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를 전문으로 생산·판매하는 기업들이 테마로 묶이면서 잠시 이슈가 되었습니다.
농기계 산업 자체는 저성장 산업에 속하지만, 해외 진출과 AI화를 통해 성장 동력을 모색 중입니다.
정부가 2004∼2006년에 황해남도 신천군 협동농장에 농기계와 농자재를 지원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남북경협에 훈풍이 불면 자연스레 상승하는 테마군입니다.
북한의 열악한 농업에 안정적인 농자재 공급과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정부 측에서 농기계 지원 논의를 우선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테마주입니다.
남북정상회담 이후와 판문점선언 이후, 그리고 남북경협 정책발표 때 수혜주로 시세를 내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