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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테마][테마주] 줄기세포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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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핀업 스탁 입니다.

줄기세포는 아직 분화가 덜 되어 다른 세포로 분화될 수 있는 세포. 이러한 줄기 세포로 근육세포, 뉴런, 피부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벼도 보리도 기장도 조도 될 수 있는 만능씨앗 같은 것입니다. 

 


 

줄기세포는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배아가 정상적으로 발달하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다 자란 성체의 몸에도 꼭 필요합니다. 이것은 성체의 몸에서 노화되어 죽는 세포를 보충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세포의 공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성체의 골수에서 발견되는 조혈모세포는 혈액에 있는 낡은 혈구(백혈구,적혈구,혈소판)들을 보충하기 위해 끊임없이 분열하여 혈구를 만듭니다. 

그런데 조혈모세포는 수정란과는 달리 혈구 외에는 근육,뼈 등 다른 세포로 분화할 수는 없습니다.왜냐하면 조혈모세포의 경우 이미 분화가 많이 진행되어 분화 잠재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즉 조혈모세포는 이미 분화 과정을 많이 거쳤기 때문에 비록 줄기세포이기는 하지만 수정란보다 다른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한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어린이 때는 운동선수, 과학자, 변호사 등 다양한 꿈을 꿀 수 있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만, 이미 생물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딴 사람은 꼭 연구원이 아니더라도 생물학과 관련된 다른 직업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운동선수같은 전혀 관련 없는 직업을 얻기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하티셀그램은 파미셀에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안겨 준 주력 제품입니다.파미셀은 어떻게든 허가 취소는 피하겠다는 방침 아래 하티셀그램이 지금까지 별다른 안전성 문제가 없다는 점과 처방 건수가 부족하지는 않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파미셀 측은 PMS 건수를 채우지 못한 것은 환자의 동의를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지 처방 건수가 부족한 것은 아니라고 강변합니다.
제약업계에서도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라는 상징성이 있는 만큼 품목 허가 취소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한 위원은 "줄기세포에 대한 전 세계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효과가 미미하더라도 일부 환자에 필요한 의약품일 수 있다"며 "품목 취소로 사장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녹십자셀 : 항암면역세포치료제, 면역세포은행, 항암제진단사업(EDR assay), 제대혈은행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IT사업 부문인 컴퓨터관련부품 유통 사업도 영위하는 업체.
★ 조아제약 : 강장제(바이오톤), 조혈영양제(훼마틴 등), 간장질환제(헤포스 등), 어린이 음료(짱구는못말려 등) 등의 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 생산 및 판매.
★ 메디포스트 : 줄기세포 치매치료제 식약청 임상 승인
★ 에스티큐브 : ABS, 이지체크 브랜드의 정보조회 단말기, OEM방식으로 PP수지를 생산하는 중소업체, 바이오사업도 영위
★ 세원셀론텍 : 구 세원셀론텍(주)이 존속법인 SC엔지니어링(주)과 신설법인 세원셀론텍(주)으로 분할하여 2006년 7월 5일에 화학플랜트, 바이오, 유압기기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영업목적으로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