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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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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주식 전문가 파동이 입니다. 나무를 보는게 아니라 숲을 보는 관점으로 거시적인 관점에서 미시적인 관점으로 주식을 바라 봅니다. 차트+테마+가치 그리고 시장의 경제 등을 분석하며 직장인 최적화 주식 매매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안정한 투자를 바탕으로 비중의 40%는 바닥주를 매매하는게 좋으면 비중의 30% 정도는 테마 일정

11월 fomc 정리 및 시장 경제 분석

2022-11-10조회 230

11월 fomc 정리 및 분석

자이언트 스텝 0.75 금리상승

강달러는 미국의 힘이다. 다른 나라들이 힘들어 지든 말든 강달러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금리 동결은 한참 남았다

아직 까지는 노동시장 강하고 소비도 여전히 살아있다->즉 인플레이션 잡히지 않고 있다.

최종 금리가 얼마가 될지 알수 없다.->개인적으로는 5%이하다. 그위로는 올라갈수 없다고 보는중...이미 역대급 긴축임.

인플레이션이 잡힌 흔적은 없다.->원래 인플레이션은 천천히 움직인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잡히지 않는다-. 금리인상은 지속 된다.

마땅한 내용없는 fomc 였음.

fomc 보다는 11월 중간선거 결과와 cpi 수치가 더 중요할듯

공화당 우세론이면 상승하니 하락하니 말이 많은데 공화당 우세론이면 개인적으로는 단기상승을 보고 있음.

나스닥의 단기상승을 연말까지 보면서...내년은 경기침체를 대비해야함.

관점은 여전함. 반등은 있으나 바닥은 없다.

예전글 잘 찾아보면 10월 시진핑 연임 11월 미국 중간선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어떻게 됏든 이슈는 이제 해소 되어가며 여기서 경기부양 정책이라는 말이 나오면 연말까지는 나스닥 반등을 보는중.

증시에는 100%는 없듯이 반대로 악재로 민주당 압승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속 전쟁

푸틴의 핵위협

북한의 지속된 미사일 발사

중국의 대만 침공

그리고 아직 보이지 않는 악재들...

이슈들이 지속 나오면 시장은 바닥 밑 지하실을 보는 경우의 수도 존재함

물룬 유럽의 악재도 여전함. 하지만 증시라는건 악재와 호재속에서 결국은 큰 흐름은 금융앨리트에 의해서 결정되는것.

큰 흐름 안에서 나머지는 잔 파동임.

참고로 저는 상승론자이며 상승론자에게 바닥 및 지하실은 늘 부의 대이동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합니다.

 

다음 일정은 

 

11월 15~16일 g20 일정

북한 한국 중국 러시아 등등

세계 각국간의 이해관계 체크

예상 흐름 시나리오는 공화당의 승리->트럼프 대선 나오니 마니 기자 회견 ->경기부양 발언->증시의 급반등

 

반대로 민주당과 박빙->실망매물->증시 조정

물룬 장기적인 반등 및 조정이 아닌 단기적인 흐름임.

 

 

g20 일정 전까지는 왠만한 단기적인 악재들은  일시적으로 암묵적 휴전 상태할듯

 

각국들의 이해 관계는 일단은 연말 지나고 나와야함.

그외 다른 상황은 12월 fomc 점도표를 보고 다시 한번더 내용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