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차 주식 전문가 파동이 입니다. 나무를 보는게 아니라 숲을 보는 관점으로 거시적인 관점에서 미시적인 관점으로 주식을 바라 봅니다. 차트+테마+가치 그리고 시장의 경제 등을 분석하며 직장인 최적화 주식 매매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안정한 투자를 바탕으로 비중의 40%는 바닥주를 매매하는게 좋으면 비중의 30% 정도는 테마 일정
22년 시장경제 분석 요약
코스피 코스닥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시장이 좋지 않으면 않을수록 이머징마켓의 돈은 빠지고 선진국 증시로 들어간다
즉...강달러 현상과 미장의 상승이 나온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렷다
강달러 현상은 왔지만 미장의 상승은 나오지 않았다.
전체적인 시장은 하락이지만 코스피 코스닥 보다는 나스닥이 강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강달러 현상만 오고 강나스닥 현상은 오지 않았다.
과거글을 보고 무엇을 놓쳤는지 잘본건 무엇인자 잘못본건 무엇인지
분석하고 그리고 이 다음 시장을 또 준비해야한다
현재 까지도 시장의 재고는 지속 상승중이며 역대급을 나타내고 있다
소비 심리는 여전히 최악의 상황이다.
금리는 고금리 상태이다.
전체적인 시장 경제 분석은 맞았다. 공부한 대로 경제는 흘러갔다.
높은 cpi로 인한 긴축 싸이클->소비심리 악화->재고 증가->영업이익 감소
이런식의 패턴이 1년동안 지속 이어졋고 올해도 마찬가지다.
이떄까지가 역금융 상태엿다면 이제부터 역실적 장세로 도입되는 구간
다만 나의 예상과 다른건 나스닥이었다.일론 머스크....예상불가의 인물
나의 시나리오는 전세계로 뿌려돈 둔이 역대급 금리인상 싸이클로 인해서 안전자산인 달러로 모일것이며
강달러와 함께 나스닥의 반등을 본것이었다.
공부한대로 전세계의 돈이 달러로 모인거 맞으나 나스닥이 반등의 시원하지 못한건...
역시 대장주의 배신.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주식 8000억원어치 추가 매도, 지난 6일 설문 이후 나흘 연속 매각 이번주 매도액 6조7000억원 수준 테슬라 주가 하락 압력 투자자들 머스크 비난 시작
조금 더 거품을 만들고 더 펌핑 시키고 하락 시킬줄 알았으나 더 빨리 주식을 팔아 치우는 바람에 나스닥의 상승에 찬물은 끼얹었다.
"안 판다더니"…머스크, 4조7000억어치 테슬라 주식 매도,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200만주 매각
나스닥의 상승을 견인하는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의 강한 매도세력
그 주체가 오너...
대장주의 하락으로 인한 매수 심리가 꺽였고
그 영향은 기술주의 하락을 가져 왔다.
그럼 지금 구간에서는 나스닥의 상승뷰는 낮아졋다. 일단은 횡보이후 반등해 준다면 현금화 구간이 남았다.
(아니면 길게 본다며 반등 타이밍 잡아서 물 한번 탄다면 충분히 매수가 까지는 온다고 보는중)
그리고 현재 구간에서 나스닥의 반등 보다는 국내시장에서의 테마주 순환매를 노리는 중이다.
강달러 현상이 나왔기 때문에 시장뷰가 다시 바뀌고 있는중이다
현재는 강달러->약달러 현상으로 시장이 바꼇다.
물룬 아직 까지 여전히 쌍봉 환율 차트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잇기 때문에 시장을 지속 관찰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올랐다 내렸으나 여전히 쌍봉 만드는 패턴이 나올수있으니 조심 해야한다.
다만 지금 달러 레버리지를 잡는 구간 아니다.
그저 달러가 오른다면 다시 달러 숏을 잡아야 하는 구간.
시장 경제는 지속 바뀐다.
일단 올해도 연준의 긴축은 계속 된다
금리인상은 별일 없으면 2월에 0.25 베이비스텝으로 진행될 가망성이 높다.
물룬 cpi 수치를 봐야 알겟지만 cpi 꺽인다면 0.25 만약...꺽인 cpi가 다시 반등을 한다면 0.5 빅스텝이 나온다
예전에도 한번 다이어트와 치팅데이에 비유해서 말씀을 드렷는데
연준의 1번쨰 목표는 경기 부양이 아닌 인플레이션 이다.
경기를 박살을 내더라도 인플레이션을 잡는게 연준의 역할이다.
그래서 cpi 수치를 봐야 하겟지만 cpi 수치가 다시올라온다?그러면 빅스텝.아니다 cpi가 지속 꺽인다
그러면 베이비스텝
이런식의 금리 싸이클은 지속 된다.
금리 싸이클의 한동안 계속 된다.
왜냐하면...
신년사 이창용 고금리, 높은 가계부채 수준 낮추는 데 도움 올해 물가·경기·금융 안정 간 상충 가능성 고금리, 가계부채 구조 개선 시발점 대외여건 회복되면 무역적자 빠르게 개선될 것 부동산 시장 위축, 정책 대응으로 해결 가능
biz.chosun.com
한은 이창용 총재의 입장도 비슷하다
금융 앨리트출신 이창용 총재의 입장은 명확하다.
고금리 싸이클을 한동안 지속 하겠다.
그래야 가계부채를 줄일수 있다.
별일 없으면 고금리 싸이클은 한동안 지속 될 가능성이 높다
경기침체 충격에 대비하는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구조조정이 잇따르고 있다. 16일(현지시간)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가 내년 초 수천 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을...
그리고 경기침체
미국은 현재 경기침체의 반영으로 인한 역대급 구조조정 중이다.
미국 최대 기술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14년 넘게 일한 인도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아브히 자인(43)씨. 그는 MS의 지원을 받아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소지하면서 미국 영주권 취득을 기다렸다. 그랬던 그는 지난 10월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최근...
아직 QT양도 얼마나 어떻게 될지 미정이다.
QT가 중요한게 아니다 그양이 얼마나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중요하다.
미국은 현재 긴축중이며 그 시작은 구조조정이다.
미국의 구조조정은 한국으로도 넘어 온다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그 시작은 공공기관은 구조조정
현재 14년만에 구조조정 중이다.
그만큼 고금리 싸이클과 가계부채 구조조정은 시장 경제를 지속 보수적으로 봐야하는 구간이다.
공공기관에서 시작된 구조조정은
사기업으로 넘어오면
가계부채가 높은 부실기업의 도산으로 이어진다.
올해 부실징후기업 25곳 증가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치솟아자력으로는 빚 갚기도 어려워대출상환 유예 끝나는 내년중소기업 줄폐업 공포 우려
고금리 싸이클에 부실기업은 금리 인상을 견디지 못하고 하나둘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중견건설사들은 사업 포트폴리오가 주택사업에 치중돼 있어 고금리가 지속되고 미분양이 늘어나면 공사비 회수조차 어려워져 위험에 직접 노출된다. 이에 2023년 상반기 중소건설사가 ..
이미 중소형 건설사들의 도산의 공포는 시작 되었다.
이 모든 현상은 시장의 버블을 가라 앉히기 위한 정책이며
시장의 버블이 사라 진다면 자본주의의 화폐경제는 다시 팽창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물룬 그 기간이 언제가 될지는 알지 못한다.
이 팽창의 원리 때문에 자본주의의 몰락,하이퍼 인플레이션을 경계하는 이유이며
이걸 막는게 연준의 존재의 이유 이기도 하다.
팽창으로 가기 위한 버블 아이러니 하다.
글로벌 양털깍기에 대한 시선 공유는 예전에 한번 말씀 드렸습니다.
화폐경제의 원리...
시황은 시장경제가 바뀌지 않는다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연준의 긴축 다음 관심은
중국이다.
한국증시의 반등 시나리오는 중국의 개방 외에는 한 동안 없다(여전히 선반영외 호재는 없다)
그래서 만약 지수 반등을 노린다면...리오프닝 관련주에 집중해야하며
지수 하락을 노린다면 중국의 봉쇄 관련주(코로나)에 집중 해야한다
개인적인 한국 증시의 시장뷰는 횡보를 보고 있지만 만약 위에서 말씀드린 긴축의 영향으로 부실기업의 도산이라는 현상이 나타난다면...지속 말씀드리던 반등은 있으나 바닥은 없다 라는 관점에 의해 전저점 한번 터치하는 공포의 구간이 나올 가능성도 존재한다.
다만 지금 현재 구간이 증시의 절대적 가격은 현재 싼 주식이 많이 생겨서 분명 기회도 맞다.
이건 본인의 현금 보유량에 따라서 대응이 다르다.
현금이 많다면 분할매수가 맞으나 현금이 적고 이미 주식 비중이 높다면...굳이 지금 구간에서 발바닥을 잡을려고 무리하게 베팅 하는건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기로 치고 빠지는 구간은 각자의 실력의 구간(하락 파동중에서도 상승은 존재한다)
전체적인 시장에 대한 의견이며 개별 종목 테마주에 대해서는 편차가 존재한다.
시장을 설명 하다보니 전체적인 큰그림에 대한 설명과 즉...큰 파동과 작은 파동 사이에서 이해의 갭이 존재한다.
자세한건 무료방송에서 설명.
위에글이 큰 파동에 대한 설명이었지만 단기적인 작은 파동 즉 1월의 파동은 큰악재가 없다면 기술적 반등은 여전히 나와야하는 구간이다. 중국의 봉쇄만 아니라면...
중국의 코로나로 인해 다시 봉쇄 라는 악재가 터지면 전저점 꺠지면서 다시 조정 가능성이 높고
중국의 위드코로나 정책과 함께 개방은 단기적 상승의 동력이 된다.(단기적)
단기적 흐름은 지속 이슈와 뉴스를 보면서 시장 경제를 잘 체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