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지 않는 매매, 복리투자를 추구하며 최바닥 최저점 부근에서 추세가 전환되는 종목을 매매하는 스타일입니다. 테마주/급등주는 하지 않지만 그 이상의 수익이 가능한 종목을 선취매 합니다. 필승 기법 1, 2, 3, 4번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평생 투자가 가능한 매매만을 추구합니다. 고점 매매 물타기 무기한 장기투자는 없습니다. 계획적인 시나리오를 통한
시황이란게 사실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맞추기도 힘들고 틀리기도 힘듭니다.
상승합니다. 햇는데 한달 조정 후 올라가면 상승은 맞죠.. 그동안 힘들어서 그렇지...
하락합니다. 했는데 한달 상승 후 내려가면 하락은 또 맞죠... 그동안 손가락 빨아서 그렇지...
단기적인 하루하루의 상승하락을 모두 맞추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큰틀에서 보아야하고, 시황보다 중요한건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종목이 좋으면 시장이 나빠도 가는종목은 가는 법이죠. 그리고 회사가 정말 좋은데 시장이 빠지면 기회가 되는거고 시장이 좋으면 빠르게 수익을 얻는게 되겟지요.
결국은 종목이 우선입니다. 시장지수에 가장 영향이 큰 종목은 대형주이죠. 지수를 움직이는건 대형주이니 지수가 빠질때 그 분위기에 휩쓸려 내려가는 종목은 있어도 결국 빠르게 회복하는것도 좋은 종목입니다.
좋은 종목이란 첫째도 실적이요 둘째도 실적입니다.
가치가 있는 성장하는 회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단순하게 가치대비 낮은 주가? 싸다? 이런게 아니고 매년 성장하는게 확인되는 회사가 가치보다 쌀때 사면됩니다. 그 이하로 하락은 그냥 바겐세일인겁니다.
오늘 아카데미와 리딩방에 장전에 남겨드린 글을 하나 올려드리겠습니다.

여기에도 보면 종목에 집중하자는 이야기가 결론입니다. 오늘 갭하락에 와 드디어 조정인가보다 그러면 반등구간에 손가락만 빨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거죠..
오늘 2차전지 업종이 큰 시세가 나왔습니다. 제가 아카데미에서 계속 이야기드리는 섹터인데 이거는 단순하게 테마로 보는게 아니고 트렌드로 보셔야합니다.
앞으로 실적이 얼마나 증가하게 될지 얼마나 올라갈지는 전기차가 시장에 얼마나 빠르게 증가하느냐에 달린 문제가 될겁니다.
그렇다고해서 대세흐름을 거를수는 없겠지요..
단순하게 이슈를 가지고 접근하시면 손절을 반드시 잡고 매매하시고, 실적과 미래가치를 보고 접근하는 종목은 조정이 나와야 싸게 매수할수가 있습니다.
주가가 단순하게 하락한다고 우울감만 느낀다면 그건 투자가 아닌 투기를 했기 때문일겁니다. 투자자의 마인드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루하루만 보지마시고 1년뒤 2년뒤 10년뒤를 보세요... 과연 우리나라라고 지금처럼 세계증시대비 저평가만 받고 있을지 언젠가는 우리도 한번 멋지게 비상할지...
저는 한번 멋지게 비상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사실 투자를 하시면서 항상 부정적으로만 보신다면 투자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주식을 안하는게 맞죠... 매일 욕하면서도 주식을 하고있다??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주식을 거래하는게 편해집니다.. 저는 그렇게 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첫글인데 좀 기네요.. 차트설명 드리고 마무리 하겟습니다.


위에 차트가 코스피이고 아래가 코스닥입니다. 제글을 보신분은 아실수도 있는데 코스닥이 차트적으로 흐름이 지속적으로 더 좋았습니다.
코스닥은 추세선을 돌파한 상태이고 코스피는 아직 추세선을 돌파를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유는 외인들의 지속적인 매도세 때문이라고 보면됩니다. 대형주는 외인들이 끌어올리는건데 외인들은 지금 몇달째 매도우위입니다. 그러니 지수가 상대적으로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형주의 공략지점은 한번씨 외인들이 순매수가 들어올때가 있는데 그럴때가 대형주 공략하는 날이라고 보시면 무리없습니다.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가 더 좋은 시장이 지속되고 있고 지금까지는 급락이후 전체 시장이 다같이 올라왔다면 지금부터는 섹터별로 순환매가 나오면서 업종을 잘 골라야 할겁니다.
지수는 좋은데 내가 가진건 왜 안오르지 하는게 순환매에서 안가는 섹터를 들고있기 때문이겠지요.
코스피는 제가 뵈는 박스안에서 힘을 비축하는 구간이 나와주면 매매하는데 무리가 없고 박스 아래로 내려가면 주식비중을 좀 줄이고 분위기를 살핀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코스닥은 추세가로선 아래로 안내려가면 위로 1000일선 돌파 안착을 봅니다.
간단하게 해당 라인 위에서는 매매하는게 무리없다 아래로는 비중조절을 해본다. 그동안 많이 올라서 언제든지 하락이 나와도 할말은 없는거죠..
사실 V자 반등이 나올거라고 예측한 사람은 아마 없지 않을까요? 저도 이렇게 올라올줄 사실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쌍바닥만 기다리고 매매를 안햇다면 이 상승에 손가락만 빨면서 엄청 후회를 하겟죠... 그래서 완벽하게 시장을 파악하는건 불가능한겁니다.
이렇게 흘러가면 좋겠다 아니면 이렇게 대응해봐야지 하면서 시장에 순응해서 매매를 할뿐인거죠..
자 그럼 중요한거 이 라인 아래로 내려가면 시장이 급락하냐? 그건 저도 모릅니다. 이탈하면 다음 지지라인을 찾아보는 거죠.. 거기서는 지지를 받아주는지 보는 겁니다.
저는 뭐든지 비중으로 조절을 하라고 합니다.
시장이 불안해? 그럼 평소보다 비중을 줄여서 매매하면 됩니다. 벌어도 적게벌고 잃어도 적게잃고. 실제 리딩방도 거의 평소보다 절반만 매수해서 진행중입니다.
수익나면 좋고 아니면 절반 아래서 더사면 그만이니까요.
그리고 요즘 제가 가장 자주하는말 뉴스를 가지고 빠르게 매매하거나 아예 좋은 종목을 길게 보고 하락이 나와도 문제안될 종목으로 하거나 둘중에 하나를 하라고요
어설픈 스윙이 가장 안좋다고 이야기를 드립니다. 어중간하면 당하는 시장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3월 하순부터 지금 5월 중순까지 근 두달간 지수가 계속 오르면서 종목들도 계속 상승합니다. 이제 무서워서 매매를 쉬어야지 보다는
10을 벌었으면 3은 잃어도 된다는 생각으로 매매를 하시라고 합니다. 어디가 고점일지 어디가 정확히 하락인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조정나올때까지 계속 매매해 보는겁니다. 최대한 벌어서 피크까지 거래해보고 하락나오면 그때부터는 끊어내면 됩니다.
우리가 신적인 능력이 있다면 최저점 매수 최고점 매도가 가능하지만 우리에게 그런 예지력은 없다고 봐야겟지요.
그러니 시장이 좋은데 잘가고 있는데 하락조정 나올까봐 무서워라는 생각보다는 좋을때 많이 벌어서 안좋을때 벌은거 좀 반납하자라는 생각으로 매매하는게 맞는 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겟네요. 다음에도 기회될때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