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환성입니다 ! 극한으로 끌어올린 확률의 수많은 기법들과 차트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도와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환성입니다
테마와 재료가 주가 되는 글이 많기에
나름 블루오션인
대형주와 주도주 관점 시장 리포트를 꾸준히 한 번 작성하려 합니다~
읽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
[전일 해외증시]
[전일 해외증시]
다우가 역대급 신고가,
특히나 상승업종 중 눈에 띄는 것은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항공업체 중 보잉737 주문으로 인한 보잉사의 상승
이는 곧 코로나 상황에서 일단 벗어나는 분위기에 대한 가장 확실한 시그널
여기서 눈여겨 봐야할 데이터로는
미국 백신 접종률 22.1%
한국 백신 접종률 0.7%
어떻게 보면 오픈북이 되는..
백신 선례인 이스라엘의 접종률이
약 27% 를 넘어서는 순간부터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한다면
미국, 나아가 한국의 확진자 감소추세 시발점 역시도 얼추 예상이 가능한 상황
그럼 이스라엘 증시의 최고 수혜, 상승업종은?
3월 리딩방 결산에 나와있지요~ ^^
그리고 한국시간 기준 모레 새벽 발표하는
바이든의 추가 부양책
POSITIVE : 바이든 정부의 피츠버그 방송 시 예견된 추가 부양안
NEGATIVE : 재원마련을 위한 법인세인상, 증세
[국내증시]
성장주 vs 실적주의 사이에서
그동안 소외받은 성장주 과대낙폭 종목들 고루 반등이 나온 상황
리딩방에서 오늘 본절컷 나간 SK이노베이션 역시도 8.78% 상승세
이로써 키맞추기가 얼추 된 상황인데
4월은 바로 1Q 실적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잘 맞물린다면 기간조정이 끝난 증시가
경기회복 -> 금리인상 -> 실적주 -> 성장주마저 상승하는
상방사이클에 한 발짝 다가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챙겨봐야할 부분은 다음 주 삼성전자 실적발표 예정,
컨센상 10조까지도 나오는 상황인데 이는 상당히 긍정적인 수치입니다.
여기서 삼성전자를 직접 매매하겠다면 사실 말리고 싶고
이번 컨센의 가장 효자인 갤럭시 S21 관련주가 되겠지요,
당연히 사기 부담스러운 자리겠지만 결국 수급 보고 돌파를 따라붙는 등의 매매로 접근해볼 수 있는 놈들이 꽤나 됩니다.
결제일 기준으로는 벌써 오늘로 4월 1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떤 주식을 가지고 가야하고, 어떤 업종을 버려야 하는지 잘 생각해보고
새로 맞이하는 4월은 어떻게 보낼지 매매전략을 잘 짜보시기를 응원합니다.
눈여겨 볼 메이저 핸들링 종목
일부러 사업내용 등은 넣지 않았습니다
한경컨센서스 -> 리포트에 이름 치면 나올만한 기업들로 다루기에
한 번 읽어보면 충분히 공부되는..
제일기획
초장기추세 돌파 및 연기금 매도시기에 새로 포트편입 이후 상방기조 유지
한국토지신탁
수급이 살짝 아쉬운.. 우원개발
이녹스첨단소재
사모펀드 공격매수
케이씨씨글라스
합병 이후 기관 핸들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구간
와이엔텍
기관대량매수, 경기회복 수혜업종을 다수 끼고있는 종목입니다.
브리지텍
시총은 작지만 눈에띄는 움직임이라 같이 넣습니다.
고가권 매물대 소화와 동시에 메이저 핸들링
기관에서 다루는 애널이 좀 생기면 훨씬 좋아질 수 있는 종목
마지막으로는 현대차 계약건으로
전기차 충전쪽으로 에스트래픽이 시원한 양봉을 뽑아주는데
제가 현대라면 과연 한 업체랑만 인프라를 깔까?
Capa도 안나올 것 같고.. 원래 교통정보 시스템 회사인데
눈을 돌려보면
에스트래픽 시총 1,810억
포스코ict 시총 11,175억
피앤이솔루션 시총 3,030억
아직 괜찮은 충전소 업체들이 많은 상황
하지만 ! 지금 당장 전기차 보급률으로는 밸류를 많이 받아내기 보다는
하나 정도는 뭐 지수 조정받는 구간에 흘러내리고 있으면 줘담기 부담없는 가격대가 올겁니다.
(이런 급등주 올라타시는 분 없죠? 종배단타로 눌림에 싺싹 발라먹으면 그만~)
여기에 컨택과 언택 둘 다 깡패인 컨텐츠쪽과
삼성전자가 코스피시총 20%를 넘기면서 지수와 역행하는 종목은 더 많아 질겁니다.
일부러 넣지 않은 건설(오늘은 조정), 시멘트 등 적당한 시기를 기다리는 좋은 먹거리가 널려있는
새로운 시장이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환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