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력의 이동 경로와 급등 가능 구간을 기준 있게 분석하는 실전형 주식 멘토 달마현입니다. 감에 의존하지 않고, 원칙과 흐름으로 매매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한국의 증시 는 코로나19가 올리고 코로나 19가 하락을 시키는 장세입니다
시장의 제1세력은 정부인임을 기억하면
종합지수를 좌지 우지 하는 것은 제1세력을 포함한 언론 플레이가 한몫을 하는셈이죠
주체측이 반감을 사지않으면서 잘못을 자연스럽게 개미에게 전가하는 방법이되는거죠
대세상승장에서 우리는 기억할게 하나 있어요
.코로나 확진자 수가 2020년 연말의 끝자락까지 확진자가 900명~~ 1100명 사이
확진자의 수가 상투를 찍으면서 주가는 조정을 하고 확진자의 수가 꾸준히 하락합니다
정부는 제2제3의 변종 펜데믹이 올수도 있다는 공포를 조성하는 언론은 연일 내보내고
개인은 폭팔적인 매수세를 보이지만 주가는 확진자의 감소세와함께
개인에게 한가 지 약을 팔죠
그동안 주가를 올린것은 공매도를 막아서이다 혹은 막아야 한다는등등 ..
심지어 국민청원까지하고 개미들의 승리라고 추켜세우는것을 잊지않죠
설연휴 후의 하방을 방어한 확진자 수가 늘어나자 정부인의
권고를 안들어서 생기는 현상이라며 국민에게 책임전가를 하게됩니다
정부가 지금 개인에게 핑계를 돌리면서 확진자 증가를 말하는것은
주가를 올리겟다는 마음의 소리로들리기도 합니다
확진자가 진정한 수인지 우리는 의심해야하는데
정부가 주가를 얼마나 올리고 싶은지 계산하는 수치로 해석 해보는 견해에요
정부가 확진자를 700명 혹은 800명 혹은 1000명으로 계산하면 증시를
4천대를 가고싶다는 마음의 소리
확진자가 500명이하면 증시를 내리겟다는 마음의 소리
증시를 바라보는 관점은 코로나 확진자수로
복잡하게 생각하면 어렵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시황은 생각보다 쉬울수있어요
이번주말에 확진자가 줄엇다고 나오면 주가는 오르기 힘들수잇어요
해외증시를 보면 확진자수를 늘리기가 쉽지않는것이 기술적하락할지 변곡점에
정부의 고민은 -지금 증시를 올릴까 내릴까 기로 에서
이번주말에 과연 확진자수를 늘릴 까... 혹은 줄일까 흥미로운구간입니다
친중해도 중국증시와 연동하지않는
지난2020년 하반기까지 일본과 연동한 증시는 디커플링 하고
쿠팡관련주가 코스닥을 어렵게 증시를 방어하지만 ?
쿠팡전직원에게 배당금지급설 이나오고 몇시간도 지나지않아서
연합뉴스는 ---- 쿠팡이 실적이 적자라 배당금 관리를 못했지만
일본이 50%배당금을 가져간다는 설을 내보내며 쿠팡에 커다란 악재로 반응하죠
쿠팡관련주가 대폭락을 합니다 . -- 쿠팡이 올린 종합증시가 하락하는건
당연한거겟죠.
쿠팡 테마에 대해서
이번주토요일 강의 내용으로함께 못다한 우리증시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