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탁포인트입니다.
오늘은 리디노미네이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디노미네이션 의 어원부터 보면 라틴어 De-(apart)+ nominatus(name) 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화폐개혁의 하위 분류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사전적의미로는 ‘액면가’를 뜻하지만 경제용어로 쓰일 때는 0의 개수를 깎아낼 때 쓰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제규모가 비약적으로 커지다 보니, 돈을 풀어주는 경향이 생겼고 사람들이 사용하는 화폐의 단위도 점차 커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국가에서 고액권 화폐를 발행하게 되고 (5만원권 발행년도 2009년) 점차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그런데 이 리디노미네이션에 자주 일어난 다는 것은 사실상 인플레이션이 자주 일어난다는 말과 같고, 우리가 한 번씩 볼수있는 0이 여러 개 찍혀있는 지폐도 그 이유일 것입니다.
이번 리디노미네이션에 대한 논의가 나온 것은 선진국치고 돈의 단위가 너무 커졌다는데 있습니다. OECD/중위 가처분소득 문서를 보면 대한민국 원화의 단위가 유일하게 천만 단위까지 있고, 이에 따라서 환전을 할 때 드는 비용등 여러가지 사회적 비용이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돈 보다는 부동산이나 기타 현물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큰 득을 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물건의 가치는 화폐의 가치로 평가되지만, 리디노미네이션을 거쳐서 부동산 등은 가치가 적게 흔들리기 때문에, 그만큼 안정적인 자산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올라갑니다.
아직은 논의되는 시점이지만, 이로 인해서 관련된 종목들의 시세가 올라가고있어 소개드립니다.
리디노미네이션 관련주
- 한네트
- 청호컴넷
- 케이씨티
- 케이씨에스
- 로지시스

베네수엘라 화폐로 살 수 있는 물건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