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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메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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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ㅇ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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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1.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외국인 자금 성격 재점검 올해 들어 외국인은 KOSPI에서 약 9.1조원(약 62억달러)을 순매도하며, 2025년 강세장 이후 차익 실현·리스크 관리 국면에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지난해 강하게 오른 반도체·2차전지·성장 섹터 비중 축소가 중심이라, ‘한국 이탈’이라기보다 고평가 성장섹터 익스포저 조정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공개 통계는 국가별 세부 흐름을 전부 보여주진 않지만, 최근 기사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비중이 여전히 약 32%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연기금·장기 자금(유럽계 포함 추정)은 한국 비중을 크게 줄이지 않았고, 미국계·헤지펀드가 KOSPI 고점·트럼프 재집권 이후 관세 불확실성 심화에 대응해 단기 베타를 줄이는 패턴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환율·아시아 통화 블록 최근 달러/원은 1,440원 안팎까지 올라 있으며, 이는 연초 대비 원화 약세·달러 강세 재강화를 의미합니다. 같은 기간 트럼프발 글로벌 관세 확대 우려로 위험자산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달러 인덱스 강세와 함께 원화·엔화·위안화 모두 압력을 받는 ‘아시아 통화 블록 약세’ 구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신규·추가 관세 협박과 AI·제조 리쇼어링 정책은 아시아 수출국 전반에 구조적 디스카운트를 주는 재료이고, 그 결과 KRW·JPY·CNY 모두가 개별 이슈를 넘어 미·중 패권·관세 리스크에 대한 공동 프록시처럼 움직이는 양상이 강화되는 중입니다. ​ 인사이트: 한국 입장에서 원화 약세는 단순 ‘한국 신용 리스크’라기보다, 트럼프 관세·달러 강세 레짐에서 아시아 제조·수출 블록 전체가 디스카운트 받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환율을 볼 때, USDKRW 단독이 아니라 USDJPY·USDCNH와 묶어서 “블록 단위 위험 프리미엄”으로 해석하는 게 타당한 구간입니다. ​ 2.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글로벌 금 가격은 5,000달러 근방에서 조정·재상승을 반복하는 국면이며, 상하이 금 가격은 구조적으로 서방 대비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금 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상하이 프리미엄은 통상 20~50달러 수준까지도 자주 확대되며, 이는 수입쿼터 통제·위안화 약세·내수 수요 복합 결과로 설명됩니다. 최근 값 자체는 실시간 사이트를 봐야 하지만, “20~50달러 프리미엄은 이미 뉴노멀화” 되어 있고, 중국 실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일반적 진단은 유효합니다. World Gold Council·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금 수요는 중앙은행·신흥국, 특히 중국·러시아 중심으로 견조했고, ETF는 구간별로 유입·유출이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올해 들어서는 GLD 등 서구 ETF에서도 순유입이 재개되는 모습이 관찰되며, “서구 ETF 매도 vs 중앙은행 매집”의 극단적 디커플링은 완화된 상태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위안화·자본 통제 측면에서 중국은 위안화 약세와 자본유출 우려 속에서, 금·원자재를 전략자산으로 꾸준히 비축하고, 금은 ‘달러 시스템 리스크·제재 리스크 헤지’ 성격이 강해, 전쟁과 무관하게도 구조적으로 매입할 유인이 있습니다. ​ 체크 포인트: “상하이 프리미엄 30달러 이상 = 전쟁 임박”처럼 단선적으로 보긴 어렵고, 현재는 위안화 약세·자본통제·내수 투자 대체 수단 부족이 결합된 구조적 수요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Crypto Decoupling 최근 미국 증시 급락 국면에서 비트코인은 ‘리스크 자산’ 성격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상향 발언 이후, S&P500·나스닥이 각각 약 1.0%, 1.1% 하락했고, 같은 날 비트코인도 선물·현물 모두에서 하락, 위험회피 국면에서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기 상관계수 분석에선, 비트코인은 여전히 고성장·나스닥과의 상관이 금보다 높고, 금은 관세 불확실성·AI 리스크를 이유로 다시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는 구간입니다. ​ 인사이트: 지금 시점 비트코인은 금과의 디커플링이 강화된 상태이며, “디지털 골드”라는 내러티브보다, 고베타 성장섹터와 동행하는 위험자산으로 보는 것이 실제 포지셔닝·플로우에 더 가깝습니다. ​ 3.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공개 자료 기준으로 중국은 지난 수년간 석유·곡물·금속을 적극 비축해 왔고, 최근에는 구리 전략 비축 확대 요구가 공식적으로 나온 상태입니다. 이는 대만 유사시·제재 리스크 대비, 공급망 충격·가격 급등 시 방어 능력 확보 목적이 혼합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혈액 비축·푸젠성 군사 움직임에 대해서는 서방 군사·정보분석 글들에서 “전쟁 준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 제기되지만, 실시간 수치·정부 공식 통계로 검증 가능한 수준은 아니며, 일부는 ‘과거 사례(2019~2023년)’와 위성사진·보도 등을 조합한 정성적 분석에 가깝습니다. ​ 금·전략물자·군사 움직임을 합쳐 보면: 금·원자재 비축은 분명히 위기 대비 수준으로 상향된 것으로 보이고, 그러나 ‘전쟁 개시가 임박했다’고 단정할 수 있는, 혈액 비축 급증·푸젠성 집결에 대한 구체적·검증된 실시간 데이터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오늘 리포트 기준으로는 중국의 대비 수준이 높다는 점은 인정하되, 2·3번 섹션에서 요구한 “금·전조지표 동시 강력 경보” 수준의 명확한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단하므로, 상단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 헤드라인을 부여하지 않는 것이 보수적·팩트 기반 대응에 더 가깝습니다. ​ 4.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인상 발언과 AI ‘스케어 트레이드’(AI로 대체될 기업에 대한 회피) 우려로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다우: -1.7% (약 -822~823pt) 48,804선 마감. S&P500: -1.0% 6,837.75 마감. 나스닥: -1.1% 22,627선 마감. ​ 섹터·테마 측면에서 관세 직격탄 우려가 있는 글로벌 공급망·제조·수출 기업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AI로 수익구조가 훼손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한 업종(전통 IT 서비스, 일부 미디어·광고 등)이 추가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 오늘 예정된 주요 지표로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지역 제조업지수 등 단기 경기 체감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관세 우려와 함께 경기 피크아웃 vs 연착륙 논쟁을 자극할 수 있는 스케줄입니다. ​ 중국 (2026년 02월 24일 개장 전) ​ FTSE China A50 선물은 현재 별다른 급격한 갭 없이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발표된 중국 경기지표·부동산 완화책·리스크 요인이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된 상태라는 신호입니다. PBOC는 7일물 역레포 금리를 1.8% 수준에서 유지하며, 필요 시 순공급·순회수를 오가며 유동성을 미세 조정하는 패턴을 지속 중입니다. 최근 발표 기준으로는 대규모 순회수보다는, 은행 간 유동성 경색을 막기 위한 완만한 순공급 기조, LPR·MLF 인하를 통한 중장기 금리 하향 유도라는 방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인사이트: 중국 증시는 정책 완화에도 성장 모멘텀이 부족하고, 외국인 수급·신뢰 회복이 더딘 만큼, A50 선물의 박스권은 장기 바닥 다지기 + 단기 정책 트레이딩 구간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5.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관세·AI 리스크 이슈가 동시에 부각된 날이라, ‘상승’보다 ‘상대적 방어·덜 빠진 업종’이 돋보인 장세였습니다. 아래 테마·등락률은 지수·섹터 흐름 기준 컨셉 요약입니다. 테마 / 예시 등락률(섹터·대표주 방향성) 상승/하락 원인(재료) Key Insight 미국 내수 방어주(필수소비·유틸리티) 상대적 강세, -0.3~-0.5% 수준 방어 관세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고, 배당·규제산업 특성으로 방어 심리 강화. 시장 전체가 -1% 이상 빠진 가운데 왼쪽변 방어 역할, 추세적 상승이라기보다 리스크 오프 구간의 피난처. 금·금광 관련주 금 가격 강세에 비해 상대적 방어·소폭 강세 관세·불확실성 확대로 금 가격이 안전자산으로 재부각. 금은 중기 추세 강세, 금광주는 베타가 높아 변동성 트레이딩 대상. 관세 민감 산업재·수출주 -2~-4%대 약세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인상 발언, 기존 관세 구조 재정비 가능성 부각. 관세 이슈가 지속되는 한 추세적 디스카운트 가능성, 단기 반등은 숏커버 성격이 강할 구간. AI ‘피해’ 우려 업종 -3% 내외 AI로 사업 모델 훼손 우려(백오피스·전통 IT서비스·일부 미디어 등). 구조적 리레이팅(멀티플 디스카운트) 위험이 있어, 일회성 펌핑보다 장기 구조 변화 체크가 핵심. 고베타 성장·테마주 지수 대비 과대 낙폭 위험회피 구간에서 레버리지·테마주 디레버리징. 기존 랠리가 과열이었던 만큼, 이번 조정은 사이클 상 정상화·마진콜 해소 국면에 가까움. ​ 중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 정확한 종목 레벨보다는, 정책·원자재·수출 구조를 바탕으로 한 테마 관찰입니다. 테마 / 예시 등락률(방향성) 상승/하락 원인(재료) Key Insight 비철금속·구리 관련 상대적 강세(+2~3% 구간) 중국 구리 전략 비축 확대 요구, 글로벌 공급 타이트 우려. 전략 비축이 반복되면 중기 추세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는 섹터. 글로벌 경기 둔화가 상단은 제약. 인프라·건설 소폭 강세 지방채 발행·인프라 투자 기대, 부동산 보완재 성격. 구조적 성장이라기보다 정책 트레이딩. 이벤트 없을 땐 힘 빠지는 패턴 반복. 신에너지차·배터리 혼조 보조금 축소 우려 vs 수출·신차 발표 등 상쇄. 이미 성숙기에 들어선 섹터로, 테마 랠리보다는 종목별 실적·기술력 위주 옥석 가리기. 인터넷·플랫폼 박스권 규제 완화 기대와 성장 모멘텀 둔화가 상쇄된 상태. 밸류는 싸지만 트리거 부족. 중장기 포지션은 “시간과의 싸움” 구간. 방산·안보 연관주 뉴스에 따라 단기 스파이크 대만해협·남중국해 관련 뉴스 헤드라인 때마다 단발성 매수. 아직은 뉴스·심리 의존 펌핑 영역, 추세적 멀티플 리레이팅은 확인 전. ​ 1. 밸류업 / 지주사 (자사주 소각 의무화) 핵심 재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사위 통과. 자사주가 '경영권 방어용'에서 '주주 가치 제고용'으로 강제 전환됨에 따라 주식 수 감소(EPS 상승)가 기계적으로 발생. 관련 종목: 티와이홀딩스 (363280): 자사주 비중이 높고 거버넌스 개선 의지가 강한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그룹 차원의 밸류업 정책 수혜 및 높은 자사주 보유량. 미래에셋생명 (085620): 대표적인 저PBR 금융주로서 자사주 소각 시 주당 가치 상승폭 극대화. ​ 2. 지정학적 리스크 / 해운·정유 (호르무즈 긴장) 핵심 재료: 이란-호르무즈 해협 전파 방해 및 긴장 고조. 에너지 병목 현상 우려로 유가 및 해운 운임의 즉각적인 상승 압력 발생. 관련 종목: 한국ANKOR유전 (152550): 유가 변동성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고베타 종목. SK이노베이션 (096770):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평가 이익 및 정제마진 개선. 한국카본 (017960):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LNG선 수요 및 안전 장비(보랭재) 가치 부각. ​ 3. 철강 / 업황 턴어라운드 (중국산 규제) 핵심 재료: 중국산 덤핑 철강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규제 논의. 국내 철강사들의 가격 결정권 회복 및 실적 턴어라운드 명분 확보. 관련 종목: 동국홀딩스 (001230): 지주사 전환 후 본업(철강) 경쟁력 강화 및 수입 규제 반사이익. 현대비앤지스틸 (004560): 특수강/판재류 시장에서의 중국산 대체 효과 및 실적 개선 기대. ​ 4. 남북경협 (정치적 센티멘트) 핵심 재료: 야권의 대화 재개 발언에 따른 바닥권 매수세 유입. 실체보다는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함. 관련 종목: 현대엘리베이터 (017800): 경협 테마의 상징적 종목이자 실적이 뒷받침되는 대형주. 아난티 (025980): 테마 형성 시 탄력성이 가장 좋은 관광/경협 관련주. ​ 1. 조선 및 기자재 (선별 수주의 마법) 핵심 재료: 6조 원 규모의 대형 수주 뉴스 + 고부가 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 저가 수주 물량 해소와 고가 물량 매출 인식 시점이 맞물리며 영업이익률(OPM)의 가파른 개선이 기대됨. 관련 종목: 하이록코리아 (013030): 고압/특수 연료 배관용 계장용 피팅 전문. 선별 수주 시대의 고마진 수혜주. 대창솔루션 (096350): 대형 엔진 및 에너지 설비용 주강품 공급. 기자재 섹터 내 높은 탄력성. 성광벤드 (014620) / 태광 (023160): 조선/해양 플랜트용 피팅 대장주.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 2. 전력설비 (확정된 슈퍼 사이클) 핵심 재료: 미국의 AI 데이터센터발 전력망 교체 수요 지속 + 역대급 수주 잔고(Backlog). 변압기 판가(ASP)가 정점인 상황에서 구리 가격 안정화로 인한 이익 스프레드 확대. 관련 종목: 일진전기 (103590): 초고압 변압기 및 전선 수주 잔고가 가장 탄탄한 실적주. 산일전기 (062040): 북미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공급 비중이 높은 고성장주. HD현대일렉트릭 (267270): 전력기기 섹터의 대장주로서 기관/외국인 수급의 핵심 타겟. ​ 3. 자동차·수소·로봇 (새만금 10조 거점) 핵심 재료: 현대차의 새만금 미래 모빌리티 허브 10조 원 투자 발표. 단순 생산 라인이 아닌 수소 물류 인프라와 로봇 생산의 결합으로 관련 부품사의 지위 격상. 관련 종목: 삼화전기 (009470): 전장 및 로봇용 특수 콘덴서(MLCC) 공급. 부품주 내 멀티플 리레이팅 타겟. 덕우전자 (263600): 로봇 및 자율주행용 카메라 모듈 부품. 신사업 모멘텀 보유. 오리엔트정공 (065060): 현대차 협력사로서 수소차 및 전기차 정밀 부품 공급사. ​ 4. 비만치료제 및 화장품 (K-생산의 힘) 핵심 재료: 코스맥스의 역대급 실적(K-OEM의 글로벌 장악) + 일라이 릴리의 주사기 혁신 등 비만치료제 편의성 개선 이슈. '제형(Delivery)' 기술력의 중요성 부각. 관련 종목: 코스맥스 (192820): 숫자로 증명된 글로벌 1위 화장품 OEM. 밸류에이션 저점 탈출. 펩트론 (087010) / 인벤티지랩 (357580):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보유. 비만치료제 제형 혁신의 수혜주. 동아에스티 (170900): 자회사 에스티팜을 통한 비만약 CDMO 및 자체 파이프라인 기대감.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24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2월 들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은 미국·인도 상향, 유럽 둔화라는 ‘비대칭 회복’ 구도로 정리되고 있고, 위험자산 선호는 관세·지정학 잡음에도 재차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긴급 관세를 연방대법원이 상당 부분 무력화하면서, 관세 롤백 기대가 성장 둔화(4Q GDP 1.4%) 우려를 상쇄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것이 현재 미국발 리스크온의 핵심 촉매입니다. ​ 이 환경에서 글로벌 자금은 미국계: 성장 둔화 → 완화 기대, 관세 리스크 축소를 근거로 AI·반도체·성장주 비중을 다시 높이고 있고, 산업재·에너지·리쇼어링(미국 내 생산) 관련주에도 구조적 비중확대가 관측됩니다. 한국·대만은 AI/반도체 공급망 허브로 계속 편입되는 구간이라, 미국계 장기자금은 한국 IT·수출 대형주 바스켓 매수에 우호적인 환경입니다. 유럽계: 자국 경기와 정치 리스크, 미국 금리·달러 강세 부담으로 상대적 방어적이며, 중국보다는 한국·대만·인도 등으로 분산하는 ‘리스크 디플렉션’ 성격이 강합니다. 중국/역외 위안 자금: 부동산·내수 신뢰 훼손 속에서 금·원자재·A주 특정 테마(게임, AI, 에너지, 조선) 및 해외 자산으로의 분산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에선 2차전지·반도체 소재·조선/원자재 수혜주로 “이벤트성 단기 자금” 유입 패턴을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 ​ 환율은 달러 강세 레짐 속에서 위안은 비교적 안정(USDCNY 6.8~6.9대, 1년 기준 완만한 강세), 엔은 155엔 부근 약세, 아시아 통화 전반은 달러 인덱스에 연동된 ‘상대적 약세+변동성 확대’ 구간입니다. 이는 원화 역시 구조적 급락보다는, 수출·무역흑자 회복을 전제로 한 “변동성 장세 속 매수 타이밍을 찾는 시장”에 가까운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 상하이 프리미엄: 최근 자료를 보면 상하이 금 가격(SGE/SHAUPM)은 런던 LBMA 가격 대비 소폭의 플러스 프리미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1월에는 LBMA 대비 +0.1~0.2% 수준(온스당 수~십 달러)의 양(+)의 베이시스가 관측됩니다. 이는 과거처럼 30달러 이상 ‘폭발적 과열’ 프리미엄이라기보다는, “계속 비싸게 사주는 구조적 매집 + 내수 투기” 구간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GLD 괴리/ETF 흐름: 월드골드카운슬에 따르면 1월 이후 글로벌 금 ETF 전체로는 순유출과 순유입이 섞여 있지만, 유럽 ETF에서의 유출과 달리 북미·아시아 일부는 가격 조정 시 매수세가 유입되는 패턴입니다. 금 가격은 사상 최고권에서 조정 중인데, 서구 ETF에서는 돈이 빠지고 중앙은행·아시아 실물 수요가 가격을 지지하는 전형적인 ‘동서 비대칭 구조’가 재확인됩니다. 위안화 연동: 위안화는 크게 흔들리지 않은 채(최근 USDCNY 6.8~6.9, 급격한 평가절하 아님), 금 현물·선물 거래는 기록적인 거래량과 강한 가격 지지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상 “통화 방어용 금 매수(위안 약세 → 금)” 패턴과 달리, 지금은 위안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임에도 금 매집·투기가 병행되고 있어, “금=금융·정치 리스크 헤지 및 자산 다변화 수단”의 비중이 더 커진 상황입니다. ​ → 현재 객관적 팩트만 놓고 보면, 중국발 금 수요는 강하지만, “전쟁 직전의 비정상적 상하이 초프리미엄(30달러+ 상시 유지)” 수준은 아니다가 맞습니다. ​ Crypto Decoupling 최근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나스닥·미국 성장주와의 상관관계는 다시 양(+)의 영역으로 돌아온 반면, 금·달러 인덱스와의 상관관계는 거의 0 수준까지 붕괴한 상태입니다. 즉,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기보다 “유동성 민감 고베타 테크/리스크온 자산”으로 가격이 움직이고, 금은 중앙은행·아시아 실물 수요가 주도하는 “방어/레짐 리스크 헤지 자산”으로 기능하며, 두 자산은 단기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으나, 구조적 상관관계는 약화된 상태입니다. ​ 정리 인사이트: 매크로·전쟁 리스크를 읽으려면 금·달러·채권을, 유동성·투기 과열은 비트코인/알트코인을 각각 별도로 보는 것이 통계적으로도 더 정확한 국면입니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여러 연구와 군사·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10년대 후반부터 곡물·에너지·금속 등 전략물자 비축을 공격적으로 늘려 왔으며, 일부 추정치는 “연간 수요 대비 30~130% 추가 비축” 수준까지 언급됩니다. 2026년 2월에도 중국 비철금속 업계와 당국 인사들이 구리 등 전략금속 국가 비축 확대를 공식적으로 제안·언급하고 있어, 구리·알루미늄 등 금속 가격 상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한편, 중국은 희유금속·배터리·반도체 핵심 소재(예: 텅스텐, 몰리브데넘, 일부 희토류 등)에 대해 수출통제를 강화하며, 사실상 공급망을 외교·군사 레버리지로 활용하려는 ‘경제전’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면전 직전의 단기 이벤트라기보다, 미국·동맹국과의 장기 경쟁 구도 속에서 지속될 구조적 행보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다만, 공개 정보 기준으로는 혈액 비축 급증, 특정 지역(푸젠성 등)에서의 비정상적 병력·장비 대규모 집결, 전면 동원령/전시 전환 수준의 조치 등 “전쟁 임박” 레벨의 징후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습니다. ​ 금(섹션 2) + 전조 지표(섹션 3) 종합 팩트 체크: 금: 상하이 프리미엄·거래량·중앙은행/중국 수요 모두 강하지만, 프리미엄이 상시 30달러+로 폭발한 상태는 아님. 원자재·군사: 전략 비축·수출 통제 강화는 분명히 “전략 경쟁 준비” 신호지만, 직접 군사 충돌 직전의 전면 동원 시그널까지는 아닌 상태. ​ → 따라서 오늘 시점에서 “🇨🇳 [중국 전쟁 준비 경보]” 헤드라인을 올릴 정도의 동시·강도 높은 전쟁 준비 시그널은 아니다라는 결론이 팩트와 부합합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20일 마감) ​ 2월 20일 미국 증시는 약한 4Q GDP(1.4% vs 예상 2.5%)와 3%대의 코어 PCE로 인한 “성장 둔화+물가 부담” 우려에도 불구하고, 연방대법원이 트럼프의 긴급 관세 상당 부분을 위헌으로 판단하면서 위험선호가 회복되는 구조를 보였습니다. S&P 500은 약 +0.7%, 나스닥은 +0.9% 상승하며 주간 기준 하락 추세를 끊었고, VIX는 20 이하로 떨어지며 공포 지표가 진정되었습니다. ​ 오늘/이번 주 미국에서는 관세 롤백 후속조치(환급, 재설계, 비관세 장벽 등)에 대한 백악관·의회·에너지·제조업 업계의 반응, 인플레이션 관련 선행지표·연준 위원 발언, AI·반도체 대형주의 실적/가이던스와 옵션 포지셔닝(특히 엔비디아 등)에 대한 시장 반응 이 핵심 체크 포인트입니다. ​ → 프리마켓에서는 관세 민감도에 따라 리쇼어링·인프라·에너지(수혜) 중국 노출 제조·소비(피해) 간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이 크며, 이는 한국 주식에서도 동조화(공급망 재편 수혜 vs 중국 노출 디스카운트)를 유발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중국 / A50 & PBOC ​ 최근 상하이 종합과 주요 지수는 6거래일 연속 상승 등 “정책·밸류에이션 반등 랠리” 양상을 보이고 있고, 섹터별로는 AI 응용, 게임·콘텐츠, 조선, 석탄·에너지, 혁신신약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대로 태양광, 주류, 일부 소매·귀금속 관련주는 공급과잉·수요 둔화·밸류 부담으로 조정받는 등 뚜렷한 스타일 회전이 진행 중입니다. ​ 유동성 측면에서, 인민은행은 1월 23일 7일물 역레포 1,250억 위안(순주입 383억 위안), 1월 말에는 4,775억 위안(순주입 3,525억 위안) 등 단기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금리(역레포 1.4%, LPR 1년 3.0%)는 동결하며 ‘완만한 완화+유동성 스트레스 방지’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인 A50 선물 반등은 이러한 정책 유동성과 저평가·쇼트커버링이 맞물린 결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 한국 입장에서는 PBOC의 유동성 공급과 중국발 테마 랠리가 한국 조선·에너지·원자재 밸류체인, 중국과 경쟁/보완 관계에 있는 IT·2차전지·기계 에 미치는 2차 효과를 보는 것이 유리하며, 단기적으로는 A50·홍콩 H지수 변동성이 코스피 외국인 수급의 노이즈를 키울 수 있는 구간입니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2월 20일 마감) [미·중 관세 수혜 리쇼어링 / 강세 / 긴급 관세 위헌 판결 → 기존 10%+ 관세 상당 부분 무효화, 미국 내 생산·투자 확대 기대] ​ Key Insight: 대법원 판결로 ‘대통령의 일방 관세 권한’이 제동되면서, 장기적으로는 기업이 미국 내 생산기지 확대에 대한 정책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이라 일회성 펌핑이 아니라 중기 스토리 강화 구간에 가깝습니다. [중국 노출 소비·산업재 / 약세~변동성 확대 / 관세 재설계·비관세 장벽 우려, 중국 수요 둔화와 마진 압박 재평가] ​ Key Insight: 관세 일부가 무효화돼도, 미·중 디커플링·리쇼어링 방향 자체는 유지되므로, 이 섹터는 “정책 뉴스에 따라 반복적으로 리프라이싱되는 이벤트 트레이딩 영역”에 더 가깝습니다. [반도체·AI 인프라 / 강세 / 성장 둔화·물가 부담 속에서도 AI 투자 스토리 유지, 나스닥 모멘텀 회복] ​ Key Insight: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의 모멘텀 회복과 AI 투자 사이클 상 아직 중후반부 진입 전이라는 점에서 추세적 상승 구조가 유지되는 국면입니다. [에너지·원자재 / 혼조~강세 / 관세 재편, 이란 등 지정학 긴장, 중국·신흥국 수요 기대가 뒤섞인 구간] ​ Key Insight: 판결 이후 에너지·무역 구조 재편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전략 비축·지정학 긴장을 고려하면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중장기 상방 리스크(즉, 가격이 더 오를 리스크)가 더 크다고 판단됩니다. [금 관련 / 조정 후 저가 매수 / 사상 최고권 금값 조정에도 중앙은행·중국 수요 견조] ​ Key Insight: ETF 일부 유출과 가격 조정으로 단기 숨고르기 국면이지만, 구조적으로는 중앙은행·아시아 실물 수요 덕분에 “상승 추세 내 가격·포지션 조정”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 중국 (최근 거래일, 2026년 02월 21일 전후) [AI 애플리케이션·게임·콘텐츠 / 급등 / 정책 톤 완화, 게임 승인·콘텐츠 수출 기대, AI·클라우드 투자 확대] ​ Key Insight: 정책·테마 드라이브 성격이 강해 단기 과열·급조정 리스크는 크지만, ‘중국판 AI·콘텐츠 리레이팅’ 초기 국면으로 볼 여지가 있어, 조정 시 분할 접근이 더 합리적인 추세형 테마입니다. [조선·해운·에너지 운송 / 강세 / 전략 원자재 비축, 운임·선가 상승 기대, 지정학 긴장] ​ Key Insight: 중국 자체 수요뿐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재편·전략 비축과 맞물린 섹터라 단기 급등 이후에도 중기 구조적 상승 스토리가 유효한 편입니다. [석탄·전통 에너지 / 강세 / 전력 수급 안정, 경기부양 기대, 일부 지역 수요 증가] ​ Key Insight: ESG 역풍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도 수요와 정책 드라이브를 고려하면, 단기적으로는 “정책·수요 기반 캐시카우 재평가” 국면으로 추세성 강세에 가깝습니다. [태양광·신재생 / 약세 / 공급 과잉, 가격 경쟁 심화, 수익성 악화 우려] ​ Key Insight: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여전하지만, 현재는 산업 내 공급정리와 가격 안정이 선행돼야 하는 ‘디레이팅 국면’이라 일회성 반등보다는 바닥 형성 과정을 지켜봐야 할 단계입니다. [귀금속·상업 리테일 / 조정 / 금값 고점 부담, 내수 소비 둔화, 밸류 부담] ​ Key Insight: 실물 금 수요와 상하이 프리미엄은 강하지만, 리테일·주얼리·백화점 등 상업 리테일주는 내수·마진 압박 때문에 추세적 상승보다는 박스권·선별 장세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지정학 / 재건 ​ (Peace Pivot) 미-이란 제네바 합의안 마련 (26일 예정) ​ logic: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해소 → 유가/운임 하락 → 에너지 다소비 업종(화학/철강) 및 항공주 이익 개선. 전쟁 수혜주에서 재건/물류로 수급 이동. 대장주: 현대건설 (000720) ​ (중동 재건 및 대형 건설) ​ 수혜주: 제주항공 (089590) ​ (유가 하락 및 여행 수요) ​ 기계: DY파워 (210540) 2 ⚖️ 거버넌스 / 지주 ​ (Value-up)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강행) ​ logic: 쌓아둔 자사주를 영구 삭제하여 주당 가치($EPS$, $BPS$) 강제 상향. 자사주 비중이 높고 장부가 대비 저평가된 저PBR 자산주 리레이팅. Top Pick: 경동인베스트 (012320) ​ (자본력 및 자사주 모멘텀) ​ 금융: SK증권 (001510) ​ (금융주 밸류업 및 배당 확대) ​ 지주: 삼성물산 (028260) 3 📦 K-소비재 ​ (Tariff Relief) 미 관세 위법 판결 및 中 규제 완화 ​ logic: 관세 우려로 인한 투심 위축 회복. K-푸드 및 K-뷰티 수출 기업들의 낙폭 과대 반등 구간 진입. 뷰티: 에이피알 (278470) ​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실적) ​ 푸드: 롯데웰푸드 (280360) ​ (수출 비중 확대 및 원가 절감) 4 🏗️ 제조 / 화학 ​ (Energy Cost Down) 유가 하락 압력에 따른 원가 절감 ​ logic: 제네바 합의가 유가 하향 안정화를 유도할 경우, 나프타 등 원료비 비중이 높은 화학주 턴어라운드. 회복주: 금호석유 (011780) ​ (원재료가 하락 수혜) ​ ​ 1. 전력 인프라 & ESS (AI의 심장) 핵심 재료: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쇼티지 심화 + 정부의 '분산형 전력망' 정책 가동. 데이터센터 24시간 가동을 위한 ESS(에너지저장장치) 및 VPP(가상발전소) 수요 폭발. 관련 종목: 지투파워 (388050): 상태 감시 진단(CMD) 기술 기반의 ESS 및 VPP 시장의 직접적 수혜. 한전산업 (130660): 원전 및 화력발전소 정비/설비, 전력망 리빌딩의 핵심 공기업. LS ELECTRIC (010120): 초고압 변압기 및 배전 설비, 스마트그리드 대장주. 일진전기 (103590):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및 변압기 수주 지속. ​ 2. 반도체 & MLCC (AI의 혈액) 핵심 재료: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 80% 회복(업황 바닥 탈출) + AI 서버용 고부가 MLCC 가격 인상 및 탑재량 4~5배 증가. 관련 종목: 삼성전기 (009150): 전장 및 AI 서버용 고부가 MLCC 비중 확대로 인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덕산하이메탈 (077360): 반도체 패키징용 솔더볼 세계 1위,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의 직접 수혜. 아모텍 (052710): 특수 MLCC 및 전장용 부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AI 서버 공급망 편입. ​ 3. 로봇 & 스마트 팩토리 (현대차 125조 투자) 핵심 재료: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로봇 허브 조성. 가정용보다 제조 현장의 무인화(Smart Factory) 및 보안 시스템이 우선적으로 구축됨. 관련 종목: 슈프리마 (238490): 로봇 및 스마트 팩토리 출입 통제에 필수적인 AI 기반 바이오 인식/보안 기술 보유.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현대차/삼성 등 대기업 로봇 밸류체인의 상징적 기업. 에스피지 (058610): 로봇 관절의 핵심인 정밀 감속기 국산화 선두주자. ​ 4. 조선 & 건설기계 (미국 AI 인프라 토목) 핵심 재료: 11조 규모 LNG선 수주 릴레이 +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인프라 건설을 위한 건설기계 수출 모멘텀. 관련 종목: 현대힘스 (460930): 선박 블록 및 기자재 제조, 조선업 슈퍼 사이클의 실질적 수혜주. HD현대건설기계 (267270): 북미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굴착기 및 중장비 매출 증대.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선박 유지보수(MRO) 및 친환경 개조 수요 폭증.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일프로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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