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시장이 맞고 시장이 정답입니다 시장의 흐름 따라 큰 수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연휴 잘 보내셨나요?
지난주 후반 지수 출렁임에 따라 현재의 조정장세가 얼마나 지속될지 지난 차트를 거울삼아 예측해보려 합니다.
먼저 코스피 코스닥 차트를 보시겠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일봉차트 입니다.
저 위에 동그라미는 지난 6월달 조정장세 당시의 상황입니다.
그때당시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더 강한 흐름이었으며
코스닥의 경우 조정이후 다시 고가를 돌파하는데 한달정도 걸렸고 코스피의 경우 한달반정도 걸렸습니다.
지난 6월과 똑같이 되란법은 없지만 지수가 단기적으로 슈팅이 나온점과 여전히 상승추세중에 나온 조정이란점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코스피의 경우 맥시멈 20일선정도 보고 있지만 거기까지 가지 않고 가격조정이 끝날것 같고
코스닥의 경우 20일선을 살짝 이탈하는 흐름도 보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수 조정에 따라 신용융자 잔고의 증가세가 주춤한데 신용융자의 감소폭에 따라서 지수 조정폭도 결정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지수 조정의 이유가 표면적으로는 미국의 부양안 합의 지연 그리고 우리나라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지만
단순하게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이 필요했던거고 때마침 조정의 빌미가 되는 뉴스들이 나온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로나로 지난번처럼 빠지는거 아니냐 하실수도 있는데 주식이란건 같은 재료로 2번 폭락은 안합니다.
건전한 조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조정하는동안 또다른 주도주가 나오겠지만 결국에는 기존주도주가 시장회복과 동시에 다시 시장을 주도할걸로 보고 있습니다.
6월조정과 비슷한 조정이라고 생각하시면서 대응하시면 편할것 같고 그때 당시의 지수흐름을 보시면 대응하기 수월하실거라 보고 있습니다.
단, 조정이후 지수가 다시 추세 상승을 하다가 흔들리는 모습이 나오면서
추세를 깨버리면 그때는 진짜 조심해야 되는 시기가 올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삼성전자의 단기 피날레 시세와 함께 조정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