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핀업 스탁 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수혜주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수혜)
1) 인디에프
- 힐러리 후보의 국무장관 시절 비서실장이던 '셰릴 밀스'가 2012년 인디에프 모회사인 세아상역이 IT로 진출하는데 도움
2) 제이씨케미칼
- 바이오중유로 수출물량이 대부분 미국, 신재생에너지 정책 수혜
3) 동국S&C, 씨에스윈드, 태웅
- 풍력에너지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정책 수혜
4) 두산인프라코어, 진성티이씨
- 인프라 관련 수혜주
5) 신성솔라에너지
- 태양열 관련 수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