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12월 외국인의 한국 증권 순매수는 74.4억 달러로, 채권 62.6억·주식 11.9억 달러 구조를 보이며 9월 이후 4개월째 유입세가 지속되고 있다. 주식은 1조원대 순매수 수준으로 제한적이지만, 채권 중심 자금은 장기·안정 선호 성격을 반영하며, 4월 WGBI 편입을 앞두고 기관 자금의 선제 포지셔닝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한국인의 해외 증권 투자는 3분기에만 744억 달러를 기록하며 외국인 유입을 압도했고, 이로 인해 전통적인 '외국인 매수 → 환율 하락' 구도가 무너지고 있다.
달러/원은 1월 14일 기준 1,465원대로,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약세가 유지되는데, 이는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 확대, 외국인의 환헤지 증가, 기업의 달러 보유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일부 전망에서는 1분기 중 4% 강세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이는 정책 자금 유입과 AI 랠리가 지속될 경우의 시나리오로, 현재는 여전히 구조적 약세 압력이 우세하다. 결론적으로 한국 시장의 외국인 자금은 '채권 중심 안정 추구 + 주식은 제한적 매수' 구조이며, 통화 약세는 국내 자금의 해외 유출이 주도하는 구조적 문제로, 단기 환율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금 가격은 1월 14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온스당 4,027~4,064달러 수준에서 거래되었고, 은 역시 동반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상하이 금 시장의 경우 1월 12일 기준 그램당 약 4,621위안(온스당 약 4,622달러 추정)으로, 국제 금값과의 괴리폭이 일부 구간에서 확인되지만, $30 이상의 명확한 프리미엄은 데이터 상 직접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연초 아시아 시장에서 금 프리미엄이 플러스로 전환되었고, 중국·인도의 실물 매집이 재개되었다는 복수 보도가 있어 구조적 Shadow Buying 패턴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보인다.
GLD ETF는 1월 13일 기준 약 10억 달러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해, 과거의 '서구 ETF 매도 vs 중앙은행 매집' 디커플링 구도는 일시적으로 완화되었다. 그러나 금·은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도 서구 투자자들의 ETF 유입이 12월까지 부진했던 점을 고려하면, 최근 유입은 가격 모멘텀에 따른 단기 추격 매수일 가능성이 높고, 중국·중앙은행의 비공개 매집과는 성격이 다르다.
비트코인은 1월 14일 약 95,000~97,700달러 수준으로 2개월 만의 고점을 돌파했고, 이는 ETF 재유입과 기술적 반등이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금과의 상관계수는 여전히 제로에 가까워 구조적 커플링은 없으며, 나스닥과도 완전히 동행하지 않고 독자적 유동성 기대감에 의한 랠리로 판단된다. 요약하면 비트코인은 현재 금·기술주 어느 쪽에도 붙지 않은 채 '정책 불확실성 완화 + 스폿 ETF 유입' 구간에서 독자 베타를 제공하는 자산이며, 금은 여전히 동쪽 실물 수요와 서구 파생상품 레버리지가 이원화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중국의 전략 물자 측면에서 구리는 2025년 생산량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단기 전쟁 준비보다는 에너지 전환과 제조 패권 확보를 위한 구조적 포지셔닝에 가깝다. 대두는 재고 증가가 확인되지만, 이는 가격·마진 요인과 무역 전쟁 대비 성격이 강하며, 전시 비축으로 단정할 직접 증거는 제한적이다.
혈액 비축, 푸젠성 해안 군사 활동 등 직접적인 전쟁 전조 지표는 최근 며칠간 뉴스 플로우에서 명확하게 포착되지 않았다. 금·원자재에서 중국발 강력한 매집 신호는 존재하지만, 그것이 단기 군사 행동으로 직결된다는 증거는 부족해, 현 시점에서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발령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미국 (2026년 01월 15일 개장 예정)
미국 지수 선물과 프리마켓에서는 특정 개별주 단기 급등이 산발적으로 나타나지만, 빅테크·메이저 지수 수준에서는 방향성이 강하게 쏠린 모습은 아니다. 14일 마감 기준 나스닥은 -1.0%, S&P500은 -0.53%, 다우는 -0.09%로, 기술주와 은행주 동반 약세로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은행주는 BofA·웰스파고·씨티 등이 실적 발표 후 각각 3~4%대 하락했고, 기술주는 엔비디아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종목이 조정을 받았다.
오늘~단기 주목해야 할 거시 지표는 고용·물가·소매 판매·산업생산 등으로, 연준의 점진적 완화 기조 속에서 지표 서프라이즈 여부가 성장주 밸류에이션 재조정을 촉발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 입장에서는 지수 베타보다 장기 금리·달러 인덱스 반응을 보며 반도체·성장주 익스포저를 조정하는 전략이 더 중요하다.
중국 (2026년 01월 15일 개장 예정)
상하이종합지수는 1월 14일 -0.31% 하락한 4,126포인트로 마감했고, 연초 10년 만의 고점(4,069포인트) 이후 조정이 진행 중이다. A50 선물은 '정책 기대 → 실망 → 저점 방어' 사이클을 반복하며 박스권에 갇혀 있다. 인민은행은 2025년 말~2026년 초 역레포를 통한 유동성 공급·회수를 반복하되 정책 금리는 동결하며, '크게 풀지도 죄지도 않는 미세조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중국 당국은 마진파이낸싱 비율을 상향 조정하며 과열 경계 신호를 보냈고, 이는 단기 랠리에 제동을 거는 요인이다. 이 조합은 위안화 안정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증시 급락을 방어하는 스탠스로, 위안화와 원화 모두에 '완만한 약세 vs 급락 방어'라는 공통 프레임을 제공한다.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미국 (2026년 01월 14일 마감)
[은행·금융 / -3~5%대 / 실적 발표 후 실망 매도]: 웰스파고(-4.6%), BofA(-3.8%), 씨티(-3.3%) 등이 실적 발표 후 순이익 부진·러시아 사업 매각 손실 등으로 하락했다.
Key Insight: 은행 실적 시즌이 시작되며 밸류에이션 재조정이 진행 중으로, 한국 금융주에도 단기 디스카운트 압력이 전이될 수 있다.
[기술주·반도체 / -1~2%대 /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조정]: 엔비디아 등 핵심 종목이 밸류에이션 피크아웃 우려로 조정을 받으며 나스닥을 -1.0%로 끌어내렸다.
Key Insight: 추세는 여전히 우상향이지만, 한국 반도체에도 밸류에이션 피크아웃 리스크가 상시 존재하는 구간이다.
[금·은 선물 / 사상 최고가 /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안전자산 수요]: 금·은이 동반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인플레이션 헤지·안전자산 수요가 재부각되었다.
Key Insight: 중기적으로 한국 비철·금 관련주에 긍정적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는 흐름이다.
[에너지·석유 / 하락 / 트럼프의 이란 긴장 완화 발언]: 트럼프가 이란이 시위자 처형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축소되어 유가가 하락했다.
Key Insight: 단기 지정학 리스크 완화는 에너지주 조정 요인이지만, 구조적 공급 불안이 해소된 것은 아니다.
[소형주·러셀2000 / +0.7% / 방어적 로테이션]: 대형주·기술주 조정 속에서 소형주로 일부 자금이 이동했다.
Key Insight: 성장주 피로 시마다 반복될 수 있는 흐름으로, 한국에서도 중소형·배당주 비중 점진 확대 명분을 제공한다.
중국 (2026년 01월 14일 마감)
[주류·소비재 / -1~10%대 / 경기 둔화 우려와 마진 규제 강화]: 귀주모태(-0.92%), 차이나포춘(-10.09%) 등 소비재·유통주가 급락했다.
Key Insight: 내수 둔화와 정책 긴축이 겹치며 일회성 반등보다 구조적 디레이팅 국면으로 보는 것이 안전하다.
[은행·보험 / -1~3%대 / 마진 규제 강화에 따른 조정]: 중국은행(-1.44%), 중국생명보험(-2.84%) 등이 하락했다.
Key Insight: 배당·안정성에 기댄 방어적 수요는 있으나, 구조적 리레이팅보다는 '정책 풋' 기대가 강해 한국 금융주에는 제한적 참고만 가능하다.
[기술·소프트웨어 / +10%대 / 정책 기대와 기술 자립 테마]: 용우소프트(+10.01%) 등 일부 소프트웨어주가 급등했다.
Key Insight: 규제 완화 기대와 자립 테마가 맞물린 단기 급등으로, 추세적 상승보다는 테마 트레이딩 성격이 강하다.
[신에너지·전기차 / +2~3%대 / 정책 지원 기대]: BAIC BluePark(+2.74%) 등 전기차 관련주가 상승했다.
Key Insight: 유럽·미국 견제 이슈가 남아 있지만, 내수 정책 지원 기대가 단기 모멘텀을 제공하는 구간이다.
[원자재·비철 / +2%대 / 구리·몰리브덴 등 전략 금속 수요]: 차이나몰리브덴(+2%대) 등이 상승했다.
Key Insight: 중국의 정제 구리·전략 금속 생산 확대 기대가 관련주를 지지하며, 한국 비철·장비주는 중장기 구조적 수혜 관점에서 선별 접근할 필요가 있다.
대만 해협 위기 조기 경보 및 자산 방어 전략 일일 브리핑 (2026년 1월 15일 기준, 지난 24시간 분석)
헤드라인: 중국 원유 재고 사상 최고치 유지와 PLA 대만 주변 지속 활동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로 약세, BDI 추가 하락 반영
위기 지표 신호등:
물류 (Logistics): 🟢 (정상) – BDI 지속 하락세, 전쟁 위험 보험료 특이 상승 미포착
에너지 (Energy): 🟡 (주의) – 중국 원유 수입·재고 2025년 기록적 수준, 2026년 비축 유지 예상
반도체 (Semiconductors): 🟢 (정상) – ASML 등 장비 수입 패닉 바잉 없음, SMIC 가동률 고점 유지
세부 분석 리포트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물류 (Logistics):
BDI (발틱운임지수): 1월 14일 기준 1,566 포인트로 전일 대비 2.61% 하락, 최근 1개월간 28.59% 하락. Capesize 지수 2,446 포인트 (5% 하락), 브라질/호주 → 중국 항로 특이 급등 없음.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으로 약세 지속, 침공 준비성 '나홀로 급등' 징후 미확인.
해상 보험료: 대만 해협 War Risk Premium 관련 신규 Lloyd's 보고 없음. 최근 Justice Mission-2025 훈련 후 일부 고위험 구역 논의 있었으나, 지난 24시간 내 급등이나 공식 경고 미포착.
그림자 선단: 중국 주변 AIS 미식별 선박 활동 관련 신규 보도 없음, 주로 러시아·이란 관련 그림자 선단 뉴스 지배적.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수입 및 재고: 2025년 수입량 사상 최고 557.73M tons (11.55M bpd, 4.4% 증가), 재고 1.206B barrels (기록적 수준). 2026년 비축 속도 0.9~1.0M bpd 유지 예상, 에너지 안보 강화 목적.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우회 수입 급증 징후 없음, 하지만 지정학적 비축 동기 해석됨.
석탄/LNG: 신규 정부 생산 확대·비축 의무화 지침 지난 24시간 없음, 하지만 2026년 석탄 저장 강화 규정 초안 발표 (NDRC, 겨울·여름 비축 5~10일 추가).
반도체 (Semiconductors):
장비 수입: ASML 등 서방 장비 수입 급증 보도 없음. 미국·네덜란드 수출 통제 강화로 중국 국내화 (50% 국내 장비 의무 목표) 추세 지속, 지난 24시간 특이 패닉 바잉 미포착.
재고 및 가동률: SMIC 가동률 95.8% (Q3 2025), 8인치·메모리 가격 인상 (10% 수준) 반영. 유통 재고 급증 관련 신규 리포트 없음.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군사 활동: Justice Mission-2025 (12월 29-30) 후속으로 1월 14일 기준 PLA 항공기 20대·함정 9척 활동 (17대 중간선 침범). 대규모 신규 훈련 없음, 회색 지대 전술 (해경 침범) 유지. 영공·영해 검문 강화 추세, 에스컬레이션 징후 미확인.
외교/정치: 미국 등 동맹국 자국민 철수 권고나 대만 관련 신규 제재·발언 지난 24시간 없음. 미 국무부 Taiwan Travel Advisory Level 1 유지. 중국 반발 성명 신규 없음, 하지만 트럼프 "대만 변화 불행" 발언 (1월 9일).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시장 반응: 간밤 뉴욕 증시 하락 (S&P 500 -0.5%, Nasdaq 100 -1.7%), 지정학적 긴장 (이란·대만)과 PPI 데이터 반영.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지배적.
방어 자산: 금·DXY·미국 국채 – 약세 속 안정적, 대만 특화 급등 없음.
수혜 예상 자산: 방산 (LMT 등) – 긴장 지속으로 관망 강세. 해운 (HMM)·조선 (HD현대중공업) – BDI 약세 압박. 대체 반도체 (삼성전자·인텔) – 중국 국내화 수혜 기대.
피해 예상 자산: 대만 증시 (TWSE)·TSMC·애플·엔비디아 – 상대적 약세. 비트코인 – 리스크 회피.
투자 판단 (Signal): [DEFCON 3: 경계] (어제 대비 변화 없음). 에너지 비축 지속과 군사 활동 유지 주의 요인, 하지만 물류·반도체 정상,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보다 경기 둔화에 민감.
[일일 시장 팩트 체크 및 위기 전조 브리핑 (Finalized)]
🚨 종합 등급: [호황 (Boom)] - KOSPI 4,600p 안착 및 외국인 매수 지속
1. 채권 시장의 경색 (Money Market Choke)
실제 지표:
금리 및 유동성: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50% 수준(2025년 하반기 이후 유지)이며, 시장 금리는 하향 안정화 추세입니다. (Source: Trading Economics, 2026 Forecast)
경색 여부: PF-ABCP 금리 급등이나 차환 실패 리포트는 전무합니다. 오히려 2025년 말 종료 예정이었던 시장 안정화 조치들이 연장되면서 자금 조달 여건이 매우 양호합니다.
판단: [안정] - 자금 시장 '돈맥경화' 징후 없음.
2. 스마트 머니의 이탈 (Smart Money Exodus)
실제 지표:
환율: 1,464.00원 (Source: Investing.com 실시간 시세, 14일 23:20 기준).
팩트: 장중 한때 1,478원까지 치솟았으나, 오후 들어 1,460원대 중반으로 하향 안정화되었습니다. 이는 급격한 이탈이라기보다 변동성 확대 후 진정 국면입니다.
외국인 수급: [순매수 지속]
팩트: 외국인은 어제(14일) 삼성전자(140,300원, +1.96%)와 SK하이닉스(742,000원) 등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 매수했습니다. KOSPI 지수는 4,624.79pt(1월 13일 종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유지 중입니다. 선물 시장에서도 1조 원 대 투매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판단: [호황 (Boom)] - 외국인은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 주도주를 담고 있습니다.
3. CDS 프리미엄 (National Risk)
실제 지표:
수치: 21.40bp (Source: Investing.com, 1월 14일 기준).
판단: [매우 안정]
전일(21.09bp)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20bp 초반의 역사적 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외 투자자들은 현재의 고환율(1,464원)을 한국 경제의 위기로 해석하지 않고 있습니다.
1. 에너지 / LNG (트럼프의 'Pick')
핵심 촉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포스코인터내셔널 참여
적용 전략 (Insight): "가스전 수익보다 '대미(對美) 면죄부' 가치를 사라."
트럼프 행정부의 역점 사업에 파트너로 들어갔다는 건, 향후 4년간 관세 폭탄이나 무역 제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 보험'**을 든 셈입니다.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트럼프 수혜] 미얀마 가스전 등 에너지 사업의 이익 체력이 튼튼한 가운데, 알래스카 프로젝트 참여로 '트럼프 에너지 정책'의 국내 대장주로 등극했습니다.
유망주: 하이록코리아 (010660)
[피팅/밸브] LNG 플랜트 건설 시 필수적인 계장용 피팅/밸브 강자입니다.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Capex) 확대 시 수주가 늘어나는 실적주입니다.
2. 구리 / 원자재 (AI 필수재)
핵심 촉매: 구리·금·은 사상 최고치 (AI 인프라 수요)
적용 전략 (Insight): "닥터 코퍼(경기)가 아니라 **'AI 코퍼(인프라)'**다."
구리 가격 상승은 전선뿐만 아니라 이를 가공하는 신동(구리판/관) 업체의 마진(Roll-margin)을 즉각적으로 개선시킵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이구산업 (025820)
[구리 가공] 구리 가격 상승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High Beta)하는 종목입니다. 전기차 및 AI 데이터센터용 부스바(Busbar) 소재 수요 증가와 판가 인상 효과가 겹쳤습니다.
주도주: 풍산 (103140)
[방산+구리] 구리 가격 상승(신동 사업)과 지정학적 위기(방산 사업)의 수혜를 동시에 입는 '양수겸장' 종목입니다. 실적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3. 한화그룹 (3남 독립)
핵심 촉매: 한화 계열분리 시동 (유통/로봇)
적용 전략 (Insight): "지배구조 이슈는 **'변동성'**을 먹는 게임."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유통/로봇 부문의 독립은 해당 계열사의 독자 경영과 M&A 기대감을 키웁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한화갤러리아 (452260)
[3남 본진] 계열분리의 핵심축입니다. 독립 경영을 위한 지분 매입이나 신사업 추진 기대감으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4. 금융 / 밸류업 (EPS 1위)
핵심 촉매: 한국 기업 EPS 증가율 1위 & 금리 동결
적용 전략 (Insight): "외국인은 **'성장하는 저평가'**를 산다."
이익은 늘어나는데 PBR은 낮은 한국 금융주는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타겟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KB금융 (105560)
[밸류업 대장] 금리 동결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탄탄한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려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1. 자율주행 & 로봇 (하드웨어에서 '구독'으로)
핵심 촉매: 현대차 로봇 자회사 상장 & 테슬라 FSD 구독제 전환
적용 전략 (Insight): "부품을 파는 것보다 **'서비스(SW)'**를 파는 기업의 마진이 높다."
자율주행이 구독 모델이 된다는 건, 차량이 팔린 뒤에도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이를 가능케 하는 영상 처리 칩과 제어 소프트웨어 기업이 진정한 고마진 수혜주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넥스트칩 (396270)
[엣지 AI 칩] 자율주행 카메라 센서에 들어가는 영상 신호 처리(ISP) 및 객체 인식 기술을 보유했습니다. 테슬라의 FSD 고도화는 곧 차량 내 엣지 컴퓨팅 수요 폭증을 의미합니다.
유망주: 모베이스전자 (012860)
[제어 시스템] 필기 인식, 제스처 제어 등 차세대 차량용 인터페이스 및 제어기 부품을 공급합니다.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전환의 숨은 수혜주입니다.
2. 엔터 & 비만치료제 (낙수효과 & 기술력)
핵심 촉매: BTS 1.5조 수익 & 노보노디스크 투자 검토
적용 전략 (Insight): "주인공 주변에서 **'돈을 줍는 기업'**을 사라."
BTS가 활동하면 플랫폼 트래픽은 공짜로 넙니다. 바이오는 '검토' 단계이므로, 글로벌 빅파마가 탐낼만한 **유사 기술(펩타이드 등)**을 가진 기업을 선취매해야 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드림어스컴퍼니 (060570)
[플랫폼/유통] 하이브의 음원/음반 유통 파트너입니다. BTS 투어와 컴백은 동사의 유통 수수료 및 트래픽 수익을 보장하는 확정적 호재입니다.
유망주: 케어젠 (214370)
[펩타이드] 펩타이드 기반의 혈당 조절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만/당뇨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파트너링 대상으로 거론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3. 2차전지 (공포에 사라)
핵심 촉매: 배터리 업계 구조조정 시사
적용 전략 (Insight): "**'구조조정'**은 바닥을 알리는 가장 강력한 신호다."
경쟁력 없는 기업이 도태되면, 살아남은 상위 기업은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합니다. 지금이 옥석 가리기를 통한 저점 매수의 적기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하이엔드 동박] 범용 동박 시장의 치킨게임 속에서도 하이엔드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쟁사 구조조정 시 시장 점유율 확대가 유력한 생존자입니다.
유망주: 파워로직스 (047310)
[BMS/패키징] 배터리 보호회로(PCM) 및 관리시스템(BMS) 기술을 보유했습니다. 배터리 효율성과 안전성이 강조될수록 필수적인 부품사입니다.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일프로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