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내년 글로벌 IPO 속도
(출처: 야놀자 홈페이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전광판이 최근 신임 야놀자 CFO로 선임된 알렉산더 이브라힘에 대한 축하 메시지로 가득 채워졌다고 합니다. 전광판에는 "뉴욕증권거래소가 야놀자 CFO 임명을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브라힘 CFO 사진이 크게 실렸습니다.
증권업계는 이를 야놀자가 내년 글로벌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는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야놀자는 일찌감치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하며 IPO를 준비해온 바 있습니다.
야놀자는 최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출신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선임했습니다. 이브라힘 CFO는 지난 23년 동안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근무해온 국제 자본시장 전문가가로 아시아·북미·남미 등지의 글로벌 기업 IPO와 자본 조달을 지원해왔습니다.
IB업계에선 야놀자가 내년 예비심사 청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관련주는?
야놀자
그래디언트
야놀자와 예하 기업 지분 관계로 2022년 물적분할을 통해 야놀자를 대상으로 인터파트 지분 70%매각, 잔여 지분 30%는 그래디언트가 보유
아주IB투자
시리즈 C를 통해 야놀자에 200억 원 규모의 투자 단행
한화투자증권
모회사 한화자산운용, 시리즈 C를 통해 야놀자에 300억원 투자.
SBI인베스트먼트
시리즈 B&C를 통해 야놀자에 160억원 투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 머니서퍼팀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해당 의견은 머니서퍼에서 제공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 본 자료는 투자자의 주식투자를 돕기 위해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자료로 의한 투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투자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목적의 증빙자료로도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