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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사수제자찬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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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사수제자찬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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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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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1.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글로벌 자금 동향: 외국인 수급은 2월 초 KOSPI 급락 구간에서 기록적인 매도를 보인 후, **'성장주 매도 vs 가치주 방어'**의 재배치 성격이 뚜렷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IT에 대한 2~3주 누적 매도는 미국계 퀀트 및 성장주 펀드의 'AI 과열 포지션 축소(Risk-off)' 물량인 반면, 금융·지주사로 유입되는 자금은 유럽계 및 장기성 롱온리(Long-only) 자금의 '배당·밸류 바스켓' 편입으로 파악된다. 즉, 한국 시장 전체의 이탈이라기보다 주도주 교체(Rotation) 과정의 진통이다. ​ 환율의 이면: 달러/원 환율은 1,460원 부근에서 진정세를 보이며 1,450원대 안착을 시도 중이다. 핵심은 달러/위안(CNH)이 6.93 수준, 엔화(JPY)가 156엔 전후에서 '강달러 피크아웃'과 동조하며 안정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아시아 통화 블록의 시스템 리스크보다는, 연준의 금리 경로 재조정에 따른 '비달러 통화의 완만한 재평가' 국면으로 해석된다. ​ 2.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글로벌 금 가격은 온스당 역대 최고치(Record Highs) 권역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단순한 인플레이션 헤지를 넘어, 동서양의 매수 주체가 갈리는 현상이 특징적이다. 상하이 프리미엄: 상하이 금 가격은 국제 표준(LBMA) 대비 지속적인 프리미엄(가격 더 높음)을 유지 중이다. 이는 투기적 수요보다 중국 내 실물 인도(Physical Delivery)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GLD 괴리(Divergence): 1월 글로벌 금 ETF에는 자금 순유입이 재개되었다. 과거 "서구권이 팔 때 중국이 줍는" 패턴에서 벗어나, 이제는 **"서구(ETF)와 동양(현물)이 동시에 매집"**하는 '전지구적 안전자산 쏠림' 현상이 확인된다.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은 최근 고점 대비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며 나스닥(기술주)과의 상관계수가 0.8 수준으로 급등했다. 반면 금과의 상관관계는 음의 영역(-0.1~-0.2)으로 떨어져, 위기 시 '디지털 금'으로서의 방어력보다는 '고베타 기술주'와 같은 위험자산 성격이 부각되고 있다. ​ 3.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전쟁 전조 지표: 중국은 구리, 대두 등 전략 물자 비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구리 가격의 상승세는 단순 경기 회복 기대감보다는, 미국의 'Project Vault' 등 서방의 공급망 블록화에 맞선 'G2의 전략 자원 비축 경쟁' 성격이 강하다. 군사적으로는 푸젠성 및 대만 해역에서의 훈련이 상시화되었으나, 2026년 2월 현재 '혈액 비축 급증'이나 '대규모 병력의 공격 대형 전개'와 같은 임박한 개전(Imminent War) 시그널은 공개 정보상 포착되지 않고 있다. 보고: 금/원자재의 '장기 비축' 신호는 뚜렷하나, 군사적 '단기 침공' 신호는 미미함. 따라서 [중국 전쟁 준비 경보] 단계는 아님. ​ 4.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09일 마감): 특징: 3대 지수는 기술주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S&P 500(+0.47%), 나스닥(+0.90%)은 반등에 성공했고, 다우(+0.04%)는 5만 포인트 선을 지켜냈다. 이번 주 CPI,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과매도 해소' 성격의 반등이 나타났다. 주목: 오늘 밤 발표될 거시 지표에 따라 반도체/AI 섹터의 밸류에이션 정당성이 다시 시험받을 것이다. ​ 중국 (A50 선물 & PBOC): 동향: SGX A50 선물은 1월 약세 이후 2월 들어 하락폭을 축소하며 바닥 다지기를 시도 중이다. 유동성: 인민은행(PBOC)은 춘절 이후에도 역레포를 통한 유동성 순공급 기조를 유지하며, 급격한 긴축 없이 '완만한 부양' 스탠스를 이어가고 있다. ​ 5.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2026년 02월 09일 마감 기준) 테마 / 섹터 등락률(경향) 상승(하락) 원인 & Insight 미국 AI·빅테크 강세 (1~2%) [기술적 반등]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 및 숏커버 유입. 추세 복귀 여부는 매크로 데이터 확인 필요. 미국 반도체 강세 (1.5%↑) [베타 회복] AI 서버 수요 견조 재확인. 다만 금리 민감도가 높아 변동성 주의 구간. 글로벌 금/광산 소폭 강세 [안전 자산] 가격 고점 부담에도 불구, 중앙은행 및 ETF 매수세 지속으로 하방 경직성 확보. (추세적 상승) 중국 비철금속 강세 [전략 비축] G2의 전략 물자 비축 경쟁 수혜. 단순 경기민감주가 아닌 '안보 자산'으로 재평가 중. 중국 은행/금융 보합/강세 [방어 기제] PBOC의 유동성 지원 및 고배당 매력 부각. 증시 하단 지지 역할 수행. ​ ​ 1. 자율주행 / 파운드리 (현대차-웨이모 5만 대) 핵심 촉매: 현대차, 구글 웨이모에 자율주행차 5만 대 공급 (아이오닉 5 개조) 적용 전략 (Insight): "자율주행차는 바퀴 달린 **'서버(Server)'**다." 웨이모용 차량은 일반 전기차보다 센서와 제어기(DCU)가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복잡한 전장 부품을 기판에 실장하는 SMT(표면실장기술) 장비와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통신 부품이 핵심입니다. 관련 기업: Top Pick: 와이제이링크 (209640) [SMT 장비] 테슬라, 스페이스X에 이어 현대차-웨이모 공급망까지 뚫을 수 있는 SMT 라인 솔루션 기업입니다. 자율주행과 우주(아르테미스) 재료를 모두 가진 오늘의 '교집합 대장주'입니다. 유망주: 라이콤 (388790) [광증폭기] 자율주행의 눈인 라이다(LiDAR)와 통신망에 필수적인 광증폭기를 제조합니다. 데이터 전송량 폭증의 수혜주입니다. 대장주: 현대오토에버 (307950) (소프트웨어/내비게이션 플랫폼 독점) ​ 2. 반도체 / HBM (치맥 회동의 나비효과) 핵심 촉매: 최태원-젠슨 황 '치맥 회동' & HBM4 협력 재확인 적용 전략 (Insight): "공식 회의보다 무서운 게 **'사적인 만남'**이다." 치맥은 '혈맹'을 과시하는 퍼포먼스입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TSMC로 이어지는 삼각 동맹에서 한국 장비사의 위치가 공고해짐을 의미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한미반도체 (042700) [TC본더]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 동맹의 가장 강력한 연결고리입니다. HBM4 공정 변화에도 굳건한 파트너십이 재확인되었습니다. ​ 3. 우주 / 방산 (아르테미스 & 핵잠) 핵심 촉매: 아르테미스 II 발사 & 미 핵잠수함 협상팀 방한 적용 전략 (Insight): "우주와 심해는 '극한 환경' 기술의 공유지다." 우주의 방사선과 심해의 수압을 견디는 기술은 일맥상통합니다. 국산 위성 부품(K-라드큐브)의 우주 실증과 SMR(소형원전) 기술의 안보화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인텔리안테크 (189300) [위성통신] 아르테미스 미션의 핵심인 '통신'을 담당합니다. 상용 칩 기반의 우주 검증 성공 시 마진율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벤트: 비에이치아이 (083650) [원전 설비] 웨스팅하우스 파트너이자 SMR 관련주입니다. 핵잠수함 협상 뉴스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High Beta) 종목입니다. ​ ​ 1. HBM4 / 반도체 소부장 (일정 단축의 수혜) 핵심 촉매: 최태원-젠슨 황 회동 & HBM4 일정 조기화 적용 전략 (Insight): "일정을 당기려면 **'새 장비'**를 지금 당장 넣어야 한다." HBM4는 16단 이상의 초고층 적층이 핵심입니다. 기존 방식(TC본딩)의 한계를 넘기 위해 '면(Face)' 단위로 열을 가하는 레이저 본딩 기술이나, 적층 전 이물질을 완벽히 제거하는 건식 세정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이들 장비사의 수주 시계가 빨라집니다. 관련 기업: Top Pick: 레이저쎌 (412350) [면레이저] 칩 전체에 균일하게 열을 가해 휘어짐을 방지하는 '면레이저' 기술을 보유했습니다. HBM4 공정 고도화의 핵심 솔루션으로 부각되며 시초가 변동성이 가장 클 종목입니다. 주도주: 아이엠티 (451220) [건식 세정] HBM 링프레임 웨이퍼 세정 장비(CO2)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미세 공정 수율 잡기의 숨은 강자입니다. 대장주: 한미반도체 (042700) [TC본더] 설명이 필요 없는 대장주입니다. SK하이닉스와의 동행이 재확인된 만큼, 외국인 수급의 1순위 타겟입니다. ​ 2. 전력설비 / 전선 (구글의 100년 베팅) 핵심 촉매: 구글 '100년 만기 채권' 발행 &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적용 전략 (Insight): "빅테크는 **'전기'**를 100년치 미래 자산으로 본다." 구리 가격 등락은 노이즈일 뿐입니다.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와 전선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 필수재'**입니다. 조정 시 매수 기회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산일전기 (062040) / 일진전기 (103590) [변압기/전선] 북미 및 글로벌 빅테크향 수주 잔고가 탄탄합니다. 구글 이슈는 이들의 멀티플(PER)을 한 단계 더 높여줄 명분입니다. ​ 3. HJT 태양광 (우주와 반도체의 교집합) 핵심 촉매: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 HJT(이종접합) 고효율 태양광 적용 전략 (Insight): "우주에선 **'효율'**이 깡패다." 우주 공간의 제약 때문에 면적당 발전 효율이 높은 HJT 기술이 주목받습니다. 반도체 장비사이자 태양광 장비사인 기업이 테마 융합의 수혜를 입습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유니테스트 (086390) [하이브리드] 반도체 검사 장비(HBM/DDR5) 모멘텀과 페로브스카이트/HJT 태양광 모멘텀을 동시에 보유했습니다. 오늘 같은 날 양쪽 재료가 다 붙을 수 있는 종목입니다. ​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10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1월 이후 외국인 자금은 코스피 비중 확대·한국 반도체 레버리지에 베팅하면서도, 달러 강세와 미 금리 불확실성 구간마다 단기 차익 실현과 선물·옵션 헤지를 병행하는 양상이다. 전기전자 섹터(특히 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심의 순매수로 외국인 보유 비중은 37%대까지 올라 5년 9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유럽/미국계 장기 머니가 ‘한국=메모리·AI 인프라 레버리지’로 구조적 배분을 늘리는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2월 들어서는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와 달러/원 1,470원 상단 테스트 구간에서, 인덱스·대형주에는 차익 실현, 개별 성장주·2차전지·콘텐츠 영역은 헤지성 공매도·선물 숏이 섞인 ‘롱·쇼트 동시 진행’ 패턴이 나타나는 중이다. 외국인 구조적 매수(메모리·지배구조 개선 기대)와 단기 트레이딩(달러 강세·미 금리 재상승 우려)이 충돌하면서, 오늘 한국 시장은 수급 방향성보다 섹터·테마 로테이션에 따른 상대강도 트레이딩이 더 중요한 구간에 가깝다. ​ 환율 측면에서 달러/원은 1,460원대 중상단으로, 단기적으로는 달러 강세·위험회피를 반영하나 ‘극단적 패닉’ 구간은 아니다. 반면 위안화는 온쇼어 기준으로 최근 한 달간 완만한 강세·안정세를 보이며, 6.9위안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어 중국발 시스템 리스크보다는 경기부양 기대·전략 비축(구리 등)에 자본이 묶이는 국면을 시사한다. 엔/위안 환율 역시 최근 변동은 제한적이며, JPY·CNH가 동시에 급격히 약세로 쏠리는 ‘아시아 통화 블록 붕괴’ 신호는 아직 감지되지 않는다. FX·자금 동학을 종합하면, 미국계 장기 자금은 한국 반도체·AI 인프라를 구조적으로 매수하고, 글로벌 매크로·CTA는 달러 강세·미 금리 재상승 구간마다 코스피·원화에 숏·헤지를 가미하는 패턴을 보인다. 중국/홍콩 계열 자금은 본토·홍콩 지수 부진 속에서 한국·대만 등 주변국 반도체로 분산투자하는 흐름이 섞여 있으나, 위안화 안정과 PBOC 유동성 공급 기조를 감안하면 아직 ‘패닉성 탈중국’ 단계로 보기는 어렵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상하이 금 프리미엄은 최근 중국 내 현물 수요·수입 규제에 따라 국제 금 가격 대비 수십 달러 수준의 양(+)의 프리미엄을 반복적으로 형성해 왔고, 이는 전략 비축·자본통제 강화 기대와 맞물려 중국발 실물 수요가 견조함을 보여준다. 이는 ‘가격이 너무 올라 중국 수요가 꺾인다’는 상식과 달리, 중국이 가격 레벨보다는 지정학·자산 방어를 우선하는 매수자라는 점을 다시 확인시킨다. 서구 ETF(예: GLD)에서는 금리·달러 레짐에 따라 매도·자금 유출이 반복되고 있음에도, 금 가격은 중앙은행 순매수·비서구권(중국·중동 등) 현물 매수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견조한 박스 상단을 유지하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ETF 플로우와 무관하게 ‘비달러 블록’의 준비자산(Reserves) 다변화 수요가 금 가격의 하단을 떠받치는 구조적 변수가 됐음을 의미한다. ​ 위안화는 온쇼어 기준으로 최근 1개월 강세·안정 구간을 보이고 있어 ‘통화 방어를 못해 금으로 도피한다’는 단순 도식과는 다르며, 자본통제를 유지한 상태에서 위안화 가치 관리와 병행해 금·구리 등 실물자산 비중을 늘리는 ‘이중 방어선’ 구축 성격이 강하다. 이는 향후 달러 제재 리스크를 염두에 둔 준비 행위로 해석하는 편이 일관적이다. ​ Crypto Decoupling 최근 비트코인은 미 고금리·테크 변동성 국면에서 나스닥과의 단기 커플링이 약화되고, ETF 자금 유입·반감기 기대·온체인 포지셔닝 등 개별 이슈에 의해 독자적인 등락을 보이는 구간이 늘고 있다. 동시에 금과의 상관도 역시 레짐별로 들쭉날쭉하며, ‘디지털 골드’ 내러티브가 장기 스토리텔링에는 유효하지만 단기 매크로 헤지로서의 기능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점이 드러난다. 즉, 현 구간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랠리 시 테크주와 동행하는 베타 자산이자, 특정 이벤트(규제·ETF·반감기) 때에는 독립적인 변동성 자산, 시스템 리스크 확대 시에는 금과 달리 먼저 청산되는 레버리지 자산의 성격을 혼합한 상태다. 안전자산·위험자산 어느 한쪽으로 고정하기보다는 ‘레버리지·유동성 민감도 높은 별도의 팩터’로 보는 편이 전략 수립에 유리하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중국의 전략 원자재 비축은 최근 구리가 가장 눈에 띄며, 중국 비철금속공업협회가 전략 비축 확대와 상업 재고 증대를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이는 미국이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라는 전략 광물 비축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과 맞물려, 미·중 양측 모두가 구리를 비롯한 핵심 광물을 ‘전략 물자’로 명시하고 비시장적 수단(국가 비축)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구리는 전통적인 경기 민감 재료이자, 전력망·재생에너지·군수·통신 인프라에 모두 필요한 공통 분모라는 점에서, 중국의 공격적인 비축 요구는 단순 경기 부양을 넘어 ‘공급 차단·제재 시에도 버틸 수 있는 재고 쌓기’로 읽힌다. 다만 대두·식량 등 다른 전략 물자에서까지 동시다발적인 비정상 수입 급증이 관측되었다는 신뢰도 높은 보도는 아직 제한적이며, 혈액 비축·의료체계 군사전환 등 전시 전환 신호도 공개 정보 기준에서는 뚜렷하게 포착되고 있지 않다. 푸젠성 인근의 군사활동은 2025년 대규모 훈련 이후 고강도 시위·봉쇄 시나리오를 가정한 훈련이 누적되는 추세지만, 최근 며칠 사이에 침공 임박을 시사하는 단계로의 질적 점프가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요약하면, 중국은 ‘전략 자산·원자재’ 측면에서는 분명히 준비 속도를 높이고 있으나, 금·구리 비축만으로 ‘전쟁 직전’ 단계로 단정할 정도의 종합 신호는 아직 아니다. → 2번(금)·3번(전조 지표)를 종합했을 때, 오늘 시점에는 헤드라인으로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띄울 정도의 동시·강력 신호는 아직 미흡한 상태로 판단된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미국 증시 (2026년 02월 06일 마감) 다우는 5만포인트를 처음 상향 돌파하며 2.4~2.5% 급등(약 1,200포인트 상승)해 50,115pt 수준에서 마감했고, S&P 500은 약 2%, 나스닥은 2%대 초반 상승으로 직전 3일 낙폭 일부를 만회했다. 기술주는 주간 기준 조정을 받았으나, 단기 과매도 인식과 실적 서프라이즈·숏커버가 겹치면서 ‘테크 리바운드 + 가치주 동반 랠리’ 구조가 나타난 점이 특징이다. 오늘 밤(한국시간 기준) 미국에서는 12월 도·소매 재고 및 도매재고 확정치, 일부 연준 인사 발언 등 경기·인플레이션 기대를 점검할 수 있는 중간급 지표들이 예정되어 있다. 이는 고용·CPI급 메이저 이벤트보다는 최근 ‘성장 둔화 vs 연착륙’ 내러티브를 미세 조정하는 역할에 가깝고, 시장은 향후 1~2주 내 발표될 고용·물가 지표를 향해 포지션을 재배치하는 구간에 진입했다. 프리마켓에서는 단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 종목, AI 인프라(반도체·데이터센터 리츠), 리스크온 재개 시 수혜가 큰 중형 성장주에 매수세 유입이 예상된다. 반면 고밸류·적자 성장주는 금리 레벨 부담과 밸류에이션 상단 부담 때문에 반등 탄력이 제한될 수 있어,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테크 강세 = 국내 전 성장주 전면 랠리”라는 단순 등식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 중국 시장 개장 전 (2026년 02월 06일 마감) 상하이 종합·CSI 300은 2월 6일 기준 각각 소폭 하락(-0.25%, -0.57% 내외) 마감하며, 최근 4주 기준 2~3%대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중국 경기 모멘텀 둔화·부동산 리스크에 대한 피로감과 함께, 구리·원자재 비축 뉴스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에는 즉각적인 리레이팅이 연결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PBOC는 1월 초 1.1조 위안 규모의 3개월 아웃라이트 역레포를 롤오버하는 조치를 발표하며, 은행 시스템 유동성을 넉넉히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단기 7·14일물 역레포에서는 시기별로 소폭 순회수 국면도 보이고 있어, 머니마켓에서는 과도한 레버리지·버블을 억제하는 미세조정, 중장기에서는 ‘유동성은 충분히 깔아두되, 증시로 바로 가지는 않는’ 상태가 이어지는 셈이다. 개장 전 A50 선물은 직전 현물 약세를 반영해 박스 하단 테스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별도의 대형 부양책 뉴스가 없는 한 상방 베팅보다는 ‘낙폭과대 국면에서의 단기 기술적 반등’ 정도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한국 입장에서는 A50·홍콩 H지수 반등 시 단기 센티 회복, 반대로 재차 저점 이탈 시 외국인의 중화권·한국·대만 간 자금 재배분(상대 강한 한국·대만 선호)이 강화될 수 있는 환경이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특징 테마 (2026년 02월 06일 마감) 테마 / 섹터 등락률(대표 종목·ETF 기준) 상승(하락) 재료 Key Insight 대형 AI 반도체 +3~5%대 실적·가이던스 상향, 데이터센터 CAPEX 확대 재확인 전분기 조정 이후 ‘이익으로 뒷받침된’ 추세 재개 구간으로, 단기 과열 구간마다 롱/숏 공존 가능성. 메가캡 빅테크 +2~4%대 매출 성장 둔화 우려 완화, 자사주·비용 통제 부각 단기 반등이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 상단이라 ‘지수 방어용’ 성격이 강하고, 구조적 업사이드는 이익 서프라이즈 지속 여부에 달림. 경기민감·산업재 +1~3%대 경기 연착륙·인프라·국방 지출 기대 금리 피크아웃 이후 장기 캐리 포지션으로 천천히 비중 확대되는 구간, 단기 급등보다는 완만한 추세형. 디스크리셔너리(소비) +1~2%대 소비 심리 개선, 고용·임금 지표 양호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완화 경기 민감보다는 ‘소비 체력’ 확인 단계로, 리테일·여행·레저는 이익 모멘텀 선별 필요. 고밸류 성장·적자 테크 지수 대비 언더퍼폼·일부 종목 약세 금리 레벨 부담, 자금이 이익 가시성 높은 대형주로 이동 반등은 나왔지만 ‘일회성 쇼트커버링’ 성격이 강해, 구조적 추세 전환은 아직. ​ 중국·홍콩 특징 테마 (2026년 02월 06일 마감) 테마 / 섹터 등락률(대표 지수·섹터) 상승(하락) 재료 Key Insight 중국 본토 대형주 (CSI 300) -0.5% 내외 경기·부동산 우려 지속, 정책 피로감 정책 뉴스 없이는 반등이 짧게 끝나는 패턴으로, ‘정책 트레이드’에 그치고 추세 점검은 추가 구조개혁 필요. 홍콩 H지수·테크 -1%대 빅테크 규제 후유증·성장 둔화, 글로벌 자금 이탈 리레이팅은 지연되고, 미·중 갈등·규제 리스크 할인 지속으로 ‘구조적 디스카운트 자산’ 상태 유지. 중국 구리·자원 관련 혼조, 일부 강세 전략 비축 확대 논의·구리 가격 급등 원자재 가격은 구조적 상방이나, 자국 증시는 성장·부동산 우려로 반영이 제한돼 ‘원자재 vs 중국증시’ 괴리가 이어질 공산. 내수 소비·부동산 약세 또는 제한적 반등 경기부양 기대감과 실제 소득·고용 부진의 충돌 정책 기대에 따른 단기 펌핑은 반복 가능하지만, 근본적인 수요 회복 신호가 없어 ‘일회성 랠리’ 성격이 강함. 국유은행·금융 소폭 등락 완화정책 기대 vs 부실우려 상쇄 배당·안정성 매력은 있으나, 구조적 업사이드는 제한된 ‘방어형 고배당’ 영역. ​ 오늘 한국 투자자 관점 핵심 정리 외국인은 메모리·AI 인프라 중심의 구조적 매수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달러 강세 구간에는 지수·원화에 단기 헤지를 거는 ‘양손 전략’으로 전환했다. 중국은 금·구리 등 전략 자산 비축을 확대하고 있으나, 혈액·식량·전면 군사 동원까지 동반된 ‘전시 직전’ 단계 신호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 미국 테크 반등은 ‘이익이 뒷받침된 대형 AI·플랫폼주’ 중심의 추세 재개이지만, 적자 성장주의 일괄적인 구조적 턴어라운드를 의미하지는 않으므로 국내 성장주에는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 중국·홍콩 증시는 구조적 디스카운트와 정책 피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자재·전략 비축 스토리와 주식시장의 괴리가 커지고 있어, 한국·대만 반도체·장비·소재를 ‘간접 중국 리오프닝·전략 비축 수혜’로 보는 시각이 유효한 구간이다. ​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 자율주행 ​ (Auto Foundry) 현대차 '자동차 파운드리' &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 logic: 하드웨어(차체)와 소프트웨어의 분리 → 차량 제어 칩(NPU)과 센서(ISP)의 중요성 폭증 대장주: 넥스트칩 (396270) ​ (차량용 NPU/ADAS) ​ 부대장: 앤씨앤 (092600) ​ (ISP/자율주행의 눈) ⚡ MLCC ​ (AI Power) AI 데이터센터 전력 급증 & '전기 댐' 수요 ​ logic: AI 서버는 일반 서버 대비 MLCC 3배 탑재 → 중소형 부품사의 영업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Top Pick: 삼화전기 (009470) ​ (특수 콘덴서/레버리지) ​ 유망주: 코칩 (126600) ​ (초소형 칩/신규상장) 🔌 전선 & ESS ​ (Energy) 구리 가격 전가(Pass-through) & ESS 턴키 ​ logic: 역대 최대 실적(전선) + 에너지 저장 솔루션(ESS) 확장 = 밸류에이션 재평가 실적주: 대한전선 (001440) ​ (최대 실적/안전마진) ​ 성장주: 금양그린파워 (282720) ​ (ESS 턴키/신재생) 💊 비만치료제 ​ (Bio) FDA 미검증 복제약 단속 & 정품 수요 폭발 ​ logic: 짝퉁 퇴출 → 검증된 생산 설비와 파이프라인을 가진 기업으로 수급 쏠림 (Flight to Quality) 수혜주: 한미약품 (128940) ​ (독자 파이프라인/생산능력) ​ 1. 삼표시멘트 (038500) 재료: 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후보군 부각 &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가치 상승 투자 포인트: "인맥주는 팔고 나가지만, **'땅'**은 남는다." 정치 테마로 엮이면서 수급이 들어오지만, 실질은 **'부지 개발 이익'**입니다. 변동성 장세에서 하방을 지지해 줄 자산 가치가 있습니다. 2. 이마트 (139480) / 롯데쇼핑 (023530) 재료: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 새벽 배송/MFC 허용 투자 포인트: "마트가 **'도심 물류센터'**로 변신한다." 야간에 노는 점포를 물류 기지로 활용하면 배송 원가가 획기적으로 낮아집니다. 적자폭 축소 및 흑자 전환의 구조적 모멘텀입니다. 3.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LS ELECTRIC (010120) 재료: 미국 SMR 투자 확대 & 전력망 교체 수요 투자 포인트: "'AI 데이터센터' 옆에는 SMR과 변압기가 필수다."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등 미국 SMR 선두 주자들의 주기기 제작 파트너입니다. LS ELECTRIC: 미국 변압기 쇼티지(공급부족)의 최대 수혜주로, 판가 인상 효과를 온전히 누립니다. 4. HJ중공업 (097230) / 한국카본 (017960) 재료: 중소형 조선소 가동률 상승 & 기자재 낙수효과 투자 포인트: "대형사가 바쁘면 **'중소형사'**와 **'부품사'**가 웃는다." 대형 조선사의 독크가 꽉 차면 선가(Newbuilding Price)가 오르고, 중소형 조선소와 보냉재(한국카본) 기업으로 주문이 쏟아집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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