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LG전자·벤츠, 자율주행車 핵심부품 공동개발
2015년 엘론 머스크 "2년 안에 완전 자율주행차 만들겠다"
2016년 [2016년 SW업계 결산] 클라우드·자율주행차·AI 본격 개화
2017년 퀄컴, 캘리포니아서 자율주행 시범 주행 시작
2018년 자율주행차 '씽씽'…울산, 지자체 첫 운행 허가
2019년 세종시, 자율주행 버스 '첫 운행'
안녕하세요 핀업 스탁입니다.
최근 IT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자동차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좀 더 싼 주유소를 찾으려고 찾아다니던 차들이 아파트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에서
‘주유’가 아닌 ‘충전’을 하게 되었으며,
운전자가 직접 주차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주차를 해주는 시스템은 이미 상용화되었고
긴급한 상황에 자동으로 작동하는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인 “긴급 비상 제동” 기능을 제공하는 차량도 늘었습니다.
2010년대 이후 자동차 분야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뭐니 뭐니 해도 ‘자율주행’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긴급제동, 차선이탈방지 등의 기술 개발도 궁극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상용화에 필요한 하나의 과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자율주행 자동차…”
가 이슈화된 지도 몇 어느덧 몇 년이 지난 것 같은데...
정말 운전자가 눈 감고 운전하는 시대가 올까?!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그렇다면 2019년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는 어느 정도까지 기술이 개발되었으며,
언제부터 집 앞 도로에서 자동차가 혼자 운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2027년 세계 첫 완전자율주행 상용화…"2030년까지 미래차 1등 목표"
요약하자면 대한민국 기준 2024년까지 자율주행 인프라를 완비해
2027년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상용화한다는 방침입니다.
202….7년?! 아직도 한참 많이 남았다고요?!,
벌써 관련 종목들에 관심을 보일 필요는 없겠다고요?!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2027년의 상용화가 되기 위해선 개발되어야 할 기술과 정부의 정책 정의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더미입니다.
물론 이와 관련해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에 선두주자를 달리기 위해
관련 기업들이 R&D, 기술 개발 및 투자에 힘쓸 것이며,
정부 또한 자율주행 분야의 선두주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여러 차례 공언한 바 있습니다.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정부의 지원, 미래를 바꿀 신기술이라는 메리트로 인해
이와 관련 종목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요.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된 테마로는 자율주행의 필수 기술인 ‘비전프로세싱’,
차선이탈방지, 자동주차 등 첨단 운전 시스템 기술 분야를 손꼽을 수 있으며,
운전 시 사람의 눈을 대신해줄 카메라에 들어갈 ‘카메라용 반도체’ 기술’, '2차 전지' 등도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