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젠, 국제학회서 차세대 유전자가위 플랫폼 발표
(출처 : 툴젠 홈페이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2세 이상의 중증 겸상 적혈구 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유전자가위 치료제 ‘카스거비’를 정식 승인했습니다.
카스거비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활용한 최초의 치료제로 지난달 16일 영국 의약품·건강관리 규제기구(MHRA)가 처음으로 승인했습니다.
이에 국내 유전자 치료 관련 기업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13일 툴젠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제4회 크리스퍼(CRISPR) 2.0 학회에서 차세대 유전자가위와 안전성 평가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병화 툴젠 대표이사는 “현재 CRISPR 원천특허를 확보하기 위한 미국 저촉심사 1단계(Motion Phase)에서 툴젠이 승리한 상황이며, 2단계도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관련주는?
유전자 치료
툴젠
유전자가위 기술에 대한 라이센스 사업 영위. 유전자 가위로 인공혈액개발
마크로젠
유전자 정보분석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유전자분석 장비,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 그리고 다년간 축적된 분석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생명공학연구자들에게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제공.
HLB테라퓨틱스
미국 자회사 오블라토(Oblato)를 통해 고셔병에 대한 유전자치료제 개발 착수
지노믹트리
체외 암 조기진단(Early detection) 전문 업체로 유전체분석 서비스(마이크로 어레이, 파이로시퀀싱, real-time PCR, NGS 등)를 제공.
제넥신
바이오 신약 개발 업체로 유전자 치료 백신 사업 영위. 항암 유전자 치료백신 GX-188E(자궁경부전암,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개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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