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탁포인트입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재무제표를 봐야할 때가 많은데요.
오늘은 유동성부채와 비유동성부채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용어부터가 너무 생소합니다. 이럴때 영어로 보면 조금 더 이해가빠를 수도 있습니다.
한자어는 어렵거든요.
유동 -> Current 부채 -> liabilities
그러면, 비유동은요? 맞습니다. Non 이 붙습니다. Non-current liabilities 가비유동 부채입니다.
여기서 current 는 지불기한을 기준으로 1년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유동부채는 결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상환 일이 도달하는 부채!
예를 들면 외상매입금, 지급어음, 미지급금, 단기차입금, 선수금, 예수금등등
비유동부채는 결산일로부터 1년 이후에 상환 일이 도달하는 부채
예를 들면 장기외상매입금, 장기미지급금, 장기차입금 등
간단하게 말하면 1년 이내에 돈 되는건 유동부채, 1년 이상 걸리는건 비유동부채
이렇게 정리 하면 되겠습니다.
이해가 쉬우시죠? 제무제표 쪽으로 시리즈를 구성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