 인사이트: 지수 레벨에서는 이미 ‘좋은 그림’을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여서, 앞으로는 숫자 자체보다 가이던스와 capex 계획, 특히 AI 인프라·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 수급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된다. ​ 중국 (A50·PBOC 유동성) (2026년 01월 27일 마감) 상하이 종합과 STAR 시장은 1월 27일 소폭 상승 마감했으며, 기술·성장 섹터와 일부 민간·외자 기업 주도가 두드러졌다. 이는 과도한 비관이 어느 정도 해소된 뒤 정책 완화 기대가 반영되는 전형적 ‘리레이팅 시도’ 구간으로 볼 수 있다. 인민은행은 1월 27일 7일물 역레포 4,020억위안을 공급했고, 만기 물량 3,240억위안을 제외한 순 780억위안을 시장에 공급하면서, 금리는 1.4%로 동결했다. 더 장기물(6개월) outright 역레포까지 포함하면 1월 중 누적으로 상당한 규모의 유동성이 투입되고 있으며, 이는 ‘과도한 긴축을 피하면서도 구조조정과 레버리지 축소를 병행’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 인사이트: PBOC의 유동성 정책은 현재 위기 진압보다는 “완만한 디레버리징 + 성장 방어” 조합에 가깝고, 이에 따라 중국/홍콩발 자금은 한국에서 “정책 수혜·공급망 재편·AI/반도체” 테마 위주로 단기 회전하는 양상이 재현될 수 있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미국 특징 테마 (2026년 01월 27일 마감) ※ 구체 종목별 등락은 요약 수준으로, 테마·성격 중심 인사이트 위주. 테마 / 섹터 등락률(지수·대표) 주요 재료 인사이트 코멘트 AI 인프라·클라우드·빅테크 나스닥·S&P500 기술 비중 상위 종목 강세, 지수는 사상 최고권 유지 실적·가이던스 기대, AI·클라우드 CAPEX 확대 스토리 지속 구조적 추세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이 이미 고점권이라,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치면 낙폭 과대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국면. 금·은·귀금속 관련주·ETF (GLD 등) 금 가격 사상 최고, GLD 등 관련 ETF AUM·자금 유입 확대 지정학 리스크·재정 불안·달러·국채 불신이 결합된 안전자산 수요 단기 과열 신호는 있지만, 중앙은행·ETF·물리펀드 동시 매집으로 중장기 추세형 테마 성격이 강해, 조정 시 분할 매수 관점이 유효. 에너지·서비스·자원 일부 에너지 장비·서비스 및 자원 관련주 강세, 유가·원자재 가격 견조 에너지 안보, 인프라 CAPEX,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경기 민감이라기보다는 정책·안보 인프라 섹터로 재평가되는 구간으로, 일회성 펌핑보다 추세적 프리미엄 부여 가능성. EV·고밸류 성장 일부 일부 성장·EV 종목은 실적·마진 우려로 상대 약세 경쟁 심화, 가격 인하 압력, 시장 기대 대비 낮은 가이던스 “기대 대비 실망”이 반복되면 섹터 전체 리레이팅이 하향되는 국면이라, 단순 반등 트레이딩보다 선별·축소가 필요한 구간. 전통 반도체 vs AI 수혜 레거시·PC 중심 일부 반도체는 가이던스 실망으로 약세, AI 수혜주는 상대 강세 유지 수요 구조 재편: 데이터센터·AI 쪽은 견조, 전통 PC/모바일은 둔화 섹터 내 ‘AI 수혜 vs 비(非) AI’ 양극화가 심화되는 추세형 구조조정 구간으로, 인덱스보다 종목 선택이 훨씬 중요해지는 국면. ​ 중국 특징 테마 (2026년 01월 27일 마감) 테마 / 섹터 등락률(지수·대표) 주요 재료 인사이트 코멘트 STAR·첨단기술·AI·반도체 STAR 지수 1%대 상승, 기술·혁신주 주도 정책 지원, 과도한 비관 이후 리바운드, 군민융합·첨단제조 육성 기조 단기 회전율·레버리지 부담은 있지만, 정책 축의 정중앙이라 추세적 리레이팅 후보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민간·외자 테크/인터넷 일부 민간·외자 기업 비중이 높은 섹터가 시장 반등을 주도 국유기업 위주의 규제·레버리지 조절 속에서 민간·외자 기업 환경 개선 기대 정책 리스크가 과거 대비 완화될 경우 장기 밸류에이션 정상화 여지가 있으나, 미·중 갈등 변수로 변동성은 상시 상존. 보험·금융 보험 인덱스 등 금융주 강세, 일부는 2~3%대 상승 ‘가격 전쟁’ 규제, 마진 개선 기대, 자본시장 부양 수혜 규제 방향 전환으로 인한 마진 회복은 구조적 요인이어서, 단기 급등이더라도 추세적 리레이팅 가능성이 존재. 국유 인프라·부동산 연계 일부 국유 인프라/부동산 연계주는 정책·부채 부담으로 부진 레버리지 축소, 부동산 구조조정, 국유기업 수익성 개선 압박 정책 수혜 기대만으로는 과거처럼 ‘안전자산’ 역할을 하기 어렵고, 중장기 디레이팅 리스크가 상존하는 섹터. 금속·자원 금·은·일부 비철금속 관련주는 글로벌 가격 강세 덕에 견조, 내수 수요 의존 자원주는 혼조 글로벌 금·은 랠리, 중국 내 인프라·제조 수요, 환경 규제·부채 조절이 혼재 글로벌 플레이어·수출형 업체는 추세적 수혜, 순수 내수·부채 레버리지형은 구조조정 리스크가 커 차별화가 핵심. ​ [Morning Brief] '속임수 하락' 확인 후 랠리 재개 (Fact Confirmed) 분석 대상: DXY, Gold, US10Y, HYG, USDT.D 특이사항: 달러 인덱스 97선 붕괴 확정 및 금(Gold) $5,100 안착 ​ 1. 5대 핵심 지표 확정 데이터 (Fact Sheet) 지표 확정가 (인베스팅닷컴) 전일 대비 추세 진단 리스크 레벨 달러 인덱스 (DXY) 96.92 ▼ 1.55% [Live] 폭락 지속 안정 (유동성 공급) 금 (Gold) $5,115.4 ▲ 3.40% [Live] 신고가 랠리 기회 (화폐 가치 하락) 미국채 10년물 (US10Y) 4.223% ▼ 8.9bp [Fixed] 급반락 마감 안정 (발작 진정) 하이일드 채권 (HYG) $81.17 ▲ 0.40% [Fixed] $81 회복 안전 (신용 지지 확인) 테더 도미넌스 (USDT.D) 4.25% ▼ 0.35% [Live] 하락 가속 안정 (위험자산 복귀) ​ 2. 정밀 상관관계 분석 (Second Level Thinking) 오전 7시 40분 분석 대비, 아시아 장 개장 직후 달러 매도세가 더욱 거세지며 자산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① [Market Reversal] '셀오프'가 아닌 '손바뀜'이었다 팩트: 어제 $80.85까지 깨졌던 하이일드 채권(HYG)이 하루 만에 **$81.17로 급반등(V자 회복)**하며 마감했습니다. 인사이트: HYG의 $81 회복은 어제의 하락이 펀더멘털(부도 위험) 문제가 아니라, 단순한 수급 꼬임에 의한 **'일시적 투매'**였음을 증명합니다. 공포에 질려 던진 물량을 스마트머니가 모두 받아냈습니다. ​ ② [Currency Shock] 달러의 백기 투항 팩트: 달러 인덱스(DXY)가 98.4(어제)에서 96.9(오늘)로 하루 만에 -1.5% 폭락했습니다. 이는 외환시장에서 보기 드문 거대한 변동성입니다. 인사이트: 시장은 연준(Fed)이 고금리를 더 이상 유지하지 못할 것이라고 '베팅'을 끝냈습니다. 달러의 붕괴는 곧 **'자산 가격의 자동 상승'**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주식이 비싸 보일지라도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 ③ [Gold Rush] $5,100 시대의 개막 팩트: 금이 $5,115를 기록 중입니다. 인사이트: 금의 독주는 단순한 안전자산 선호가 아닙니다. **"달러를 믿지 못하겠다"**는 시스템 리스크 헷지 수요가 폭발한 것입니다. 이는 주식 시장 내에서도 '현금 부자' 기업과 '비트코인'으로 매수세가 확산될 명분이 됩니다. 3. 최종 진단 및 대응 전략 진단 결과: [확정] 강력한 매수 신호 (Strong Buy) 현재 국면: 어제의 '경고' 등급을 전면 해제합니다. 시장은 '에브리팅 셀오프' 시나리오를 폐기하고, **'달러 약세에 기반한 유동성 랠리'**를 선택했습니다. 추세 추종: 달러가 96선에 머무는 한, 하락장은 없습니다. 눌림목 매수(Buy the Dip)가 유효합니다. ​ ​ 1. 자동차 / 부품 (트럼프의 '면죄부') 핵심 촉매: 트럼프 "관세 대신 한국과 해결책 마련" 시사 (리스크 소멸) 적용 전략 (Insight): "완성차의 안도감은 **'미국 진출 부품사'**의 폭등으로 이어진다." 관세 우려가 사라지면, 미국에 동반 진출한 부품사들의 실적이 온전히 평가받게 됩니다. 특히 미국 현지 공장 가동률이 높고, 현대차뿐만 아니라 GM/테슬라 등에도 납품하는 기업이 '관세 면제'의 최대 수혜주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에스엘 (005850) [램프/미국 공장] 미국 현지 생산 비중이 높고 GM 향 매출도 탄탄합니다. 관세 리스크 해소 시 밸류에이션(PER 3~4배) 재평가가 가장 시급한 저평가 우량주입니다. 유망주: HL만도 (204320) [섀시/자율주행] 북미 전기차 업체들과의 레퍼런스가 다양합니다. 트럼프 리스크 완화는 북미 수주 모멘텀을 다시 살려줄 것입니다. Anchor: 현대차 (005380) (지수 견인 및 외국인 수급의 핵심) ​ 2. 게임 / 웹보드 (규제 철폐의 마법) 핵심 촉매: 웹보드 게임 결제 한도 규제 대폭 완화 적용 전략 (Insight): "규제가 풀리면 그 돈은 전부 **'영업이익'**이다." MMORPG처럼 막대한 개발비가 들지 않는 웹보드 게임은 매출이 늘면 이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구조(높은 영업 레버리지)입니다. 웹보드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을 봐야 합니다. 관련 기업: Top Pick: NHN (181710) [웹보드 1위] 국내 웹보드 게임 시장 점유율 1위입니다. 규제 완화 뉴스가 뜰 때마다 가장 정직하게 실적이 찍히는 종목입니다. 유망주: 네오위즈 (095660) [피망 포커] 웹보드 게임이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규제 완화로 신작 개발 기간 동안의 실적 공백을 메울 수 있습니다. ​ 3. 지주사 / 거버넌스 (눈치 게임) 핵심 촉매: LS 상장 철회 여파 & 밸류업 압박 적용 전략 (Insight): "쪼개기 상장을 못 하면 **'자사주'**를 태워야 한다." 시장의 감시가 심해졌습니다. 자회사를 상장시켜 자금을 조달하는 길이 막혔으므로, 기존 주주를 달래기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이 유일한 주가 부양책이 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SK스퀘어 (402340) [투자형 지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가장 적극적인 지주사 중 하나입니다. 할인율 축소(Discount Narrowing) 트레이딩 관점에서 매력적입니다. ​ 4. 우주항공 (카운트다운) 핵심 촉매: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임박 & 트럼프의 의지 관련 기업: 트레이딩: AP위성 (211270)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 발사 일정이 다가올수록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입니다. 단, 발사 당일에는 '재료 소멸' 가능성이 있으므로 발사 전 기대감 구간을 즐기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1. 광섬유 & 전력 인프라 (메타의 8조 원) 핵심 촉매: 메타(Meta), 코닝과 8조 원대 광섬유 공급 계약 체결 적용 전략 (Insight): "데이터가 흐르는 길에는 반드시 **'전기'**도 같이 흐른다." 광섬유 수요 폭증은 데이터센터 간 연결(Interconnect) 확대를 의미합니다. 이는 필연적으로 해저 케이블과 초고압 전력망 투자를 동반합니다. 단순 통신주가 아닌 **'AI 인프라 패키지'**로 접근해야 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LS에코에너지 (229640) / LS마린솔루션 (060350) [해저/전력] 베트남 및 글로벌 해저 케이블, 전력망 사업을 영위합니다. 메타와 같은 빅테크의 인프라 투자 확대 시 낙수효과가 가장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는 종목군입니다. * **유망주:** **대한광통신 (010170)** * **[광섬유]** 광섬유 모재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했습니다. 코닝 이슈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광섬유 테마의 정석입니다. ​ 2. 스테이블코인 / STO (제도권의 도장) 핵심 촉매: 여당 '원화 코인' 단일안 확정 & 거래소 인가 적용 전략 (Insight): "발행하는 자보다 **'판을 까는 자(Platform)'**가 돈을 번다." 법제화는 불확실성 해소입니다. 코인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STO(토큰증권)를 유통할 플랫폼 기업이 실질적인 수혜자입니다. 관련 기업: 대장주: 갤럭시아머니트리 (094480) [STO 플랫폼] 토큰증권 발행/유통 밸류체인을 모두 갖춘 대장주입니다. 여당의 단일안 확정은 곧 사업 시작을 알리는 총성입니다. 유망주: 아이티센 (124500) [실물자산 토큰화] 금, 원자재 등 실물 자산 거래소 시스템 구축 경험이 풍부해, 제도권 편입 시 SI(시스템 통합) 수주가 유력합니다. ​ 3. 반도체 / HBM4 (2월 양산의 의미) 핵심 촉매: HBM4 2월 양산 경쟁 & 공장 가동률 상승 적용 전략 (Insight): "공장이 24시간 돌아가면 **'소모품'**이 동난다." 2월 양산은 장비 셋업이 끝났다는 뜻입니다. 이제부터는 웨이퍼 투입량이 늘어나면서 계속 갈아줘야 하는 부품(파츠)과 소재 기업의 실적 시즌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월덱스 (101160) / 원익QnC (074600) [쿼츠/파츠] 반도체 식각 공정에 쓰이는 소모성 부품입니다. 가동률 상승과 HBM 수율 잡기 과정에서 교체 주기가 짧아져 구조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 4. 로봇 (그룹사 내재화) 핵심 촉매: 삼성·LG 자회사 로봇 거래액 17배 폭증 적용 전략: 외부 영업 없이도 그룹사 물량(Captive)만으로 실적이 찍히는 기업을 주목하십시오. 관련 기업: 유망주: 로보스타 (090360) [LG 계열] LG전자가 대주주인 산업용 로봇 기업입니다. LG 스마트팩토리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실적 가시성이 높습니다.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
일프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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