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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역공] 2월 매매일지 2.23.일도 수익본걸로 이전부터 보유하던 종목 상계처리로 손실로 표시 ■ 📷 인증 이미지 첨부 (1장이상 필수)👉 캡처, HTS화면, 매매 내역 등 가능하면첨부해주세요 ■ 📈 투자 멘토👉 주식역공 ■ 🧾 인증 종목 또는 자산👉 주식역공 2월 매매일지 ■ 💰 수익률👉 3.63% ■ 🕐 투자 기간👉 예: 2025.02.04 ~ 2025.03.05 ■ 🧠 투자한 이유 / 전략👉 역공님 종목포트 기준 및 공부종목 등 추세 및 자리가 내가 좋아하는 종목 위주로 ■ 💬 인증 후기 또는 배운 점 유료서비스를 하기 전 이미 검색기와 지표등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혼자의 힘으론 한계가 있었습니다. 검색기와 지표는 수익에 직결되는 강력한 무기라는 생각을 하고 혼자 검색기, 지표제작 공부를 하던 중 역공멘토님을 알게되었고  검색기와 지표제작 분야의 마스터이신 역공님의 강의를 들어보니 신세계였습니다. 가장 좋았던것은 초보자가 이해하기쉽게 정말 세세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십니다 그저그냥 종목만 던져주고 수익만 쫓는 방식이 아니라 커리큘럼에 맞춰 단계를 밟는 과정이 너무 좋습니다. 실제로 수강하면서 내가 초급자에서 중급자 상급자로 더 나아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먼길을 돌아가기 보단 혼자서 매매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기 위해 주식공부에 대한 투자와 노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저는 이미 모든 VIP상품을 수강하고 S-VIP로 넘어갔지만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역공님 VIP상품으로 실력을 키우는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검색기와 지표제작뿐 아니라 차트보는법 기법 심법 재미까지 아낌없이 퍼주는 분입니다. 모두 성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 주의사항1. 수익 인증과 무관한 내용으로 작성된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2. 동일 혹은 유사한 게시글로 도배하는 경우, 해당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징_징_이 2026-03-06
[단타채널방] 20260101~20260304 수익인증 입니다. ■ 📷 인증 이미지 첨부 (1장이상 필수)👉 매매일지 캡처는 저번에 많이 올려서 이번에는 생략하고 수익인증만 올립니다. 왼쪽은 계속 매매하고 있는 계좌이구요  오른쪽은 오늘 새로 시작한 계좌입니다.       왼쪽은 ■ 📈 투자 멘토👉 [보노보노처럼] ■ 🧾 인증 종목 또는 자산👉  ■ 💰 수익률👉  ■ 🕐 투자 기간👉  2026.01.01 ~ 2026.03.04 ■ 🧠 투자한 이유 / 전략👉 시장주도주 위주 단타 or 단기 매매입니다.  매매의 대부분은 장시작 후 한시간에 끝납니다. ■ 💬 인증 후기 또는 배운 점👉 [단타채널방] 에 있으면서 주도주 보는 흐름과 심리를 많이 배웁니다.흔들리고 후회하고 때로는 버티고 하는 심리는 여전합니다.돈버는 일은 늘 떨리는것 같습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것처럼...그럼에도 보노멘토님 과 함께 라면 늘 든든합니다.늘 한결같은 기준과 대응으로  차근차근 수익을 쌓을수 있도록 풀어주십니다.이번 3일단의 대폭락에도 [단타채널방] 에서는 수익을 냈습니다.수년째 겪고 있지만 매 해를 거듭할수록 대단하신분이라 느껴집니다. 멘토님 글 적어주시는것도 너무 잘보고있습니다.어쩌면 그리 부지런하실까... 게으른 저는 늘 반성하며 노력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의사항1. 수익 인증과 무관한 내용으로 작성된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2. 동일 혹은 유사한 게시글로 도배하는 경우, 해당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쪼는맛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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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1) 글로벌 자금 동향·성격 점검 2026년 1~2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9조원 순매도하며 반도체·대형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을 진행한 것으로 집계된다. 이 흐름은 2024~25년 강한 외국인 매수로 코스피 상단을 끌어올린 뒤 ‘이익 회수 구간’에 진입했다는 신호에 가깝다. 최근 데이터에서는 유럽계 연기금·기관(영국, 노르웨이 등)의 매도 비중이 늘었다는 분석이 나오며, 중장기 포지션 일부 축소 성격이 강한 반면, 미국계 프라임브로커를 통한 파생·헤지 거래는 여전히 잔존해 있다. 이 조합은 “숏 베팅”이라기보다 변동성 대비 노출을 줄이는 방향의 리스크 관리로 보는 편이 합리적이다. ​ 2) 환율·아시아 통화 블록 3월 초 기준 달러/원 환율은 직전 고점 대비 소폭 되돌리며 1,430원대 부근에서 등락하는 모습으로, ‘패닉 약세’ 국면은 아니지만 원화 강세로도 보기는 어려운 중립대에 머물러 있다. 같은 기간 위안화·엔화 모두 달러 대비 약세 압력이 이어지며, 최근 6개월 평균 대비 위안·엔 동반 약세 구간에 가까운 흐름이다. 즉, 원화 혼자 약세가 아니라 아시아 통화 블록 전체가 달러 강세에 밀리는 구조로, 이는 (1) 달러 자산 선호 (미채·미국 빅테크) (2) 중국 구조 둔화 및 정책 실망 (3) 일본 YCC·완화 지속 가 겹친 결과로 해석된다. 현재 레벨에서는 “원화만의 위기 시그널”보다는, 아시아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글로벌 자금의 보수적 태도라는 해석이 타당하다. 한국 단독 악재보다는 지역 블록 리스크 프리미엄이 붙은 상황이라는 점이 핵심 인사이트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1) 상하이 프리미엄 – $30 이상인가? 3월 9일 기준 상하이 금 가격은 1온스당 약 5,128달러, 서구(국제) 스폿은 약 5,104달러로, 프리미엄은 약 24달러(0.47%) 수준이다. 최근 6개월 평균 프리미엄은 약 +8달러, 과거 최대 프리미엄은 +167달러 수준까지 치솟았던 적이 있어, 현재 24달러는 “평균보다는 높지만, 전쟁 프리미엄이라 부를 수준의 극단적 괴리”는 아니다. → 오늘 시점에서 “상하이 프리미엄 30달러 이상 폭발”이라는 식의 강한 표현을 쓰기에는 다소 과장이다. 다만 평균 대비 수요가 높아진 상태라는 정도의 의미는 있다. ​ 2) GLD·서구 ETF vs 중앙은행 매집 최근 리포트에 따르면 2025~26년 들어 중앙은행의 금 매입은 월 60~70톤 수준이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비(非)서방국가 비중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3월 초에는 금 은(Ag) ETF 동반 반등과 함께 가격이 재상승하는 가운데서도, 실물 측면 금 매입(중앙은행·국가 주도)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서구 ETF(예: GLD)의 단기 매도·유출이 금 가격을 단번에 꺾지 못하고, 중앙은행 수요가 “바닥 수요” 역할을 하는 구조는 유효하다. 다만 “서구는 일방적 매도, 동양/CB는 전면 매집”이라는 이분법보다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과정에서 ETF와 CB의 타이밍이 엇갈리는 국면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 3) 위안화 약세·Shadow Gold Buying 위안화는 구조적 성장 둔화와 자본유출 우려, 미국과의 금리차 확대로 약세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그럼에도 중국의 금 수입·매입 증가(공개 통계 + 상하이 프리미엄)는 “위안화 가치 불신을 금으로 일부 대체하려는 수요”로 해석된다. 다만 3월 9일 기준 상하이 프리미엄이 ‘경고등’급 극단치는 아니므로, 현 단계에선 “자본 유출·통화 방어 차원의 구조적 헤지” 성격이 강하고, “즉각적 전쟁 대비”로 단정짓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 4) Crypto Decoupling – 비트코인, 누구와 움직이나 2026년 초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금과의 상관성은 약화되고, 나스닥·미국 기술주와의 상관계수는 0.55~0.68 범위로 높게 관측된다. 이 수준이면 사실상 “고베타(High-beta) 기술주”와 유사한 위험자산으로 움직이는 셈이다. 스팟 비트코인 ETF 도입 이후,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주식·ETF 포트폴리오 내 ‘위험 자산 바스켓’에 편입하면서, 금 대신 나스닥과 커플링되는 구조가 강화됐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 2026년 3월 현재, 비트코인을 안전자산·디지털 금으로 전제하고 해석하는 것은 “상식의 균열”에 가깝고, 실제 시장에서는 “초고위험 성장주”에 가깝게 재분류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인사이트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 1) 중국 내부 준비 지표 – 현재 단계 2025년 중국 정부가 인민해방군에 혈액·의료 물자 비축을 강화하라는 지침을 내렸다는 보도가 있었고, 이는 대만 유사시 대비 차원의 구조적 준비로 해석된 바 있다. 또 다른 분석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과 유사하게, 중국이 과거에 대두·구리 등 전략 물자 사재기, 에너지·식량 비축을 늘렸다는 사례를 들어 “전쟁 전 패턴” 가능성을 제기한다. 다만 2026년 3월 10일 기준으로, 혈액 비축 급증 대두·구리 수입의 비정상적 폭증 푸젠성 해안가 인근에서의 신규·대규모 군사 집결 을 동시에 가리키는 구체적·신규 데이터/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2) 원자재 가격·전쟁 프리미엄 이란과의 군사 충돌 우려로 WTI·브렌트가 한때 110달러를 넘어서며 글로벌 증시를 흔들었고, 3월 9일에도 유가 급등이 미국·중국 증시에 주요 악재로 작용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3월 9일 0.68% 하락하며 4주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는데, 석유·광산(자원) 관련 종목 일부가 눌리면서 “고유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선반영하는 모습이었다. → 전쟁·에너지 리스크는 중동(이란) 축이 당장의 변동성 원인이며, 중국 쪽에서는 “장기적 준비·비축 기조는 이어지지만, 오늘 당장 경보를 울릴 정도의 새로운 군사 징후”는 포착되지 않는다. ​ 3) 경보 레벨 판단 금 섹션: 상하이 프리미엄은 평년 대비 높은 편이지만 $30 이상 폭발 수준은 아니고, 중앙은행 매집은 구조적으로 지속되는 중이다. 전조 지표 섹션: 혈액·전략 물자 비축이 2025년부터 장기 기조로 유지되는 가운데, 3월 10일 기준 “급격한 추가 강화” 또는 “푸젠성 국지적 이상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는다. → 두 축이 동시에 ‘급격한 스파이크’를 보이는 조건은 충족되지 않으므로, 오늘 리포트에서는 상단의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는 발령하지 않는 것이 팩트에 부합한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3월 09일 마감 기준) 3월 9일 월요일, 이란-이스라엘 갈등 격화로 유가가 장 중 110달러를 넘어서며 다우와 S&P500은 장 초반 급락했으나, 이후 유가가 진정되며 낙폭 상당 부분을 만회했다. 마감 기준으로는 S&P500이 약 0.3% 내외 소폭 하락, 나스닥은 유가 진정과 기술주 매수 재유입으로 소폭 상승(0.8% 안팎) 마감했다는 보도가 있다. 시장 내에서는 (1) 고유가 →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2)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 지속 가능성 (3) IT·메가캡 실적 기대 가 엇갈리며, “에너지 악재 vs 빅테크 방어” 구도가 재확인된 하루였다. ​ 미국 프리마켓 (오늘) 프리마켓 상위 상승 종목에는 Skyworks Solutions(+12.06%), Exicure(+11.75%) 등 중소형·테마성 종목이 다수 포진해 있으며, 아직까지는 ‘시장 전체 방향을 규정할 메가캡’의 강한 신호는 아니다. 오늘(3/10) 미국 지표는 주요 물가·고용 지표보다는, 에너지 가격이 최근 급등한 이후 후속 기대 인플레이션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2차 지표들(소비·신용, 연준 관계자 발언 등)이 더 중요한 날이다. → 방향성 인사이트: 오늘 미국장은 “유가가 진정되며 지수는 방어, 단 개별주는 에너지·방산·원자재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구도가 재현될 가능성이 크다. ​ 중국/홍콩 프리마켓 3월 9일 상하이 지수는 0.68% 하락(4096p)하며 4주래 저점으로 밀렸고, 기술·광산(자원) 종목이 하락을 주도했다. 전일 조정폭을 감안하면, 오늘은 A50 기준으로 기술·친소비 섹터에 단기 저가 매수 유입 가능성이 있다. PBOC는 최근 공개시장운영(역레포 등)을 통해 단기 유동성을 공급하면서도, ‘전면적 대규모 완화’는 피하는 중간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 인사이트: A50 선물이 장 초 중립~소폭 강세로 움직인다면, 이는 “유가발 글로벌 충격 속에서도 PBOC의 완만한 유동성 공급이 하방을 지지한다”는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3월 09일 마감) 기준: 2026년 03월 09일 마감 1) 지수·섹터 흐름 요약 구분 수치/등락 코멘트 S&P 500 약 -0.3% 장 초 급락 후 회복, 에너지·방산 강세, 성장주 일부 방어. 나스닥 약 +0.8% IT·메가캡 중심 반등, ‘유가 충격 vs 성장주 방어’ 구도. 유가(WTI) intraday 110달러 상회 중동 전쟁 프리미엄, 이후 일부 되돌림. 2) 테마별 특징 (예시 5개, 테마/등락/재료 + 인사이트) ​ [에너지/상승/유가 110달러 돌파·중동 긴장] – 유가 급등에 정유·E&P·서비스가 동반 강세를 보였고, 이는 전형적인 전쟁·공급 쇼크 구간의 모멘텀으로, 유가가 90달러 이상 유지되면 추세적 상승으로 전환될 여지가 크다. [방산/상승/이란·중동 리스크 확대] – 이란과의 군사 충돌 우려로 미 방산주(레이시온 등)가 매수세를 받았으며, 이는 지정학 이벤트가 지속되는 동안 반복적으로 재부각될 수 있는 트렌드성 테마다. [대형 IT·반도체/혼조/유가·금리 불확실성] – 나스닥은 플러스 마감했지만, 일부 반도체·고밸류 성장주는 intraday 변동성만 크고 종가 기준으론 제한적 움직임에 그쳤다. 단기 조정 + 장기 성장 스토리가 공존하는 구간으로, 개별 실적·가이던스에 따라 ‘디스퍼전 트레이드’가 강해지는 국면이다. [항공·여행/하락/유가 급등·연료비 부담] – 유가 급등은 항공·여행·레저 업종에 비용 부담·수요 둔화 우려를 동시에 자극하며, 이날도 상대적 약세를 보였다. 유가가 고점에서 횡보하면 이들의 하락이 추세화될 수 있다. [금 관련/혼조/금 가격 방어·ETF·CB 수급 엇갈림] – 금 가격은 중앙은행 매입과 안전자산 선호로 지지받았으나, 일부 금 ETF·금광주에서는 차익 실현이 섞이는 모습이다. 이는 “가격은 버티는데, 종목별로는 수급·비용 이슈가 엇갈리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일회성보다는 ‘구조적 변동성 확대’에 가깝다. → 미국 특징주의 공통 인사이트: “유가 쇼크”가 하루짜리 이벤트인지, 100달러 이상 체류로 갈지에 따라 에너지·방산은 추세, 항공·소비는 구조적 디레이팅 국면으로 바뀔 수 있다. 지수 레벨에서는 나스닥이 방어를 시도하지만, 개별 종목 레벨에서는 섹터 내 격차(디스퍼전)가 빨라지는 장세다. ​ 중국 (2026년 03월 09일 마감) 기준: 2026년 03월 09일 마감 1) 지수·섹터 흐름 요약 구분 수치/등락 코멘트 상하이 종합 -0.68% (4096p) 4주 저점, 원자재·기술 하락 주도. 선전 컴포넌트 -0.74% (14068p) 성장·기술 비중이 커서 더 약세. 특징 종목 Zhongji Innolight -3.6%, Eoptolink -4.5%, Zijin Mining -1.9% 등 통신·광학·광산 등 성장·자원주 동반 약세. 2) 테마별 특징 (5개) ​ [기술(광학·통신)/-3~5%/나스닥 변동성 + 고유 밸류 부담] – Zhongji Innolight, Eoptolink, Suzhou TFC 등 통신·광학 장비주가 3~5%대 하락. 글로벌 IT 변동성 + 중국 내 수요 불확실성이 겹치며, 단기적으로는 조정 국면, 장기 트렌드는 AI·데이터센터 투자와 연동해 추세적 스토리는 살아있다. [자원·광산/하락/유가·원자재 변동성 확대] – Zijin Mining 등 광산주는 유가 급등·달러 강세에 부담을 받으며 하락했다. 이는 “중국 내 수요 둔화 + 달러 강세”가 겹친 이중 타격으로, 구조적 리레이팅이 아니라 ‘매크로 헤드윈드에 따른 조정’ 성격이 강하다. [내수·소비/방어/정책 기대 + 유가 부담 상쇄] – 지수 전체가 약세인 가운데, 일부 내수·소비주는 상대적 강세 또는 보합으로 방어했다. 이는 정부의 내수 부양 기조가 이어지는 한 “하방은 제한, 상방은 정책 속도에 좌우”되는 추세적 박스권 성격이다. [부동산 관련/약세/구조 조정 + 정책 피로] – 직접적인 수치는 기사에 상세히 언급되지 않았지만, 최근 중국 증시 약세 국면에서는 부동산·건설이 꾸준히 하방 압력을 주고 있다. 이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 디레버리징 스토리로 보는 것이 맞다. [금·안전자산 관련/혼조/상하이 프리미엄 완만 + 금 가격 방어] – 상하이 프리미엄이 평균보다 높지만 폭발 수준은 아니어서, 금 관련주는 “방어주로서의 역할은 있으나, 테마성 과열” 단계는 아니다. → 일회성 펌핑이라기보다는, 위안화·부동산 리스크에 대한 구조적 헤지 수요가 서서히 쌓이는 구간이다. → 중국 특징주의 공통 인사이트: 상하이·선전 모두 “전면 리레이팅”보다는, 유가·달러·내수정책 등 매크로 변수에 따라 섹터별 온도차가 커지는 국면이다. 특히 기술·광산 등 대외 노출이 큰 섹터는 단기 조정이 이어질 수 있지만, 정책 드라이브에 따라 특정 서브섹터(AI 인프라, 신에너지 등)는 언제든지 빠르게 리레이팅될 수 있는 대기 상태다. ​ -오일 가격은 80불 정도가 안전한 가격대입니다 코스피 기준 8250 중요라인을 지켜주고 돌리는 자리이기때문에 하락추세전환은 방어한 것으로 보이고 이란정세가 급속도로 안정화 되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1~2주정도 시장은 방향성없이 눈치보기 장세가 벌어질 것이기때문에 스윙이나 중장기는 2주뒤에 하는게 좋습니다 ​ ​ 1. 🚢 조선 / 원전 기자재 (대미투자법 통과) 핵심 재료: 대미투자법 만장일치 & 마스가법 심의 수급 논리: 조 단위 수출의 '정부 금융 지원' 빗장 해제. 체계 업체보다 마진율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는 핵심 부품 독점 기업으로 수급 폭발. 공략 종목: 대장주: 태웅 (044490) - 원자력/풍력 핵심 단조품 특수소재: 삼미금속 (004450) 체계: HD현대중공업 (329180) ​ 2. 🛡️ 재건 / 방산 (트럼프-푸틴 통화) 핵심 재료: 우크라이나 종전 논의 & 이란 압박 동시 부각 수급 논리: 트럼프의 비즈니스 외교가 만든 양면성. 장 초반 헤드라인에 따라 재건(토목)과 방산 사이의 빠른 수급 이동(시소게임) 예상. 공략 종목 (바벨 전략): 방산 (중동 긴장): 한일단조 (024740), 센서뷰 (321370) 재건 (종전 기대): 서희건설 (032390), 이화공영 (001840) ​ 3. 🦾 로봇 / 공장 자동화 (노란봉투법 시행) 핵심 재료: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기업의 로봇 도입 가속화 수급 논리: 파업 리스크 원천 차단을 위한 대기업들의 '무인화(스마트 팩토리)' 강제 도입. 관련 설비 및 시스템 납품 기업의 구조적 장기 수주. 공략 종목: 자동화: 신성델타테크 (065350) - 공장 자동화 설비 라인 구축 로봇: 케이알엠 (391060) - 다관절/보행 로봇 시스템 ​ ​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수급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 반도체 / 추론 칩 그록(Groq) 삼성 파운드리 양산 & 추론 시장 개화 ​ 엔비디아 GPU(학습) 독주를 깨는 LPU(추론) 칩의 등장. 칩 고도화로 테스트 난이도가 급증하며 차세대 검사 및 후공정 장비사들의 슈퍼 사이클 진입. • 테크윙 (차세대 메모리/로직 검사) ​ • 피에스케이홀딩스 (후공정/웨이퍼 가공) 🧬 바이오 / 비만약 중국 위고비 특허 만료 & 릴리 낙수효과 ​ 중국 제약사들의 복제약 융단폭격 개시 예고. 약효를 내는 핵심 원료인 '펩타이드' 수요 폭발 및 약물 지속성 기술 가치 급등. • 펩트론 (스마트데포 플랫폼) ​ • 아이티켐 (펩타이드/화학 소재 API) ⚡ 전력 / 인프라 미국 전력망 슈퍼 사이클 & 현지화 장악 ​ 매크로를 무시하는 확정된 수주 잔고. 미국 현지에 공장을 가동해 '바이 아메리칸' 리스크를 돌파한 변압기 부품사의 안정적 우상향. • 서전기전, 에이텀 ​ (전력기기 및 변압기 부품) 🔋 전고체 / 2차전지 인터배터리 2026 D-1 (로봇/드론용 배터리) ​ 전기차를 넘어 로봇과 비행체로 전고체 서사 확대. 전극 공정의 새로운 배합을 처리할 믹싱 및 코팅 장비사들에 선취매 수급 유입. • 제일엠앤에스 (전고체 믹싱 장비) ​ • 나래나노텍 (코팅/건조 장비) 해제일 시장 종목명 해제주식수 (주) 비율 (%) 3. 1. 코스닥 덕양에너젠 5,955 - ​ 코스닥 아이스크림미디어 3,480,643 26 3. 7. 코스닥 에스엠씨지 5,504,000 28 ​ 코스닥 캐리 2,313,402 21 ​ 코스닥 케이엔알시스템 1,329,255 12 3. 9. 코스닥 라온텍 8,407,500 28 ​ 코스닥 오아 1,902,223 30 3. 10. 유가 태영건설 217,937 - ​ 코스닥 페스카로 812,631 8 3. 11. 코스닥 이지스 45,000 - ​ 코스닥 (미기재 종목) 624,995 3 3. 12. 코스닥 쿼드메디슨 274,359 2 3. 13. 코스닥 메디콕스 933,800 17 3. 14. 유가 서울보증보험 58,546,746 84 ​ 코스닥 퀸타매트릭스 400,000 2 3. 15. 코스닥 대성파인텍 19,877,766 15 3. 16. 코스닥 아크릴 688,267 9 3. 17. 코스닥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51,600 - ​ 코스닥 알트 639,519 3 3. 18. 코스닥 더이앤엠 2,450,000 8 ​ 코스닥 알지노믹스 2,649,366 19 3. 19. 유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6,254,628 12 3. 20. 코스닥 넥스트아이 7,048,000 8 ​ 코스닥 스피어코퍼레이션 16,460,904 35 ​ 코스닥 티엑스알로보틱스 1,080,845 7 3. 21. 코스닥 심플랫폼 30,440 - ​ 코스닥 하이딥 1,926,792 6 ​ 코스닥 휴먼테크놀로지 2,112,790 8 ​ 코스닥 (미기재 종목) 515,237 3 3. 22. 코스닥 삼진식품 60,000 1 3. 24. 코스닥 더즌 19,673,208 27 ​ 코스닥 리브스메드 1,299,441 5 ​ 코스닥 케이에스인더스트리 2,624,671 7 3. 25. 코스닥 국전약품 896,861 2 ​ 코스닥 옵티코어 8,741,250 18 ​ 코스닥 이스트아시아홀딩스 4,000,000 15 3. 26. 유가 대신밸류리츠 40,480,000 68 ​ 코스닥 아이톡시 850,340 6 3. 27. 코스닥 차이커뮤니케이션 7,063,000 63 3. 28. 코스닥 디엑스앤브이엑스 5,614,823 6 ​ 코스닥 케이이엠텍 4,730,000 16 3. 29. 코스닥 세미파이브 2,780,705 8 3. 30. 코스닥 씨앤티 85 20,000,000 27 ​ 코스닥 지아이이노베이션 6,634,147 10 ​ 코스닥 피노 4,655,700 7 ​
일프로 2026-03-10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1.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한국 증시 외국인은 1~2월 코스피에서 대형주 중심 순매도 기조가 이어졌고, 특히 반도체·지수 비중이 큰 종목에서 차익 실현과 디레버리징 패턴이 확인된다. 다만 유럽·아시아계 장기 머니는 배당·원자재·방산 쪽 비중을 유지하거나 소폭 늘리며 구조적 이탈보다는 포트 재편 성격에 가깝다. 달러/원은 3월 초 1,460원대 상단 부근에서 움직이며, 위안·엔과 함께 달러 강세 국면에서 약세 압력을 공통으로 받고 있다. 이는 원화 단독 이슈라기보다 ‘아시아 통화 블록’ 전체에 대한 디스카운트 환경으로,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 매수 시 환헤지 비용과 변동성 리스크를 크게 의식할 수 있는 구조다. Insight: 지난주 미국 증시가 고용 둔화·유가 상승 영향으로 주간 기준 하락 마감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베타 축소 압력이 커졌고, 이 흐름이 한국으로도 이어져 “미국계 단기 자금 이탈 + 유럽·아시아계 방어주 선호”라는 이중 구조를 강화하는 중이다. 이 구도에선 지수 저점 매수보다는, 원화 약세에도 방어적인 이익·배당이 뒷받침되는 고배당·방산·원자재 플레이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반도체 대형주·코스닥 성장주는 외국인 선물·현물 동시 매도 시 하방 베타가 크게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다. ​ 2.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3월 6일 기준 상하이 금 가격은 온스당 5,174.99달러, 서구(런던·뉴욕) 현물은 5,162.30달러로, 프리미엄은 약 12.69달러(0.25%)에 그치고 있다. 즉 “$30 이상 괴리” 수준의 극단적 상하이 프리미엄은 현재 포착되지 않는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4년 11월 이후 16개월 연속 금을 순매입 중이며, 2월에도 3만 온스(약 0.93톤)를 추가해 보유량을 7,422만 온스로 확대했다. 이는 중동·이란발 긴장 고조 속에도 매입을 중단하지 않은 것으로, ‘가격이 올라서 줄이는’ 정상적 행태보다는 전략적 비축에 가깝다. 서구 ETF인 GLD에서는 2026년 들어 순유출(매도)가 이어지는 반면, 현물 금 가격은 중동 군사 충돌과 함께 5,000달러 선 위에서 재차 지지를 받는 흐름이 관측된다. 이는 “서구 개인·기관은 이익 실현, 동·신흥국 중앙은행은 고가에서도 매수 지속”이라는 전형적인 디커플링 구도다.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변동성 확대 국면이지만, 그 와중에도 PBOC의 금 매입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 자본 유출 방어보다는 “대체 준비자산 축적” 성격이 강하다. 과거처럼 상하이 프리미엄이 $100 이상 치솟는 패닉 구간은 아니지만, 중앙은행 레벨의 누적 매집은 ‘느리지만 꾸준한 전쟁·제재 대비 포지셔닝’으로 해석 가능하다. ​ Crypto Decoupling 3월 6일 기준 비트코인–나스닥100 30일 상관계수는 0.72로,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의 “강 커플링” 상태에 있다. 90일 상관계수는 0.15로 중기적으로는 덜하지만, 단기 가격 동조화는 “고베타 기술주”에 가까운 움직임이다. 이와 달리 금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는 최근 구간에서 미약하거나 음(-)의 영역을 오가고 있어,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전쟁 헤지 수단이라기보다, 미국 성장주와 함께 리스크온/오프로 같이 흔들리는 하이베타 자산으로 재분류되고 있다. Insight: 지금은 “상하이 프리미엄 급등 + GLD 매도 속 금 강세”가 동시에 일어나는 극단기 전쟁 직전 패턴까지는 아니다. 다만, 중앙은행 매집이 장기적으로 누적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금과 분리돼 나스닥과 동조화되는 구조는, 글로벌 자금이 ‘디지털 안전자산’보다는 여전히 실물 금을 궁극적 헤지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 3.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중국은 2월 초부터 전략 비축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구리(정광 포함) 국가 비축분 확대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수입선 다변화와 함께 공급망 리스크를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 식량(대두) 관련해서는 비축 확대 보도가 산발적으로 있었으나, 최근 한두 달 사이 “급증” 수준의 특이 동향은 뚜렷이 확인되지 않는다. 혈액 비축, 민방위 차원의 의료 자원 대량 동원 등 ‘전시 체제’ 수준의 준비 징후는 공개 자료 기준에서 포착되지 않고, 푸젠성 연안에 대한 병력 집결 보도 역시 과거 양안 긴장 국면(2000년대 초) 기사 재인용이 대부분으로, 2026년 들어 새롭게 확인된 대규모 집결 뉴스는 없다. ​ Insight: 원자재(특히 구리)·귀금속(금) 비축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은 “장기 공급망·제재 리스크 대비”라는 구조적 스토리를 강화하지만, 혈액·식량·민간 대비까지 동반되는 ‘단기 실제 전쟁 준비’ 단계로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오늘 시점에서는 2번(금)과 3번(전조 지표)이 동시에 폭발적인 경고음을 내는 국면은 아니라고 판단되며, 상단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띄울 정도의 급박한 변화는 아니다. ​ 4.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3월 06일 마감 기준) 3월 6일(현지) 미 증시는 고용 부진·유가 급등으로 S&P 500과 나스닥이 각각 약 1.3~1.6% 하락, 주간 기준 두 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에너지·방산 등 일부 리스크 헤지 섹터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동반 조정으로 마감했다. 오늘(3월 9일) 발표되는 주요 지표는 고용·소비와 연계된 경제지표가 중심이며, 최근 유가 급등과 겹쳐 “성장 둔화 + 인플레 재가열” 조합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는 구간이다. ​ 프리마켓 특징주(팩트 범위 내 요약): 프리마켓 실시간 상위 종목은 시점에 따라 변동성이 커 구체 티커·등락률은 고정된 수치를 제시하기 어렵지만, 최근 패턴으로 보면 전일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소형 바이오·테크, 유가·군사 긴장 수혜 에너지·방산주, AI 관련 반도체·서버주는 “나스닥 변동성 속 디핑 매수”와 “차익 실현”이 혼재된 흐름이 반복되는 양상이다. ​ 중국 (2026년 03월 06일 마감 기준) 3월 6일 상하이종합은 4,124pt(+0.38%), 선전성분은 14,173pt(+0.59%)로, 전일에 이어 양호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베이징이 2026년 GDP 성장률 목표를 4.5~5%로 제시하면서, “저성장 수용 + 선택과 집중형 부양” 기대가 에너지·원자재·인프라 관련주에 반영되고 있다. SGX FTSE China A50 선물은 중국 GDP 타깃과 상하이 강세에도 불구하고 상단에서 숨 고르기를 보이며,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와 글로벌 리스크(미국 조정)의 영향을 함께 받고 있다. ​ PBOC 유동성(역레포): 2월 말 기준 PBOC는 7일물 역레포를 통해 2,690억 위안 순공급을 실시했으며, 만기 물량이 거의 없어 사실상 순유동성 공급이었다. 3월 9일자 공개시장운영 세부 내역은 아직 업데이트 전이거나 시차가 있어, “오늘 새로 공급했다/안 했다” 수준의 단정적 평가는 어렵다. 다만 최근 몇 주 패턴은 “지방 채권 발행과 부실 금융 완충을 겨냥한 점진적 완화” 기조로 볼 수 있다. ​ 5.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3월 06일 마감) 섹션 제목 기준일: (2026년 03월 06일 마감) 3월 6일은 유가 급등·고용 부진 여파로 지수 전체가 약세를 보였고, 섹터/테마별 차별화가 핵심이었다. 테마명 등락률 (대표/지수 기준) 상승 원인(재료) 에너지(정유·탐사) +2~4% 유가 급등, 중동·이란발 공급 우려 심화 방산 +3~5% 중동 군사 긴장 고조, 국방 예산 확대 기대 금·귀금속 +1~2% 실질금리·전쟁 리스크 동시 반영, 안전자산 선호 경기방어(필수소비·유틸리티) 소폭 강보합 성장주 조정 시 상대적 피난처 역할 반도체·고성장 기술(나스닥 코어) -2% 내외 밸류에이션 부담+매크로 불안 동시 반영, 이틀 연속 조정 Key Insight: 에너지·방산·금의 동반 강세는 “전형적 전쟁·인플레 헤지 패키지”이고, 이는 단순 일회성보다는 중동/이란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기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미국 지수 전체가 조정 국면에 있어, 이들 섹터도 변동성 장 속에서 우상향하는 ‘노이즈 많은 추세 상승’에 가깝다. ​ 중국 (2026년 03월 06일 마감) 섹션 제목 기준일: (2026년 03월 06일 마감) 3월 6일 상하이·선전시장은 “GDP 타깃 발표 + 국책산업 선정” 기대가 앞선 전형적인 정책 드리븐 장세였다. 테마명 등락률 (대표종목) 상승 원인(재료) 항공엔진·방산 +6.1% (Avic Aviation) 국방 현대화·공군력 증강 정책 기대 광전자·반도체 소재 +5.5% (Sanan) 첨단 제조·반도체 자립 지원 정책, CAPEX 확대 기대 인프라·건설 +3.5% (Power Construction) 지방채 통한 인프라 투자 확대, 경기 하방 방어 에너지·석탄·전력 +2~3% (Shanghai Electric 등) 전력망 투자·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의 설비 교체 수요 자원·화학(구리·석유화학) 혼조 (Hengli 강세, 일부 비철 약세) 전략 비축 기대와 글로벌 경기 우려가 혼재 Key Insight: 중국 시장은 부동산·플랫폼보다는 “국방·인프라·전략산업·에너지”로 완전히 축이 이동한 상태로, 이는 단기 재료가 아니라 중기 정책 방향과 맞물린 구조적 변화에 가깝다. 다만 내수 둔화와 디플레 우려가 병존하고 있어, 매 크고 빠른 테마 장세가 반복되는 가운데 ‘추세는 우상향, 경로는 고변동’인 정책 장세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 ​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수급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유가 / 정유 ​ (Macro Shock) 호르무즈 침몰 & 유가 100달러 돌파 ​ logic: 중동 대동맥 봉쇄 우려. 단기 테마성 급등은 중소형주가 이끌지만, 막대한 재고 평가 이익과 정제마진(Crack Spread) 개선의 진짜 수혜는 대형 정유주에 집중됨. 대장주: S-Oil (010950), GS (078930) ​ (실적 펀더멘털 기반) ​ 테마주: 흥구석유 (024060), 위즈코프 ​ (시초가 변동성 극대화) 2 🥉 구리 / 비철금속 ​ (Double Engine) 비철금속 폭등 & 브로드컴 구리 채택 ​ logic: 전쟁발 공급망 차질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내 단거리 전송에 광통신 대신 구리(Twinaxial Cable)가 채택되며 '매크로 헷지 + AI 인프라' 양방향 수혜. 대장주: 풍산 (103140) ​ (구리 가격 상승 직격 수혜) ​ 알루미늄: 삼아알미늄 (006110) 3 🚢 해운 / 조선 ​ (Ton-Mile Spike) 호르무즈 봉쇄 & 희망봉 우회 ​ logic: 운항 거리(Ton-Mile)의 폭발적 증가. 선박 공급이 강제로 20% 이상 축소되는 효과를 낳으며 운임 폭등 및 탱커/LNG선 발주 사이클 가속화. 조선: 한화오션 (042660) ​ (상선/특수선 수주 기대) ​ 기자재: 한국카본 (011930) ​ (보냉재 수주 단가 점프) 4 🌾 사료 / 비료 ​ (Agflation Hedge) 걸프국 공급 차질 (애그플레이션 우려) ​ logic: 에너지 가격 폭등은 필연적으로 비료 생산 차질과 식량 위기(Agflation)로 번짐. 오전 유가 테마 랠리 이후 오후장 순환매 타겟 1순위. 대장주: 남해화학 (025860) ​ (국내 1위 비료 생산) ​ 사료: 효성오앤비 (097870) - 🗳️ 정치 / 대북 ​ (High Noise) 국내외 정치적 불확실성 및 김정은 발언 ​ logic: 유가라는 압도적인 매크로 재료가 시장을 지배할 때는, 예측 불가능한 정치 테마나 대북 노이즈는 철저히 소외될 확률이 높음. [관망 권장] - ​ 순위 핵심 재료 (Key Catalyst) & 수급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반도체] 엔비디아 HBM4 독점 & 구형 파운드리 낙수 ​ logic: 차세대 16단 HBM의 발열 제어와 정밀 검사 난이도 극상향. 파운드리 가동률 급증에 따른 소모품 교체 사이클 도래. 검사/장비: 네오셈, 디아이티 ​ 소재/부품: 원익QnC 2 ⚛️ [원전·전력] 대미 원전 1호 프로젝트 & 765kV 변압기 ​ logic: 오늘(3/9) 오전 10시 대미투자특위 소위 개최. 마진율 끝판왕인 초고압 변압기와 SMR 보조기기 벤더들의 폭발적 랠리 예상. 보조기기: 비에이치아이 ​ 인프라: 금양그린파워, 현대건설 3 🚀 [우주·방산] 스페이스X IPO (2,500조) & 무기 4배 증산 ​ logic: 로켓 본체가 아닌 스타링크(저궤도 통신망)의 가치 부각. 글로벌 방위비 증액 기조에 따른 탄약/미사일 소모품의 장기 수주 잔고 확보. 우주 통신: 센서뷰 ​ 방산 소부장: 한일단조, 퍼스텍 4 🦾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연 80% 성장 ​ logic: 로봇 원가의 절반을 차지하는 관절(감속기/제어기) 시장의 개화. 중국산 부품 배제 트렌드로 국내 정밀 금속 가공 기업의 글로벌 벤더 편입. 관절/부품: 케이엔에스, 한국피아이엠 5 🔋 [2차전지] 인터배터리 2026 개막 (3/11) ​ logic: 전고체 및 4680 폼팩터 로드맵 공개. 반도체/원전에 수급이 쏠릴 때 저점에서 조용히 주워 담는 이벤트 드리븐 재료. 장비/소재: 씨아이에스, 대주전자재료 6 🎰 [카지노] 중국 관광객 귀환 (실적 턴어라운드) ​ logic: 드롭액 증가라는 확실한 선행 지표 확인. 매크로 변동성을 피할 수 있는 단기 실적 방어주. 대장주: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 ​ 해제일 시장 종목명 해제주식수 (주) 비율 (%) 3. 1. 코스닥 덕양에너젠 5,955 - 코스닥 아이스크림미디어 3,480,643 26 3. 7. 코스닥 에스엠씨지 5,504,000 28 코스닥 캐리 2,313,402 21 코스닥 케이엔알시스템 1,329,255 12 3. 9. 코스닥 라온텍 8,407,500 28 코스닥 오아 1,902,223 30 3. 10. 유가 태영건설 217,937 - 코스닥 페스카로 812,631 8 3. 11. 코스닥 이지스 45,000 - 코스닥 (미기재 종목) 624,995 3 3. 12. 코스닥 쿼드메디슨 274,359 2 3. 13. 코스닥 메디콕스 933,800 17 3. 14. 유가 서울보증보험 58,546,746 84 코스닥 퀸타매트릭스 400,000 2 3. 15. 코스닥 대성파인텍 19,877,766 15 3. 16. 코스닥 아크릴 688,267 9 3. 17. 코스닥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51,600 - 코스닥 알트 639,519 3 3. 18. 코스닥 더이앤엠 2,450,000 8 코스닥 알지노믹스 2,649,366 19 3. 19. 유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6,254,628 12 3. 20. 코스닥 넥스트아이 7,048,000 8 코스닥 스피어코퍼레이션 16,460,904 35 코스닥 티엑스알로보틱스 1,080,845 7 3. 21. 코스닥 심플랫폼 30,440 - 코스닥 하이딥 1,926,792 6 코스닥 휴먼테크놀로지 2,112,790 8 코스닥 (미기재 종목) 515,237 3 3. 22. 코스닥 삼진식품 60,000 1 3. 24. 코스닥 더즌 19,673,208 27 코스닥 리브스메드 1,299,441 5 코스닥 케이에스인더스트리 2,624,671 7 3. 25. 코스닥 국전약품 896,861 2 코스닥 옵티코어 8,741,250 18 코스닥 이스트아시아홀딩스 4,000,000 15 3. 26. 유가 대신밸류리츠 40,480,000 68 코스닥 아이톡시 850,340 6 3. 27. 코스닥 차이커뮤니케이션 7,063,000 63 3. 28. 코스닥 디엑스앤브이엑스 5,614,823 6 코스닥 케이이엠텍 4,730,000 16 3. 29. 코스닥 세미파이브 2,780,705 8 3. 30. 코스닥 씨앤티 85 20,000,000 27 코스닥 지아이이노베이션 6,634,147 10 코스닥 피노 4,655,700 7 ​
일프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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