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환성입니다 ! 극한으로 끌어올린 확률의 수많은 기법들과 차트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도와드립니다.
[해외증시]
바이든 인프라 투자에 의한 상승
부정적으로 봤던 법인세 인상건을 생각보다 악재로 작용하지 않았네요
다리, 도로 6,210억 달러
주택개량 6,500억 달러
돌봄 경제 4,000억 달러
R&D 제조업 지원 5,800억 달러
전기차 충전소 설치 1,7640억 달러
(어제 전기차 관련내용을 같이 올렸는데 나이스타이밍이네요)
부양책이 나오면 어쩔 수 없이 국채금리가 오를 수 밖에 없겠지만 그 동안 가파른 상승폭을 기록하니
1.75% 언더로 안정적인.. 다만 이는 코로나 이전 1.8%에는 한참 못미치는 수치입니다.
조금 부정적으로 본다면 한 번에 확 집행하겠다가 아니라 8년동안, 장기적인 내용이라
이를 그렇게 큰 규모의 부양책으로 판단하지 않았다는 거겠지요
미 5년 breakeven rate 2.601%, +0.025%p
인플레이션 기대 수치입니다.
일반적으로 2% 상회 시 관심정도
2.5% 상회에는 경고로 작용하게 됩니다.
여기서도 Positive가 있으면
반대로 Negative도 있습니다.
P : 인플레이션, 현금성자산 가치가 하락하니 주식, 금 같은 대체 자산은 오르겠지요 ! 굳
N :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막냐? 시중의 돈을 회수하면서 현금성 자산가치를 올려주는, 바로 금리인상입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기대수익은 낮아지고, 주가가 오르는 가장 큰 모멘텀이 낮아지니 주가 역시도 약세
여기서 성장주의 약세구간이 나오게 됩니다.
이 둘의 시간텀은 분명히 존재하고, 그 사이를 어떻게 발라먹냐가 관건입니다.
미국 백신 접종률 22.8%(+0.4%p, 집단면역 70%)
한국 백신 접종률 0.8%(+0.1%p, 집단면역 70%)
어제 이스라엘 선례를 보았지요, 미국은 머지않았네요
여기에 마이크론 실적발표,
테슬라 애플 등 흔한 테크주들 반등세 타며 굳 마감
[국내증시]
어제 제가 글을 쓰지 않았는데
지수횡보, 기간조정 구간에서, 기다리는 미국 부양책이 오늘 새벽 이기에 아침에 대신합니다.
대형주 하락으로 인한 지수낙폭이 조금 컸다일 뿐, 삼성전자가 20% 이상을 차지하는 코스피,
여기에 몇개 더하면 지수 하락과는 별개로 개별플레이를 하는 업종이 꽤나 생길 수 밖에 없지요
CFD 과세 관련 물량이 어제자로 끝입니다. 하나의 리스크가 사라진 것이고
기간횡보가 끝나면 증시는 당연히 방향이 나오겠지요
위로 가겠다는 축포를 나스닥이 열어준 듯 하니 상방기조가 강하지 않나~
오늘은 이 정도만 이해하면 재무 오케이~ 라고 보는 지표를 설명하려 합니다.
가치투자는 하지 않지만, 가끔 안팔고 오래 끌고가야하는 좋은 자리를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재무를 슬쩍 볼 수 밖에 없는데.. 저는 꾸준히 돈 잘 벌고 있냐 정도만 봅니다
PBR PER, 두개가 낮으면 좋다고는 알고들 있겠지요.
여기서 한 발짝만 딱 더 나가주면, ROE가 높으면 저 PBR이 된다. 를 외우는겁니다.
사업을 잘 굴려서 순자산이 쌓일수록 ROE는 낮아집니다.
순자산이 쌓인다.. 이놈들 신사업 안하냐? 주주친화 안하냐? 완전 고였네~
어느 순간엔 주가는 정체기를 맞이하거나 하락을 하게 되고
아이러니하게도 순자산이 쌓여버리니 PBR은 내려가는.
그렇게 순자산이 쌓여 PBR이 낮아졌을 때, 기업이 돈을 그대로만 벌어놔도 저PER 주식이 되는 것이고
ROE는 다시 올라가며 이 주식은 정체된 기업에서 다시 성장주가 됩니다.
누군가에겐 쉽겠지만
누군가는 엥? 할 수도 있는, 더도 말고 딱 저 정도만 알아둬도 언제 한 번은 써먹을 날이 옵니다.
메이저 핸들링 관심주
노루홀딩스, 이례적인 매수세, 채널 보유종목일텐데 신규는 장기추세 저항권이나 눌림 슬쩍오는지 체크하면 되는..^^
벽산
신고가마감 새로운 주가레벨
트루윈
영특한 관심종목(함투 영특님 글 참조)에도 올라오는..
급등 언제나 가능한 자리
한솔홀딩스
지주사 디스카운트를 받는 회사 중 그나마 끼있는..
티앤엘
신규상장 이후 주가 약세구간 매물소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