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7월 6일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다시 흑사병 환자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설치류의 일종인 '마못'을 잡아먹은 것이 감염의 원인으로 추정되며, 이는 박쥐 식용으로 발생했다고 추정되는 코로나 19와 유사합니다.
중국뿐 아니라 콩고민주공화국 디주구 지역에서도 흑사병으로 36명이 감염, 8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와 흑사병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수습되지 않았는데 돼지독감 바이러스, 흑사병까지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전염병의 출현이 세계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