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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메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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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ㅇ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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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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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2월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40원 안팎(2/19 종 1,451.9원)으로 고정 환율 구간이 아닌, 강달러/위안·엔 약세에 동조하는 ‘아시아 통화 블록’ 흐름이 명확하다. 위안/원 환율도 1위안당 약 210원 수준으로, 원화가 위안 대비 중립~소폭 약세를 보이는 전형적인 동조 국면이다. 이런 구간의 외국인 수급은 ‘한국 단독 베팅’보다 ‘아시아 팩터+반도체 트레이드’ 성격이 크다. 한국 증시는 2월 중 사상 최고치 경신 구간에 있고, 최근 랠리는 반도체·IT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위험자산 재배분의 일부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25~26년 외국인 흐름을 보면, 2025년 초까지 큰 폭 순유출(2020년 이후 최대) 이후, 2025년 하반기~2026년 초에는 채권 및 일부 주식에서 순유입으로 반전한 패턴이 확인된다. 다만 2024~25년 동안에도 보유 잔액은 평가이익으로 불어나는 가운데 순매도·차익실현이 반복됐다는 점에서, 현 시점 순유입을 ‘장기 로컬 베이스 재구축’이라기보다 ‘미국계 중심의 팩터 트레이딩 재가동’으로 보는 편이 보수적이다. 장기 연구 결과에서도 KRW·CNY·JPY 간 장기 균형관계와 상호 충격 전이가 통계적으로 확인된다. 여기에 2026년 아시아 FX 전망 리포트들이 ‘달러 강세/완만한 아시아 통화 약세’ 구조를 전제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원화 방향성은 국내 요인보다 CNH·JPY와 함께 움직이는 블록 트레이드 영향이 더 크다. 이 말은, 한국 주식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자금도 개별 국가 펀더멘털뿐 아니라 ‘아시아 위험자산 팩터+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뷰에서 비롯된다는 뜻이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상하이 프리미엄: SGE 일별 벤치마크 데이터를 보면, 2026년 초 상하이 금 가격은 달러 기준 환산 시 국제 가격 대비 10~20달러 수준의 프리미엄이 반복적으로 관찰되지만, 매일 30달러 이상 고정적으로 벌어진다는 식의 ‘극단적 괴리’는 확인되지 않는다. 과거 사례에서도 상하이-런던 괴리가 20~30달러까지 자주 벌어질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재 프리미엄은 ‘수급 타이트+중국 내 수요 강세’ 수준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GLD 괴리(ETF vs 중앙은행): 2026년 금 랠리는 전형적인 ‘ETF 피크아웃+중앙은행·공적 매입 주도’ 구조로 설명된다. 일부 리포트는 “금 가격의 마진을 과거의 보석·소비 수요가 아니라, 매크로 헤지 및 중앙은행 매입이 결정하는 새 국면”이라고 규정하며, 이는 ETF(서구 투자자) 자금이 정체되거나 일부 이탈해도 가격이 크게 꺾이지 않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위안화 연동: 중국의 금 수요는 위안 약세·자본통제·대외 긴장 고조 속 ‘제재 회피 가능한 준비자산’ 성격이 강화되어 왔다. 위안 약세에도 금 매수와 원자재 비축이 병행된다는 지적은 다수의 서방 분석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지만, 현재 데이터만으로 ‘단기 전면전 직전의 비상 매집’으로 과장하는 것은 과도하다. 지금 국면은 “장기 제재·디커플링 대비”라는 구조적 해석 쪽에 무게가 실린다. ​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금 비율은 2026년 1월 기준 2년래 최저 수준(약 18배대)까지 하락해, 금이 비트코인 대비 구조적으로 아웃퍼폼한 구간이 길었다. 분석 기사들은 이를 “크립토가 다시 자체 펀더멘털·규제·레버리지 사이클에 따라 움직이며, 금과 동일한 ‘위험 회피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동시에 비트코인의 나스닥/기술주와의 상관도도 과거 0.7~0.8에서 0.3~0.4대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오며, 일부 기간에는 역상관까지 관찰된다. 요약하면, 지금 비트코인은 금·나스닥 어느 쪽에도 완전히 커플링되지 않은 ‘독립 자산군’ 역할이 강화되는 중이고, 포트폴리오 레벨에서는 고위험·고유 사이클 베팅에 가깝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중국의 원유·가스·곡물·금속 비축 확대는 2022~24년 이후 일관된 추세다. 분석들은 이를 “대만 사태·러시아 사례를 교훈 삼아, 제재·공급 차단에 대비해 필수 자원을 미리 채워 넣는 장기 전략”으로 보는 경향이 우세하며, ‘내일모레 전쟁’보다 ‘10년짜리 대비책’에 가깝다는 평가를 낸다. 전쟁 전조로 볼 수 있는 고급 신호(푸젠성 대규모 병력 재배치, 혈액·의약품 비정상적 비축 급증, 전략물자 수입의 단기 폭증 등)에 대해, 2024~26년 공개 소스 기반 기사들은 “확실한 전면전 준비 증거는 없다”고 반복적으로 못 박는다. 일부 리포트는 중국의 재고 확대를 ‘위기·제재·공급망 충격 대비용 보험’으로만 보며, 당장의 군사 충돌 확률이 대폭 상승했다고 진단하지는 않는다. 원자재 시장 관점에서, 이 같은 장기 비축 강화는 특히 에너지·비철·곡물에서 가격 바닥 상향·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한다. TCW 등 주요 운용사 리포트는 ‘핵심 광물·에너지 경쟁’이 구조적 테마가 되었고, 지정학 긴장이 완화되더라도 공급망 분절화와 전략 비축 경쟁이 가격에 프리미엄을 붙이는 방향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본다. ​ → 2번(금)과 3번(전조 지표)을 종합하면, 지금은 “장기 전략적 대비 강화” 구간이지, 오늘 헤드라인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붙일 만큼 ‘단기 전쟁 임박’ 시그널은 아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19일 마감) 2월 19일(현지) 미국 증시는 S&P 500·나스닥이 모두 상승 마감했으며, 코멘트들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키워드는 “AI·반도체 주도, Breadth 축소”다. 특히 엔비디아는 대형 데이터센터·클라우드사의 대규모 칩 도입 소식에 힘입어 추가 상승하며, AI 인프라 관련주가 지수 상단을 견인했다. 오늘 밤(한국 시각 기준) 핵심 이벤트는 4분기 미국 GDP 속보치 및 코어 물가 지표(PCE 등)로, 경제 캘린더들은 4%대 중반 성장률과 완만한 물가 둔화를 예상치로 제시한다. 결과가 “성장 견조+물가 둔화” 조합이면 소프트랜딩·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성장주 랠리 연장이 가능하고, “성장 견조+물가 재가열”이면 장기금리 재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반될 수 있다. ​ 중국 (2026년 02월 19일 마감 기준, 02월 20일 개장 전) PBOC는 1월 1.1조 위안, 2월 중순 5,665억 위안 등 대규모 역레포를 집행하며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부채 디플레이션·부동산 침체에도 불구하고 금융 스트레스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지 않도록 완화적 환경을 유지하겠다는 신호다. 중국 및 홍콩 증시는 2026년 들어 정책 기대 속에 강세로 출발했고, 특히 상하이는 4,000선 돌파, 홍콩은 연초 강한 랠리를 기록했다. 다만 성장·부동산·지방재정 구조 문제가 여전히 존재해, A50 선물의 방향은 “정책/데이터 이벤트마다 베타 크게 작동하는 트레이딩 장세”에 가깝고, 아직 구조적 리레이팅 확정 구간으로 보기는 이르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특징 테마 5선 (2026년 02월 19일 마감) [AI 반도체/하드웨어 / 상승 / 엔비디아·데이터센터 수요, AI 인프라 투자 확대] Key Insight: 엔비디아 등 소수 AI 인프라 종목에 지수 기여도가 과도하게 집중되며, 지수는 강하지만 ‘좁은 Breadth’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커지는 국면이다. [메가캡 빅테크(플랫폼·클라우드) / 상승 / 금리 인하 기대, 광고·클라우드 성장 모멘텀] Key Insight: 실적·현금창출력·완화 기대가 겹치는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쏠리지만, 밸류에이션이 이미 상단 영역에 근접해 비(非)주도 섹터와의 괴리가 확대되는 중이다. [소형주·가치주 / 부진 / 성장 둔화·재무 레버리지 우려, 자금의 빅테크 회귀] Key Insight: 향후 실제 금리 인하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소형주 리플레이션/밸류 리레이팅은 계속 밀릴 수 있고, 이는 ‘양극화 장세’ 심화를 의미한다. [디펜시브 섹터(필수소비·헬스케어) / 혼조 / 변동성 헤지 수요 vs AI 모멘텀에 가려진 자금 배분] Key Insight: 지수 상단 레벨에서 변동성이 커질수록 다시 주목받을 수 있으나, 당장은 AI·성장 서사에 상대적으로 밀린 포지션이다. [에너지·소재 / 혼조 / 유가·원자재 수급과 중국 성장 우려가 혼재] Key Insight: 중국의 장기 비축·자립 전략은 구조적 바닥을 높이지만, 단기 수요 둔화 우려로 추세적 강세보다는 박스·로테이션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홍콩 특징 테마 5선 (2026년 02월 19일 마감) [정책 수혜 성장주(인터넷·플랫폼·테크) / 강세 / 규제 완화·정책 지원 기대] Key Insight: ‘정책 피벗+밸류 부담 해소’ 조합으로 리레이팅이 진행되지만, 정책 신뢰도 뉴스에 민감해 변동성 높은 트레이딩 테마 성격이 강하다. [부동산·건설 / 변동성 확대 / 구조조정·지원책 뉴스에 따른 단기 반등·재차 조정] Key Insight: 구조적 디레버리징·수요 축소 구간이라, 추세적 상승보다는 정책/뉴스 기반 단기 펌핑과 되돌림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원자재·자원 관련주 / 견조 / 중국 장기 비축·핵심 광물 경쟁 부각] Key Insight: 전쟁 베팅이 아니라 ‘디글로벌라이제이션+전략 비축’이라는 장기 테마로, 조정 시마다 중장기 매집 관점 자금이 대기하는 구조다. [내수 소비·관광 / 혼조 / 소득·신뢰 부족 vs 소비 진작 정책 기대] Key Insight: 정책 발표 전후 베타는 크지만, 가계 신뢰 회복 없이는 구조적 리레이팅이 어렵다는 점에서 아직은 뉴스·모멘텀 트레이드 영역이다. [금·귀금속 관련주 / 강세 또는 고가 박스 / 글로벌 금 강세, 중국 내 물리적 수요 결합] Key Insight: 중앙은행·공적 매입이 가격을 지지하는 구조라 ETF 수급만으로 버블을 단정하기 어렵고, 조정 구간에서도 매수 대기 수요가 두텁다. ​ ​ ​ 1. 토지 자산주 / 건설 (강북 대개조 16조) 핵심 재료: 강북 16조 투자 & 지상 철도 지하화 및 상업지역 용적률 1300% 투자 논리: 건설사의 단순 시공 마진보다, 해당 지역에 대규모 유휴 부지를 깔고 앉은 **'자산주'**의 장부가 재평가(Revaluation) 차익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타겟 종목: 대장주: 하림지주 (003380) (양재/강북 등 주요 노른자위 부지 자산 가치 부각) 자산주: BYC (001460) (과거 매입가로 잡힌 막대한 강북권 장부 토지 가치) 2. 원전 / 전력기기 (대미 투자 1호) 핵심 재료: 대미 투자 1호 유력 (원전/전력) & 한미 삼각 동맹 투자 논리: 미국 본토에 원전을 짓게 되면, 원자로(주기기)뿐만 아니라 열을 식히고 전기를 통제하는 주변 설비인 BOP(Balance of Plant) 기자재 업체가 실질적인 낙수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타겟 종목: 주도주: 비에이치아이 (083650) (원전 보조기기 및 열교환기 핵심 벤더) 유망주: 금양그린파워 (282720) (전력/원전 설비 EPC 및 보조기기 연계) 기자재: 일진파워 (094820) (원전 경상정비 및 보조기기) 3. 조선 기자재 (존스법 뚫기) 핵심 재료: 미 조선업 규제 완화 & 한국 조선사 현지 거점 확보 투자 논리: 미국 내 항구를 오가는 배는 미국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존스법(Jones Act)'을 우회하기 위해 한국 조선사가 미국 조선소를 인수합니다. 이로 인해 검증된 한국산 피팅(이음쇠)과 밸브가 미국 군함/상선 건조에 전량 투입되는 슈퍼 사이클이 열립니다. 타겟 종목: 대장주: 성광벤드 (014620) (조선/해양 플랜트용 피팅) 유망주: 태광 (023160) (산업용 관이음쇠 전문) 4. 에너지 강관 (알래스카 LNG) 핵심 재료: 알래스카 LNG 터미널 투자 & 관세 방어 투자 논리: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를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인프라 투자입니다. 영하 162도를 견뎌야 하는 극저온 환경 특성상 일반 철강이 아닌 STS(스테인리스) 특수 강관 수요가 폭발합니다. 타겟 종목: 주도주: 세아제강지주 (003030) (북미 강관 수출의 압도적 강자) 유망주: 휴스틸 (005010) (에너지 수송용 강관) ​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해운 / 유가 ​ (Geopolitical Hedge) 호르무즈 준전시 & 유가 6개월 최고치 ​ logic: 주말 확전 리스크 대비 헷지 수급 집중. 해협 봉쇄 시 선박 우회로 인한 운임(SCFI, BDI) 폭등 및 유가상승 동반 수혜. 추세 매수: 대한해운 (005880) ​ (벌크선/실적 기반 우상향) ​ 트레이딩: 흥구석유 (024060) ​ (석유 유통/시초가 갭상승 주도) ​ 관심: 흥아해운 (003280) 2 🏦 증권 / 은행 ​ (Policy Value-Up) 야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전면 확대 추진 ​ logic: 주식 수 감소로 인한 주당순이익(EPS) 기계적 상승. 대주주 지분 방어용 자사주를 쌓아둔 **'중소형 금융주'**의 가치 강제 재평가. 대장주: JB금융지주 (175330) ​ (지방은행/적극적 주주환원 기대) ​ 중소형: 상상인증권 (001290) ​ (자사주 보유/수혜 타겟) ​ 관심: SK증권 (001510) 3 🛡️ 방산 / 경협 ​ (Time Limit) 트럼프 '이란 열흘 시한' 통보 ​ logic: '열흘'이라는 명확한 타임테이블 제시로 해당 기간 방산주의 하방 경직성 확보. 북한 유화 제스처는 위장 평화 우려로 추격 매수 자제. 방산주: 한화오션 (042660) ​ (해양 방산/견조한 수급) ​ 방산주: 대성하이텍 (129920) ​ (방산 부품) ​ 경협주(코데즈컴바인 등) 관망 4 🗳️ 정치 / 정책 ​ (Extreme Volatility) 경기도지사 여론조사 초접전 & 교복 가격 단속 ​ logic: 오차범위 내 접전은 투기적 단타 수급 유발. 정부의 가격 단속은 기업 영업이익률(OPM)을 훼손하는 직접적 악재. 트레이딩: GH신소재 (130500) ​ (정치 테마/초단타 영역) ​ 매도/관망: 형지엘리트 (093240) ​ (교복 단속 악재/비중 축소)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20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USD/KRW는 최근 1개월 기준으로 완만한 원화 강세 흐름을 탔지만, 절대 레벨은 여전히 팬데믹 이후 고점대에 머물러 있어 “극단적 리스크오프는 아니지만, 외국인에게 한국이 싸 보이기 시작한 구간” 정도로 해석하는 편이 정확하다. 이 환경에서는 현물·채권에 장기 묶는 미국계 롱온리보다, 차익거래·CTA·섹터 로테이션 계열이 선물·옵션을 활용해 베타 노출을 조정하는 구도가 맞고, 실제 수급도 하루 단위로 방향성이 자주 바뀌는 ‘트레이딩 장’에 가깝게 전개되는 패턴이다. 엔화는 1월·2월 내내 약세 기조가 유지되며, 금리 차·정치 이벤트(조기 총선 가능성) 불확실성 탓에 아시아 통화 중 가장 약한 고리로 남아 있다. 이는 글로벌 매크로 계좌 기준으로 “엔 숏 + 주식(특히 아시아 위험자산) 롱” 구조를 띤 레버리지 페어 트레이드에 유리한 환경으로, 코스피에는 직접적인 현물 매수보다는 파생상품을 통한 레버리지 노출이 더 민감하게 반영되는 국면이다. 위안화(CNH)는 달러 대비 완만한 약세와 함께, PBOC의 공격적인 역레포·중기 유동성 공급이 반복되는 구조가 명확하다. 1월 6일 1.1조 위안 규모의 역레포, 2월 11일 5,665억 위안 공급 등은 모두 “자국 채권·크레딧시장의 유동성 스트레스 방지”에 방점이 찍혀 있어, 중국계 단기 자금이 한국 주식으로 넘어오는 강한 시그널로 보기 어렵다. 대신 미·유럽계 자금이 “미국 성장주 비싸다 → 아시아 중에서 구조적 성장·정책 수혜가 있는 시장 발굴” 논리로 한국 반도체·전력·방산 등으로 테마성 유입을 시도하는 초입에 가깝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상하이 프리미엄 상하이 금 벤치마크(SHAUPM)는 1월에 사상 가장 강한 출발을 보였고, 2월 초에도 RMB 1,100위안/그램 선에서 버티는 등 온쇼어 금 가격이 글로벌 벤치마크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MetalCharts 등에서 추적하는 SGE 프리미엄은 단기적으로 축소·확대를 반복하지만, 2025년 하반기 이후 평균적으로 플러스 프리미엄 구간을 유지하며 ‘중국 내 물리 수요가 서구보다 강한’ 구조를 굳힌 상태다. 다만 현재 특정 일자의 “30달러 이상”이라는 정량 수치는 공신력 있는 소스에서 명시되지 않아, 숫자 단정은 피하는 것이 맞다. GLD 괴리(Divergence) 월드골드카운슬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중국 골드 ETF에는 44억 위안(기사마다 단위 표기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사상 최대 1월 유입’이라는 점은 동일) 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AUM과 보유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시기 서구 골드 ETF는 2025년 내내 이어진 순유출 이후 아직 뚜렷한 대규모 순유입 전환 신호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신흥국 ETF 및 물리 수요 vs 서구 ETF 수요”의 괴리가 커지는 전형적인 중앙은행·공적부문 중심 매집 패턴으로 볼 수 있다. 즉, 가격은 사상 최고권 근처인데 서구 ETF는 망설이고, 중국은 디프 매수에 나선 형태다. 위안화 연동 WGC와 현지 리포트에 따르면 1월 상하이 금거래소(SGE) 인출량은 126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중국 골드 ETF AUM과 보유량은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위안화 약세·성장 둔화 환경에서 “통화 가치보다 실물 가치에 대한 신뢰가 더 커진 상태”를 반영하는 것으로, 단순 경기 헤지보다는 제재·위기 대비 자산 축적 성격이 강해졌다고 해석할 수 있다. ​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은 2025년 말 사상 최고치 돌파 후 조정 국면에서 2026년 2월에도 핵심 저항 레벨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주요 분석들은 “반등 시 매도(sell-the-rally)” 구간이 지속된다고 평가한다. 상관관계 측면에서, 과거 분석들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롤링 상관계수는 0.3~0.4 수준까지 상승했다가 조정을 반복해 왔고, 금과의 상관계수는 0 근처에서 플러스·마이너스를 오가는 ‘약한 상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CME·뉴스 해설에서는 2026년 초 기준으로도 비트코인이 여전히 크립토 자산군 전체의 베타를 좌우하며, 주식·금 어느 한쪽에 완전히 귀속되지 않는 독립적인 리스크 팩터로 기능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점의 비트코인은 나스닥과의 커플링이 여전히 가장 강한 축(위험자산 성격 유지), 금과는 구조적·장기 헤지 자산이라기보다는 “일부 위기 구간에서만 잠깐 동조”하는 약한 연동, 온체인·선물 포지션 조정으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전통자산과 동조성이 떨어지는 디커플링 구간이 섞여 있는 상태로 보는 게 현실적이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 중국 비철금속업협회와 관련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2026년 들어 전략 비축용 구리 재고 확대를 공식적으로 제안했고, 이는 가격 랠리와 함께 “국가 차원의 구리 비축 확대”라는 메시지를 시장에 던졌다. 동시에 미국에서도 구리·희유금속을 전략물자 범주로 재분류하고, 데이터센터·EV·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한 비축·공급망 정책 논의가 진행되면서, 구리가 단순 경기 민감재에서 지정학·안보 연계 자산으로 서서히 올라가는 모습이다. ​ 군사 측면에서, 2025년 말까지 중국은 대만 주변에서 실사격 포함 봉쇄형 군사훈련을 반복하며, 푸젠·저우산 일대에서 항모·전폭기·미사일부대를 동원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다만 신뢰도 높은 2026년 2월자 자료들에서는 “새로운 수준의 대규모 병력 집결”이나 “전시 동원에 준하는 병참 움직임”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보기는 어렵고, 오히려 훈련의 상시화·정례화가 강조되는 톤이다. ​ 혈액 비축, 대두 사재기 등은 공개 데이터로 계량화하기 어려우나, 금·구리·에너지에서 나타나는 전략 비축 강화와 군사훈련 상수화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에서 “장기 군사·경제 충돌 대비 스톡 쌓기”라는 해석은 유효하다. 다만 아직은 전면전 임박의 신호(광범위한 동원령, 대규모 실시간 병참 이동, 전시 경제로의 급격한 전환)까지는 포착되지 않으므로, 현재 단계의 경보 레벨은 ‘중상(중간 이상)’ 정도로 두되, 리포트 최상단에 전쟁 ‘레드 알람’을 박을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 사실에 가깝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12일 마감) 2월 12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급락으로, 나스닥이 -2% 내외, S&P500이 -1%대 중반 떨어지는 등 폭이 큰 조정을 기록했다. WSJ·야후 등은 AI·반도체·클라우드 고밸류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과 일부 실적·가이던스 실망, 규제 이슈가 겹치며 “AI 랠리의 첫 번째 큰 숨 고르기”로 해석하는 톤이다. ​ 매크로 측면에서 미시간 소비심리는 2월 잠정치가 57.3(1월 56.5)으로 소폭 개선되어, 소비·고용의 하방 경직성이 확인됐다. 다만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가 다시 상단으로 튀어 오를 경우, “경기 괜찮은데 물가도 안 내려가는” 조합이 형성되어 연준의 조기 완화 기대를 더 후퇴시킬 수 있다는 점이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프리마켓에서는 전일 과매도된 AI·반도체·클라우드 상단주의 기술적 되돌림과, 에너지·방산·원자재주로의 로테이션 강도가 어느 쪽이 우세한지 확인하는 것이 관건이다. ​ 중국 (2026년 02월 12일 마감) CSI300은 2월 12일 기준 4,714pt 수준으로 거래를 마쳤고, 최근 4주간 약 -1% 정도 소폭 조정을 받았지만 1년 기준으로는 20% 이상 상승한 상태다. 상하이종합지수 역시 4,100pt 초반 레벨에서 등락하며, 전반적으로 “정책 기대와 기업 실적 개선이 서서히 반영되는 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SGX FTSE China A50 선물 2월물은 2월 초 이후 1개월 기준으로 소폭 마이너스 수익률(약 -0.6%)을 기록하며, 현물 대비 약간의 디스카운트 상태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이는 정책 기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스크오프(미국 성장주 조정)와 중국 고유의 부동산·지방정부 부채 리스크가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PBOC는 1월 초 1.1조 위안 역레포 롤오버에 이어, 2월에도 수천억 위안대의 역레포를 통해 순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공격적인 단기 자금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유동성은 주로 은행·지방정부·채권시장 안정에 우선 배분되고 있어, A주로 직접적인 ‘리스크온’ 모멘텀을 만들어내는 강도는 제한적이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특징 테마 (2026년 02월 12일 마감) ​ [AI·반도체 고밸류 / -3~-6%대 / 밸류에이션 재조정, 성장 둔화 우려] WSJ·야후 보도에서 AI·클라우드·반도체 리더들이 실적·밸류 부담으로 집중 매도되며, “AI 관련 고평가 구간에 대한 건전한 조정”이라는 표현이 반복된다. → Key Insight: 구조적 AI 서사는 살아 있지만, 앞으로는 실적·캐시플로우 검증을 통과한 소수 종목만 리더십을 유지하는 선별 장세로 전환되는 신호다. ​ [에너지·오일 메이저 / +1~+3%대 / 유가 견조·배당 매력 부각] 리포트에서는 에너지 섹터가 시장 조정 속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고 전하며, 고배당·현금창출 능력이 성장주 조정 국면에서 재평가된다고 분석한다. → Key Insight: 금리 고점 장기화 시기에 “현금 나오는 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나타나는 전형적인 로테이션으로, 한국 대형 정유·가스·발전주에도 유사한 인식 전환이 번질 수 있다. ​ [금·구리·소재주 / 혼조~강보합 / 전략비축·리플레이션 기대] 중국·미국의 구리 비축 확대 보도와 금 가격의 고점 부근 유지가 맞물리며, 금·구리 관련 광산·소재주는 지수 대비 방어적이거나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는 코멘트가 나온다. → Key Insight: 이는 단기 전쟁 공포보다는, “탈 디스인플레 이후 공급 제약이 심해질 것”이라는 중장기 리플레이션 트레이드의 일부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 [은행·금융 / -1~-2%대 / 금리 전망 재조정, 리스크 선호 약화] 금융주는 금리 경로 불확실성과 부동산·기업부채 리스크 재부각 속에서 시장 전체와 비슷하거나 더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다는 점이 언급된다. → Key Insight: 경기 ‘소프트랜딩’ 기조에도 불구하고, 금융주는 이벤트 리스크(개별 부실, 규제 등)에 민감해 구조적 리레이팅이 지연될 수 있다. ​ [커뮤니케이션·소비재 성장 / -0.5~-1.5% / 성장 프리미엄 디스카운트] 커뮤니케이션·소비재 성장 섹터도 나스닥 조정에 동반 약세를 보이며, 특히 광고·E커머스·엔터 중심으로 멀티플 축소 압력이 나타났다는 해설이 나온다. → Key Insight: 미국 성장주 ‘프리미엄 축소’는 한국 인터넷·콘텐츠·게임주에도 동조화될 가능성이 높고, 향후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이는 종목으로 리더십이 재편될 공산이 크다. ​ 중국 특징 테마 (2026년 02월 12일 마감) ​ [국가 인프라·철도 / +2% 내외 / 정책 모멘텀 및 국유기업 개혁 기대] 중국 시장 뉴스에 따르면, 철도·인프라 관련 국유기업들이 국유기업 개혁·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 Key Insight: 부동산 대신 인프라·공공투자가 성장 방어의 핵심 축이라는 정책 방향이 재확인되며, 한국 수출·플랜트·전선·산업재 섹터의 중기 수혜 스토리를 강화한다. ​ [전력·그리드·전력설비 / +1~+3% / 전력망 투자 확대, AI·전기차 전력수요 증가] 전력·전력설비주는 전력망 현대화와 EV·데이터센터 수요를 배경으로 정책 수혜 기대가 커졌다는 점이 반복 언급된다. → Key Insight: 구리·알루미늄·케이블 수요와 직결되는 테마로, 중국의 구리 비축 논의와 맞물려 “전력망·전선·변압기” 가치 재평가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항공·항공운송 / -3% 안팎 / 수요 둔화·유가·환율 부담] 항공주는 유가·환율 부담과 내수 소비 회복의 질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는 코멘트가 나온다. → Key Insight: 중국 리오프닝 스토리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고, 추가 업사이드는 “소득·소비의 질” 개선 여부에 달려 있음을 시사한다. ​ [금융·은행 / -1~-3% / NIM 압박, 부실 우려 재부각] 은행·보험 등 금융주는 PBOC의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지방정부 부채 리스크와 NIM 축소 우려로 주가가 부진했다. → Key Insight: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신용·수익성 우려가 가시화되면서 중국 금융주는 구조적으로 ‘디스카운트 상태’가 고착될 위험이 크다. ​ [국방·항공우주·엔진 / +2~+6% / 군비 확대 및 전략산업 육성] 항공엔진 등 방산·항공우주 관련 종목이 5~6%대의 강세를 보이며, 전략 신흥산업·군비 확대 기대의 직접 수혜 섹터로 부각됐다는 보도가 있다. → Key Insight: 이는 단발성 펌핑이라기보다, 중장기 군비·우주·항공 투자 로드맵에 올라탄 추세형 섹터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한국 방산·우주·첨단소재 업종에도 상대 강세 논리를 제공한다. ​ -미국장대비 한국장이 흐름이 좋습니다 특히 코스피 올라가는 명분도 좋기때문에 조정은 나올 수 있으나 대세상승엔 영향이 없을 것으로 ​ 나스닥은 쌍봉찍고 밀리는거라 조정이 10~20퍼 정도는 나올 수 있습니다 망한다 이런개념보다는 그동안 올랐던 종목 차익실현 명분인데 악재비슷한거 붙여서 하락하는게 일반적 입니다 ​ ​ 2월 13일(금) 장전 핵심 재료 및 공략 종목 요약 (Model 2.0) ​ 1. [고신뢰도] 원전 (SMR) - 입법 완료 핵심 재료: SMR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2030 인프라 투자 확정 논리 (Rationale): 단순 테마가 아닌 **'국책 사업'**으로 격상되었습니다. 법안 통과는 예산 집행의 근거가 되며, 이는 기자재 기업의 수주 잔고로 직결됩니다. 공략 종목: 비엠티 (086670): (피팅/밸브) 원전 필수 기자재, 플랜트 발주 시 선행 수혜. 우리기술 (032820): (제어계측) SMR 및 원전 제어 시스템(MMIS) 독점적 지위. 한전산업 (130660): (유지보수) 원전 운영 및 정비, 정책의 직접적 수혜. 삼미금속: (소재) 특수강/단조 부품, 원전 및 신재생 설비 핵심 소재. ​ 2. [고신뢰도] 반도체 (HBM4) - 양산 개시 핵심 재료: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4나노 공정) 논리 (Rationale): '개발'이 아니라 **'출하(Shipment)'**입니다. 이는 수율(Yield)을 잡았다는 뜻이며, 밸류체인 장비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정 짓는 신호탄입니다. 공략 종목: 레이저쎌 (412350): (면레이저) HBM 본딩 시 휨 현상 제어 핵심 기술. 와이씨 (232140): (테스터) 고성능 메모리 출하량 증가에 따른 검사 장비 수요 폭증. 제이티 (089790): (Burn-in) 초기 불량을 잡아내는 번인 소터(Sorter) 수요 증가. 원익IPS (240810): (전공정) 4나노 미세 공정의 증착 장비 공급 확대. ​ 3. [고신뢰도] 2차전지 (ESS) - 수주 확정 핵심 재료: SK온, 정부 ESS 입찰 물량 50% 확보 (284MW) 논리 (Rationale): 경쟁 입찰 승리는 팩트(Fact)입니다. 국산 기자재 사용 의무화로 인해 SK온 밸류체인에 낙수효과가 집중됩니다. 공략 종목: 에스코넥 (096630): (부품) 2차전지 전류차단장치 등 핵심 부품 공급. 뉴인텍 (012340): (커패시터) ESS 및 친환경차용 커패시터 수요 연동. 씨케이솔루션: (드라이룸) 배터리 공장 및 ESS 설비 환경 구축. ​ 4. [고신뢰도] 금융 (밸류업) - 주주환원 핵심 재료: 대신증권 시총 26% 자사주 소각 결정 논리 (Rationale): 시총의 1/4을 태우는 것은 주당 가치를 즉각적으로 26%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금융권 전체의 밸류업 의지를 자극합니다. 공략 종목: 대신증권 (003540): 직접적 수혜 당사자. 금융지주사: 주주환원 경쟁 기대감 확산. [중신뢰도] 및 [기대감] 재료 요약 ​ 테마 핵심 재료 관련 종목 비고 🤖 AI/로봇 앤트로픽 545조 기업가치 & 구글/벤츠 투자 SK텔레콤, KT (AI 파트너) ​ 싸이맥스, 제이케이스냅스 글로벌 트렌드 추종, ​ 트레이딩 관점 유효 🚀 우주항공 우주청-35개 기업 '원팀' 구성 (민관 협력) 퍼스텍, 제노코 실무 단계 진입, ​ 정책 모멘텀 지속 ☀️ 태양광 규제 완화 및 설치 효율화 법안 추진 에스에너지, 삼미금속 방향성 긍정적이나 ​ 실적 확인 필요 ​ 2월 13일(금) 장전 핵심 재료 및 공략 종목 요약 (Model 2.6)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증권 / 지주 ​ (Super Value-Up) 대신증권 시총 26% 자사주 소각 (4,866억) ​ logic: 주식 수 26% 영구 삭제 → 주당순이익(EPS) 및 장부가(BPS) 26% 강제 상승 효과. '안 하면 바보'라는 Peer Pressure가 금융지주사 전반으로 확산. 대장주: 대신증권 (003540) ​ (직접 수혜/상한가 도전) ​ 낙수효과: 한국금융지주 (071050) ​ (저PBR/지주사 동반 상승) ​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2 💊 제약 / 탈모 ​ (Policy Driven) 대통령 "탈모 건보 확대" 공론화 & 1,000만 표심 ​ logic: 단순 미용이 아닌 '치료' 영역으로 편입. 매일 먹는 약의 불편함을 해소할 '장기지속형 주사제(DDS)' 기술 보유 기업이 건보 적용의 최대 수혜. 기술주: 인벤티지랩 (389470) ​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 ​ 신약: 현대바이오 (048410) ​ (바르는 탈모약/신약 파이프라인) ​ 베타: TS트릴리온 (317240) ​ (샴푸/가장 가벼운 종목) 3 🚗 자동차 / SDV ​ (Strategic Shift) 현대차 미래사업 수장 교체 (상용화 전문가) ​ logic: R&D 단계 종료 → 돈 버는(Commercial) 단계 진입.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전환 가속화로 전장 부품/제어기 비중 확대. 부품주: 화신 (010690) ​ (전기차 섀시/북미 동반 진출) ​ 전장: SL (005850) ​ (LED램프/전장화 수혜) 4 🏗️ 재건 / 기계 ​ (Geopolitics) 러시아 '달러 결제(SWIFT)' 복귀 타진 ​ logic: 결제망 복원 = 공사 대금 지급 보증. 재건 사업의 가장 큰 리스크(돈 떼일 걱정) 해소. 대장주: HD현대건설기계 (267270) ​ (굴삭기/우크라 재건) ​ 중소형: TYM (002900) ​ (트랙터/재건 지원) ​ 💡 자사주 소각의 마법 (Visual Insight) ​ 대신증권의 26% 소각 ​ 전체 파이(기업 가치)는 그대로인데 조각 수(주식 수)가 줄어들어, 내가 가진 한 조각의 크기(주당 가치)가 커지는 원리입니다.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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